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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까지 열심히 살아야할까?’ 라는 생각을 포기하는 지경에 이른 한 청년이다. 고3 때 공부하면서, 보디빌딩 시합을 앞두고서, 글을 쓰면서, 또 사업까지 진행을 해보면서, ‘왜 이렇게 사는 것이 힘들까?’ 라는 고민에서 ‘내 인생은 힘들게 사는 것이 당연하다’는 결론에 도달하고 적극적으로 고난을 찾아나서는 마음가짐을 장착하게 되었다. 오히려 편안함을 포기하자 편안함에 이르게 되었다는 그의 이야기가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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