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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문 첫 수필집 『어느 공화주의 파수꾼의 이야기』를 펴내면서…002
추천사1 수필집 출간을 축하드립니다?박희도…005 추천사2 애국심과 정의감도 인간애에서?장태평…006 추천사3 공화주의 시스템이 대한민국의 근본?송영근…008 추천사4 노병이 토해내는 영혼의 소리?배용…010 추천사5 『어느 공화주의 파수꾼의 이야기』는 인생 달관의 환희를 가득 담다? 장순휘…012 Chapter 1 늦깎이 수필가의 꿈 01 공화주의의 파수꾼으로 걸어온 길 【문학공간 수필등단작】 시대의 정신으로 민족혼을 되찾아야…025 【문학공간 수필등단작】 공화주의의 파수꾼으로 걸어온 길…028 구국의 영웅 故 백선엽 장군님을 추모하며 …032 국가정치지도자의 선택은 국민의 수준이다…038 유엔사 군정위 수석대표 출신들은 왜 종전선언을 반대하나…042 돌이킬 수 없는 실수란 무엇인가…047 우리의 간원(懇願)과 박근혜 전 대통령의 답신…051 용산의 새 대통령 집무실에 대한 소회(所懷)…055 김일성에 속아 대한민국을 배반한 김구 …059 칠전팔기(七顚八起)와 팔전구기(八顚九起)…063 남침(南侵)은 뭐고, 북침(北侵)은 뭐예요…068 지금은 핵 대피시설 준비를 논의해야 할 때…073 일본보다도 한국을 더 사랑했던 주한일본대사 이야기…078 【신간서평】 네오로마제국 서평…084 02 미국으로 첫 군사유학의 추억담 두 아들에게 준 성탄절 선물…089 미국으로 첫 군사유학의 추억담…093 유머의 매력을 아십니까…100 좌(左) 빵, 우(右) 물을 아시나요…106 강한 훈련으로 맺은 전우애는 전역 후에도 빛이 난다…110 나의 범종교적 아마추어 신앙…116 김일성 사망 당시 한미연합 공조를 이끌어낸 이야기…122 인간 전두환, 나만이 기억하는 인연…127 고(故) 윤필용 장군의 지고지순한 충성심…131 쿠르드족을 춤추게 만들었던 한국군 자이툰부대…136 고 백선엽 명예원수님의 서거 2주기를 추모하며…142 03 어머니는 해탈하신 보살이셨다 코로나 입방정…147 조폐공사 노조와의 동고동락(同苦同樂)…152 태평양 티니안섬, 한국인 후예의 존재적 의미…157 별칭의 멋으로 인생을 품격있게…162 주례의 인연과 보람 그리고 실수 이야기…167 영어를 수출하는 대한민국…173 새로운 고향 안양(安養)이 주는 삶의 기쁨…177 일탈된 스님들이 바른길로 들어서셨나…182 나의 얼기설기한 골프 편력기…187 어머니는 해탈하신 보살이셨다…192 켜켜이 쌓인 우리나라의 부끄러운 자화상…197 어린 국민학생의 전쟁 추억담…202 주례사…209 【신간서평】 WAKE UP KOREA! 어느 할아버지의 평범한 이야기2…214 등단소감…218 제368회 수필부문 신인문학상 심사평…220 Chapter 2 정성과 진솔의 36개 성상 3동 31호실의 생활(생도 시절)…224 간부를 위한 대대장 어록(대대장 시절)…231 ∑순간승리(연대장 시절)…234 한국방위의 한국화 절실하다(국방부 근무 준장 시절)…236 군(軍)구조개선의 필요성과 내용(합참전략기획국1차장 시절)…240 정성과 진솔의 문화와 그 튼튼한 뿌리(5사단장 시절)…241 현역 전방 사단장의 눈에 비친 장병…247 일본 미야기현 와까바야시초 대림사 주지 사이또로부터 온 편지…260 사단장송(師團長頌)…263 주한미군의 역할과 한반도 체제의 장래(평통자문회의주최 간담회)…276 무외시(無畏施)정신으로 부대지휘…280 Chapter 3 인생 2막, 공화주의 파수꾼으로 살며 01 한미우호협회 (1996년 ~ 현재) 동북아(東北亞) 제한 비핵지대 구상의 가능성…289 통일 후에도 필요한 주한미군…303 미 국회의사당에서의 하루…319 NLL, 그리고 대한민국 대통령 맞나?