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청년패스
존재의 대연쇄
개역판
베스트
인문학 계열 top20 1주
가격
26,500
26,500
YES포인트?
0원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무료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목차

윌리엄 제임스 강연 시리즈에 관하여ㆍ3
서문ㆍ7
개역판에 붙여ㆍ11
역자서문ㆍ13
Ⅰ. 서론: 관념사의 연구ㆍ15
Ⅱ. 그리스 철학에서의 존재의 연쇄 관념의 시작: 3대원리ㆍ41
Ⅲ. 존재의 연쇄와 중세사상에 있어서의 내적 대립ㆍ103
Ⅳ. 충만의 원리와 새로운 우주관ㆍ154
Ⅴ. 라이프니츠와 스피노자에 있어서의 충만과 충분이유ㆍ223
Ⅵ. 18세기 사상에 있어서의 존재의 연쇄와 자연 속의 인간의 위치와 역할ㆍ285
Ⅶ. 충만의 원리와 18세기의 낙관주의ㆍ327
Ⅷ. 존재의 연쇄와 18세기 생물학의 양상ㆍ359
Ⅸ. 존재의 연쇄의 시간화時間化ㆍ382
Ⅹ. 로만주의와 충만의 원리ㆍ453
XI. 역사의 결과와 그 교훈ㆍ493
아서. O. 러브조이에 관하여ㆍ519
찾아보기ㆍ537

저자 소개 2

아서 O. 러브조이

관심작가 알림신청
 

Arthur O. Lovejoy

베를린에서 출생하여 캘리포니아 대학교와 하버드 대학교에서 공부하고 후에 존스 홉킨스 대학교의 교수가 되었다. 산타야나와 드레이크 등과 함께 『신실재론』을 비판하는 『비판실재론집』(1920)을 간행하였고, 그 후 『이원론에의 반항』(1930)에서 20년대의 일원론에 대하여 공격함과 동시에 자신의 인식론적 이원론을 변호하였다. 그의 철학적 비판은 역사적 사고에 밀접하게 관련되어 지성사 내지 이른바 관념사를 형성하였다. 1923년에 존스 홉킨스 대학교에서 '관념사학 클럽'을 만들었고 1940년에는 학술지 『관념사학잡지』를 간행하여 초대 편집인을 지냈고 타계하기 전까지 명예회장직을 역임
베를린에서 출생하여 캘리포니아 대학교와 하버드 대학교에서 공부하고 후에 존스 홉킨스 대학교의 교수가 되었다. 산타야나와 드레이크 등과 함께 『신실재론』을 비판하는 『비판실재론집』(1920)을 간행하였고, 그 후 『이원론에의 반항』(1930)에서 20년대의 일원론에 대하여 공격함과 동시에 자신의 인식론적 이원론을 변호하였다. 그의 철학적 비판은 역사적 사고에 밀접하게 관련되어 지성사 내지 이른바 관념사를 형성하였다. 1923년에 존스 홉킨스 대학교에서 '관념사학 클럽'을 만들었고 1940년에는 학술지 『관념사학잡지』를 간행하여 초대 편집인을 지냈고 타계하기 전까지 명예회장직을 역임하였다.
1956년 서울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하고, 1959년 같은 대학 대학원에서 석사학위(서양사 전공)를 받았다. 1969년 미국 브랜다이스 대학교 대학원에서 역사학 박사학위(사상사 전공)를 받았다. 1978~1979년 시카고 대학, 코넬 대학에서 풀브라이트 연구교수를 지냈고, 1989~1991년 서강대학교 부총장을 역임했다. 현재 서강대학교 명예교수이며,국제역사학회(CISH)의 한국위원회 위원장이다. 1986년 제31회 대한민국 학술원상(인문과학 부문)을 수상했다. 지은책으로 '르네상스의 사회와 사상', '역사의 이해', '역사와 지성', '서양사총론', '형평의 연구', '역사의 본
1956년 서울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하고, 1959년 같은 대학 대학원에서 석사학위(서양사 전공)를 받았다. 1969년 미국 브랜다이스 대학교 대학원에서 역사학 박사학위(사상사 전공)를 받았다. 1978~1979년 시카고 대학, 코넬 대학에서 풀브라이트 연구교수를 지냈고, 1989~1991년 서강대학교 부총장을 역임했다. 현재 서강대학교 명예교수이며,국제역사학회(CISH)의 한국위원회 위원장이다. 1986년 제31회 대한민국 학술원상(인문과학 부문)을 수상했다. 지은책으로 '르네상스의 사회와 사상', '역사의 이해', '역사와 지성', '서양사총론', '형평의 연구', '역사의 본질과 인식', '현대의 역사사상', '서양근대사상 연구' 등이 있다.

차하순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3년 01월 10일
쪽수, 무게, 크기
548쪽 | 152*225*35mm
ISBN13
9788964990667

출판사 리뷰

고대 후기부터 18세기 말까지 대부분의 철학자와 과학자, 그리고 실제로 대부분의 교육받은 사람들은 세계에 대한 설계와 구조에 대한 전통적인 견해를 의문의 여지없이 받아들였다. 1933년 윌리엄 제임스 강의를 구체화한 이 책에서 아서 O. 러브조이는 이 개념에 결합된 세 가지 원칙, 즉 충만, 연속, 점차 이행을 지적한다. 그리고 플라톤, 아리스토텔레스, 신플라톤주의자들의 철학에서 그들의 기원을 분석한다. 이후의 종교 사상, 형이상학, 윤리 및 미학, 천문학 및 생물학 이론에서 가장 중요한 다양한 합리화를 추적한다. 그리고 문학에 표현된 상상력과 감정에 대한 전체적인 개념의 영향과 그것을 종합한 아이디어의 영향을 풍부하게 설명한다.

인간이 어떤 사상 때문에 충격을 받게 되면 그 사상을 전파하는 운반체로서 행동한다. 〈존재의 대연쇄〉의 개념이 바로 그런 중요한 사상이다. 러브조이 교수의 연구는 이 개념의 탄생, 성장, 변천, 변화, 그리고 마침내 쇠락, 그리고 어쩌면 죽음까지도 기록하고 있다. 이 연구는 제국의 흥망성쇠에 대한 연구만큼이나 매혹적이며, 사실상 수세기에 걸쳐 이어지는 인간 정신에 관한 사상의 제국을 연구한 것이다. 러브조이 교수의 접근 방법은 신선하고 차별성이 있다.
- Modern Language Notes

「존재의 대연쇄」는 하나의 관념이 전 유럽의 사상사를 통해 어떻게 생성과 변화를 겪는가에 관한 대서사시라고 볼 수 있다. 러브조이 교수는 「존재의 연쇄」라는 관념이 철학ㆍ과학ㆍ문학ㆍ예술ㆍ종교ㆍ사회ㆍ정치의 분야에 구애받지 않고 모든 인간 정신의 영역에 걸쳐서 편재해 있다는 것을 이 저서를 통해 실증하고자 하였다.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26,500
1 26,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