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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꽝은 아니네
아니, 왜 이런… 나에게 왜 이래? 정말 나에게 왜 이래? 결자해지 답답해서 내가 왔다 꿈꾸는 오 기자 부풀어 오르는 김 작가 역작을 꿈꾼다 과유불급이건만 동생 무시하면 벌 받아 당신도 나와 같은 생각을··· 흥미 유발 돌아온 탕아 이건 잘못된 거야. 안 그래? 안정보다는 도전을~ 김 작가님, 정말 기막히네요 유명해지니 예전 인연이 찾아왔다 오빠가 잘못했네 행동에는 결과가 따르는 법이다 당신들은 늘 옳다 이왕 할 거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