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01강 I 엔터티 설계의 첫 관문. 실체 엔터티
02강 I 실체 엔터티의 사촌. 기준 엔터티 03강 I 식별자 상속의 시발점. 종속 엔터티 04강 I 모델링의 꽃. 정규화 05강 I 인스턴스를 구분하는 기준. 업무 식별자 06강 I 업무 식별자가 아니라면 인조 식별자로 07강 I 단순해 보이는 관계의 실제 정의 08강 I 발생 내역이 아니라 변경 이력이야! 09강 I 변경 이력 데이터를 생성하는 방법 10강 I 하산하는 과정. 비정규화 11강 I 정답 같은 모델을 향해. 모델링 방법론과 리모델링 12강 I 데이터 아키텍처의 꼭지점인 주제 영역 13강 I 개념 모델인가? 개념도인가? 14강 I 서브타입 모델을 설계하는 방법 15강 I 서브타입 모델에 대한 오해 16강 I 표준화의 최전선에 위치한 모델러 17강 I 코드에 대한 기본적인 이야기 18강 I 코드 표준화란? 19강 I 엔터티 유형에 관한 사색 20강 I 엔터티 명과 테이블 명 21강 I 무조건 많은 데이터보다 정확한 데이터 22강 I 데이터 모델러에 대한 사색 |
김기창 의 다른 상품
|
데이터 분야의 인기는 최근 10년 동안 수직 상승했다. 그럼에도 데이터 모델러나 데이터 아키텍트 인력은 인기에 비례하여 늘어나지 않고 있다. 왜일까?
이에 대한 여러 답이 나올 수 있다. 이 책은 많은 경험과 이론, 인내가 필요한 분야이기 때문이라고 잠재적인 결론 아래 접근한다. 저자는, 터 아키텍처 분야에서 20년 이상 종사해오면서 쌓은 경험과 이론을 공유함으로써 제대로 모델링하는 데이터 아키텍트(DA)들이 늘어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 책을 내놓았다고 한다. 그래서 책 제목에 ‘강의’라는 단어와 ‘김기창’이라는 저자명을 앞세웠다. 25회에 걸쳐 알려지지 않은 데이터 모델링 노하우 ‘강의’ 저자는 책에서 “널리 알려지지 않은 모델링 비법을 공유하고, 잘못 알려진 방법을 바로잡고 싶다”고 말한다. 이 책의 내용은 한국데이터진흥원의 DBGuide.net(현 DATA ON-AIR)에 연재했던 내용을 중심으로 구성했다. 연재했던 내용에 위즈덤마인드의 여러 DA들의 의견을 추가해 새로 엮은 것이다. 김기창 저자는 데이터 전문가 그룹, 위즈덤마인드에서 대표 컨설턴트로 활동하면서 한국 최고의 데이터 아키텍처 가운데 한 명으로 인정받고 있다. 저자가 내놓은 [관계형 데이터 모델링 노트]와 [관계형 데이터 모델링 프리미엄 가이드]는 이미 데이터 아키텍트와 모델러의 바이블로 통하고 있다. 데이터 아키텍트에게 힘이 될 22회의 강의 저자가 3년 만에 새로 내놓은 [김기창의 데이터 모델링 강의]는 관계형 데이터 모델링 프리미엄 시리즈의 세 번째 결과물이다. 그래서 ‘관계형 데이터 모델링 프리미엄 시리즈 3’이라는 부제를 달고 있다 이 책이 기존 데이터 모델링 시리즈와 다른 점은 무엇일까? 강의 형태를 따르기에 데이터 모델링과 관련한 주제 전부를 제시하지 않는다. 대신 모델링 또는 SI(System Integration) 프로젝트 현장에서 필요한 내용을 강의처럼 생동감 넘치게 다루고 있다. 20년 데이터 모델러의 경험과 이론 응축 이 책에는 저자의 현장감 넘치는 실무 경험이 내용 곳곳에 녹아 있다. 전문 데이터 모델러뿐만 아니라 DAP(Data Architecture Professional) 자격증을 준비하는 사람들에게도 필독서로 추천한다. DA(Data Architect), 분석 설계자, 리더 개발자에게도 적극 추천한다. 이 책에서 다루는 주요 내용 - 실체 엔터티와 기준 엔터티의 심화 정의 - 종속 엔터티와 식별 관계의 심화 정의 - 데이터의 본질을 파악하는 정규화의 기초 정의 - 업무 식별자와 인조 식별자의 심화 정의 - 관계의 실체에 대한 심화 정의 - 발생 내역과 변경 이력의 구분과 변경 이력 설계 방법 - 실제 모델의 뼈대인 개념 모델의 기초 정의 - 모델링 방법론과 리모델링 방법의 기초 정의 - 서브타입 모델에 대한 심화 정의 - 코드 설계에 대한 심화 정의 - 속성 명과 엔터티 명에 대한 심화 정의 - 데이터 모델러에 대한 사색 강의를 듣듯이 데이터 모델링 공부를 하자! 모델링에 대한 기본을 공부하고 모델링 경험을 쌓으면, 그와 관련한 지식과 경험이 쌓이고 쌓이면서 더 쉽게 좋은 모델을 도출할 수 있습니다. 흔히 모델링은 시간과 지식ㆍ경험이 중요하며, 모델러의 판단력과 통찰력에 의존적인 분야라고 합니다. 이 책은 모델링 관련 책을 꾸준히 내온 김기창 저자가 기존과 달리 마치 강의를 하듯이 모델링에 대한 경험과 노하우를 알려주고 있습니다. 모델링에 대한 A-Z까지 다루는 대신, 실무 경험이 부족하거나 실무에서 혼란을 겪는 모델러들에게 경험을 공유하는 차원에서 내놓은 책입니다. 기존 데이터 모델링 관련 책으로 공부하기 어려웠다면, [김기창의 데이터 모델링 강의]는 모델링에 대한 새로운 희망을 제시할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