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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소개하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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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포워드 리뷰스 아동청소년 부문 ‘올해의 책’ 수상! 2010년 콜로라도북어워드 아동청소년 부문 수상 2010년 마운틴스앤플레인스 독립도서판매협회상 수상 2010년 크리에이티브 차일드 잡지 씰오브엑설런스 수상 2010년 넥스트제너레이션 인디북어워드 대상후보 2010년 키즈넥스트인디바운드 선정도서 2011년 시빌어워드 후보 2011년 인디펜던트퍼블리셔 실버어워드 수상 2011년 크리에이티브 차일드 잡지 프리퍼드초이스어워드 수상 2011년 퀴드노비어워드 대상 2011년 문빔칠드런스문어워드 은메달 수상 2012년 텍사스블루보넷어워드 후보 제 이름은 알도 젤닉이고, 나이는 열 살입니다. 제가 좋아하는 것이 세 가지 있는데 그 중에는 앉아있기와 누워있기가 포함됩니다. 특히 베개를 깔면 더 완벽해지겠죠. 그런데 화가이신 외할머니께서 이 스케치북을 주셨어요. 여름방학 동안 그림을 그리라고 하면서요. 그러자 잔소리가 많은 옆집 아저씨는 글을 써보라는 거예요. 쳇. 아이가 쉴 시간을 갖는다는 것이 어디 쉬운 일인가요? 게다가 자칭 예술가가 된다는 것은 별로 근사한 일이 아니라고 생각했었어요. 그러다가 아주 많은 사람들이 자기 안에 어떤 예술가적 소질이 있다는 것을 발견하게 되었어요. 심지어 토미 겔러도요. [출판사 서평] 알도 젤닉은 10살 생일에 화가인 할머니로부터 스케치북을 선물 받게된 알도에 관한 코믹소설입니다. 저자인 칼라 오셔낙의 유머로 만들어진 사실적인 캐릭터들이 만들어내는 재미있는 이야기가 담겨있습니다. 재미있는 낙서와 그림으로 스케치북을 채워가는 알도는 정말 예술가가 될 수 있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