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인의 말1부너 하나 나 하나가진달래 물들이는 사월나무의 모습으로 살고 싶다내 마음 손잡을 이익어 간다는 것자유함돈키호테눈으로 보는 꽃지혜와 명철사랑의 두루마리사랑의 세레나데자유인머물 자리맡기고 의지하여봄비삼월의 슬픈 눈물2부당신과 나봄의 왈츠무욕근신하라! 깨어라!평화긍휼은혜의 계절흔들리며 주는 사랑겨울날의 수채화순정풀잎 사랑기다릴래요거룩한 시향나팔꽃 사랑매화 향기3부하얀 찔레꽃접시꽃빈 항아리꽃의 이름으로 살고 싶다나팔꽃갈잎의 노래나의 사랑 백합화내 마음에도 꽃은 핀다이런 마음으로 살고 싶다내가 가는 길내 고향변화아들에게기쁨회상4부동행감사의 예쁜 엽서행복그대와 나너 (1)너 (2)그리운 내 집당신희망의 햇살줄 수 있는 마음에 감사하라용서하소서해그리운 당신독거노인나의 인생 50대 중반은5부익어야 산다인생내 마음의 수채화내 임의 예쁜 맘비상오직 당신입니다내 마음 고운 숲으로나만의 내 여자나눔향수소나무가을의 노래존재사랑의 원동력산다는 것장기욱의 시 세계(이재인)
|
|
세상에 소중하지 않은 꽃들은 없다세상에 소중하지 않은 삶 또한 없다오늘 만나는 인연들, 운명들다 예정된 약속의 소산이라면풀 한 포기조차도감사함으로 다가가야 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