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1부 모든 것은 자신의 신념에서 시작된다
2부 내가 바뀌지 않으면 아무것도 변하지 않는다 3부 미래를 예측하기보단 미래를 만들어라 4부 마음먹은 대로 끝까지 해라 5부 당신이 선택한 길이 모든 것을 바꾼다 |
은지성의 다른 상품
|
작은 것을 결코 소홀히 하지 마라. 작은 물방울이 모여 바위를 뚫고 강을 거쳐 바다로 향하듯이 모든 큰일의 시작은 사소한 것에서 시작된다. 젓가락 하나하나는 손쉽게 부러뜨릴 수 있지만 여러 개를 하나로 묶으면 기둥이 된다. 우리는 매 순간 수많은 점을 찍으면서 살아간다. 그 점들은 선으로 이어져 우리의 미래에 도달한다. 하나의 점은 작고 초라하지만 모이면 큰 힘이 된다. 기억하라. 민들레 홀씨 하나가 큰 숲을 이룬다.
---「작은 것을 위대하게 만드는 디테일의 힘」중에서 당신이 얻고자 하는 게 있으면 머릿속으로 이미지화시켜라. 그것을 얻고 난 후의 당신 모습을 상상해보는 것도 좋다. 여기서 잊지 말아야 할 것은 우리는 원하는 것을 창조할 수도 있고, 원하는 것을 소유할 수도 있으며, 원하는 존재가 될 수도 있다는 점이다. 인간의 삶은 그가 생각하는 방식이 낳은 결과물이다. ---「부자처럼 생각하고 부자처럼 행동하라」중에서 인생은 이생(二生)이 아니라 일생(一生)이라는 말이 있다. 주어진 하루하루를 어떻게 보내느냐에 따라 기적을 이룰 수도 있고 실패자가 될 수도 있다. 간절한 마음으로 아름다운 집을 만드는 건축가와도 같이 차근차근 정성을 다해 삶에 임해보자. 그리고 기회가 찾아왔을 때 그것을 놓치지 말고 두 손으로 꽉 움켜쥐어야 한다. 기회는 당신의 인생에서 조만간 기적이 일어날 수 있다는 예비 신호이다. ---「기적은 노력의 또 다른 이름이다」중에서 사람들은 제각기 다른 꽃씨를 가지고 있다. 그 꽃씨를 가지고 어떤 꽃을 피울 것인가를 선택하는 것은 오직 자신이다. 자신이 자신을 미워하고 실망스러워하면 남들도 똑같이 그렇게 생각한다. 사람들에게 사랑받고 존경받으려면 먼저 자신을 소중히 여기고 스스로 자랑스러워해야 한다. ---「우리는 세상에 단 하나뿐인 꽃이다」중에서 맥도날드의 창업자 레이 크록이 사업을 처음 시작한 나이는 53세였다. 창업 당시 그는 당뇨를 앓고 있었으며 각종 질병에 시달렸지만 매일 아침 직접 청소를 했다. 월마트의 창업자 샘 월튼은 44세에 창업했으며, KFC의 창업자 커넬 샌더스는 65세 때 사업에 실패한 뒤 74세에 600여 개의 체인점 사장으로 재기했다. 또한 면도기의 대명사 질레트의 창업자 킹 질레트는 48세에 창업했고, 메리케이 화장품은 창업자 메리 케이 애쉬가 45세에 창업했다. 이처럼 늦은 나이에 자신의 꿈을 이룩한 대기만성형의 사람을 ‘레이트 블루머(Late Bloomer)’라고 한다. 가능성을 스스로 닫지 않는다면 우리는 누구나 예쁜 꽃을 피울 수 있는 소중한 존재이다. ---「무언가를 이루기 위해 늦은 나이란 없다」중에서 |
|
인간의 일생은 그 사람이 생각한 대로 된다
자신의 의지와 신념대로 참인생을 산 이들의 감동 스토리 아우렐리우스는 “인간의 일생은 그 사람이 생각한 대로 된다”라고 말했다. 살다 보면 마음먹은 대로 일이 술술 풀릴 때가 있다. 자신의 의지와 신념이 강할 때가 주로 그러하다. 그 반대로 무슨 일을 하던 나락에 빠질 때도 있다. 뚜렷한 목표의식이 없거나 조급증을 앞세운 정교하지 못한 계획을 세울 때가 그러하다. 그럴 때일수록 일을 멈추고 자기 자신을 돌아봐야 한다. 자신의 내면과 진지하게 대화를 나눌 때만이 해답을 찾을 수 있다. 인생에서 가장 큰 선물은 자기 자신에게 기회를 주는 삶이다. 자신을 믿고 신념에 따라 행동하는 것이다. 인생이라는 소중한 선물을 어떻게 쓰느냐는 오직 개인의 자유이다. 시간을 낭비하는 데에 쓸 수도 있고 일과 사랑에 열정을 바치며 사용할 수도 있다. 자신의 존재 가치와 꿈이 높아질수록 인생이 얼마나 큰 선물인지를 느낄 수 있다. 이 책을 읽다 보면 여러 번 눈물을 훔치게 될 것이다. 역경을 딛고 일어난 사람들의 이야기에는 눈물과 감동이 있기 마련이다. 그리고 이 책 속에서 자신만의 롤 모델이나 멘토로 삼을 만한 사람을 만날 수도 있을 것이다. 그들의 삶을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독자 여러분의 인생도 조금씩 보이기 시작할 것이다. 이 순간을 놓치지 말고 조용히 자신의 삶을 되돌아볼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해 보기를 권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