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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고전의 향기, 절제된 서정의 아름다움 - 김상옥
2. 존재의 비의를 캐는 묵상의 시 - 구상 3. 무의미 시의 깊은 뜻, 혹은 반짝거림 - 김춘수 4. 동양적 절제와 서양적 묘법의 균형 - 김종길 5. 파란 만장의 큰 소나무 - 김규동 6. 구름에 새긴 시, 무상을 뛰어넘는 시인의 꿈 - 조병화 7. 해학의 시법, 해학 속의 고독 - 전영경 8. 청금루를 지키는 정신의 힘 - 성찬경 9. 관조와 사유의 아름다움 - 박성룡 10. 거짓없음의 시, 그 단단한 시정신 - 민영 11. 향기로운 풍경인 - 김영태 12. 마른 들꽃의 시, 떠도는 망향의 꿈 - 이유경 13. 시의 위의, 사람의 위의 - 정진규 14. 신춘문예 여섯 번 당선한 재가와 감성 - 이근배 15. 핏줄에 새긴 단아한 한국 서정 - 허영자 16. 어린 별똥별의 꿈과 성찰 - 김종해 17. 뿌리 굵은 남도 뚝심의 아름다움 - 조태일 18. 시공을 초월한 직관과 상상력 - 박제천 19. 세계를 껴안는 육중한 시정신 - 홍신선 20. 후천 개벽을 꿈꾸는 시인 - 김지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