…327 부끄러웠던 정전기념일…333 02 조폐공사 (1998년 ~ 2000년) 신년 인터뷰…337 대단한 조폐가족…343 패러다임을 바꿉시다…348 송별사…353 03 동문 활동 (2000년 ~ 2018년) 자랑스러운 성동인 여러분 (성동고 총동문회장)…357 멋은 자신감에서 오는 여유…360 21세기 동기회 소식 (육사21기 동기회장)…369 존경하고 사랑하는 동기 여러분…372 국방정책 규탄 국방부 집회 개회사…374 04 대한민국수호예비역장성단 (2019년 ~ 현재) 대수장 검찰 출두…379 3.1운동 100주년 자유민주수호선언서…382 안보태세 강화 촉구 대(對)대통령 성명서…386 국가 안보의식 확립에 앞장설 것…388 05 차세대미래전략연구원 (2021년 ~ 현재) 국민이 원하는 정책…391 차세대미래전략연구원 창립 1주년 기념포럼 축사 …393 기업환경 이래도 좋은가? 기업이 살아야 나라가 산다 …397 문화안보 시대의 도래…400 06 국방안보시론(객원논설위원) (2002년 ~ 2019년) 새벽닭이 해를 뜨게 하는가?…423 징병제 흔들기 경계하자…425 위험스런 반미운동 확산…428 북한 핵문제 특별대담…431 북한 핵문제 해법…438 자유통일 3.1절국민대회…442 주한미군 전력증강의 의미…444 아직도 전쟁은 끝나지 않았다…447 한반도 방위 한국군이 주도해야…452 이라크 파병부대는 ‘안정화 지원군’…456 주한미군 재배치의 전략적 의미…459 군은 조국의 최후 수호자…462 과감한 발상전환, 미래대비…465 왜곡된 대미·대북관 바로잡아야…468 이해할 수 없는 군(軍) 수사와 처벌…471 6.25전쟁 전사자에 대한 단상(斷想)…476 미 육사생도들이 준 잔잔한 감동…478 국방개혁의 성공조건…481 3차 남북장성급회담에 거는 기대…484 한미동맹 강화 바란다면 쿼드 플러스 가입해야…487 ‘지소미아’ 연장되나 …491 함박도, 북한영토 … 초소 세운 김정은 진의 찾아야…494 한미동맹이 최강의 무기다…498 국민의 압력으로 문재인 정부를 바로 잡아야 한다…499 동맹에 드리워진 그림자 걷어낸다(한미 지도자회의 참관기)…501 07 대한민국지키기불교도총연합 (2006년 ~ 현재) 발원문(호국위령제)…513 노대통령의 한·미FTA협상 타결을 어떻게 보아야 할까?…517 뜻밖에 훌륭한 국립현충원장…520 불교와 나의 인연…522 이명박 한나라당 대선후보께 바랍니다…525 추모사(영규대사 추모재)…528 한·미연합사 해체연기…530 4대강 사업과 불교계의 선(善)과 악(惡)의 소리…533 호국불교 정신으로 대한민국 지킨다…535 호국불교 정신을 통해 올바른 국가관을 세우다…542 Appendix [부록] 영어논문 및 저서 주한미군이 한국에 미친 영향(The Impact of US Forces in Korea) …549 한국과 미국의 국가이익(The National Interests of Korea and the United States)…560 제3차 한국 항공력 국제회의(The 3rd International Conference on Korean Air Power)…564 프로젝트 관리 개발코스 연구논문(Project Manager Development Program)…568 한·미 동맹의 미래…571 한국문화의 정체성…578 나중에 편하게 살려면 반드시 알아야 할 10가지 진실…58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