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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pter1. 교환학생을 결심한 이유
Chapter2. 학교까지 무사히 - 첫 번째 고비 : 발목을 잡은 캐나다 비자 - 두 번째 고비 : 캐나다의 추위가 불러일으킨 지연과 연착 - 세 번째 고비 : Pending bag이 뭔가요? - 네 번째 고비 : Secondary Inspection에 끌려가다 - 다섯 번째 고비 : 또다시 찾아온 추위와의 밀당 Chapter3. 학기의 시작, 잊지 못할 첫 문장 Chapter4. 뉴욕에 가다 - 시작부터 꼬인 첫 여행 - 온통 파랗던 브루클린의 첫인상 - 브로드웨이, 그리고 뮤지컬 <위키드> - 카페모카와 베이글, 그리고 박물관과 미술관 - 도심에서 맞이한 환상적인 노을 - 비 내리던 소호의 밤, 친구 셋 Chapter5. 소규모 학교, 좋거나 혹은 좋지 않거나 Chapter6. 영어는 어떻게 하냐고요? - Mission 1 : 영어로 수업 듣기 - Mission 2 : 영어로 일상 살아가기 - 듣고, 듣고, 또 듣기 - 자신감의 다른 말, 평범함 - 나의 깨알회화 TIP : 문장일기를 써보자 Chapter7. 봄방학 : 외국인 친구와 여행한다는 것 Chapter8. 도전, 나를 단단하게 만드는 힘이 되고 - 포럼의 패널이 되다: “Your eyes are so beautiful” - 외부 봉사를 나가다: “I hope you have a good night, hon” - 연극을 하다: “I’m sure it will be an amazing experience” Chapter9. 나만 힘든 게 아니었다 - 누구나 힘들다 - Perfectly imperfect Chapter10. 동양인, 한국사람, 대학생, 여성으로서의 나 - 나는 ‘동양인’이다 - 나는 ‘동양인’이다, 근데 그게 뭐지? - ‘아시아 여성’은 존재하지 않는다 - 나는 ‘한국인’이었다 - 20대 대학생으로서의 나 - 여전히 나는 여성이었다 Chapter11. 한국과 미국이 다른 점 - 전에 느껴보지 못했던 자유 - 교실 안에서 마주친 평등의 실체 - 나는 나, 너는 너 - 설마 했던 미국 행정, 내게도 문제가 되다 Chapter12. ‘하고 싶은 일’이 생기다 - 인생 수업을 만나다 - 블로그를 시작하다 - 하고 싶은 일을 찾아서 Chapter13. 학기의 끝, 잊지 못할 마지막 포옹 - 마침내 완연한 봄이 오다 - 널 만나러 왔어 - 떠나기 하루 저 날, 그리고 떠나는 날 Chapter14. 끝은 또 다른 시작이다 부록 : 종강 후 떠난 유럽여행 - 영국 런던: Vegan-friendly한 도시, 그리고 친구들이 해준 집밥 - 독일 쾰른: Sophia의 가족들을 만나다 - 독일 베를린: 또 다른 자유의 도시 - 스페인 바르셀로나: 다정한 Esther네 가족과 함께 - 포르투갈 포르투 & 리스본: 나의 마지막 여행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