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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팔순 바이크, 만리장성을 넘다 (상)
신 서유기 EP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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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자전거와 만리장성
인사드립니다
책 머리에

제1부 해를 따라 서쪽으로 가는 까닭은?

제1장 아시안게임(칭다오 바이크팀 내한)
제2장 중국팀 한국 관광
제3장 탱이와의 밀담
제4장 삶과의 여행

제2부 만리장성 여행 준비 사항

제1장 개요
제2장 만리장성 여행스케줄 작성
제3장 행선지(구간별 이동 거리)
제4장 중요 경유지
제5장 여행비 산출표
제6장 합의서(合議書)
제7장 탱자원(?自園)의 결의

제3부 자! 출발이다

제1장 이난에서 제갈공명을 만나다
제2장 적벽대전(赤壁大戰)의 현장
제3장 곡부의 공자님의 발자취를 찾아보다
제4장 노병은 결코 죽지 않는다

제4부 용문석굴

제1장 용문석굴
제2장 맹모삼천지교(孟母三遷之敎)
제3장 숭산 소림사(崇山 小林寺)
제4장 장성(長城) 안의 성 장안(長安)성
제5장 송찬간포와 문성공주

제5부 타얼사, 청해호

제1장 요동(遼東) 집성촌, 현벽장성
제2장 타얼사(塔?寺)
제3장 머위엔에서(사막의 달밤)
제4장 티베트고원. 청해호 가는 길

제6부 자위콴과 칠채산

제1장 칠채산(祁連山脈, 기련산맥)
제2장 칠채단하경구(七彩丹霞景?)
제3장 칠채산(七彩山)의 야영
제4장 자위콴(Jiayuguan, 嘉?關)

제7부 돌아가는 길

제1장 위구르족(?吾?族, Uyghur People)
제2장 오대산
제3장 칭다오 가는 길
후기

에필로그

저자 소개 1

우연히 집에 방치된 자전거를 끌고 나갔다. 그게 인생의 전환점이 되는 순간이었다는 건 꿈에도 상상하지 못했다. 두 바퀴로 세상의 길을 여행한 지 벌써 20년이 넘었다. 미국 그랜드 캐니언을 비롯한 국립공원, 캐나다 로키산맥, 몽골의 실크로드, 히말라야, 중국 만리장성, 러시아 바이칼호, 동유럽 발칸반도 등 자전거로 세상 곳곳을 누볐다. 해외만 65,000km를 이동한 셈이다. 자전거 안장 위의 인생은 끝이 아니라, 이제 시작이다. 힘이 있는 한 세상의 길은 언제까지나 열려 있다. 두 바퀴로 세상을 누비는 못 말리는 팔순 할아버지의 이야기는 앞으로도 계속된다. 『서유기』를 따라 길
우연히 집에 방치된 자전거를 끌고 나갔다. 그게 인생의 전환점이 되는 순간이었다는 건 꿈에도 상상하지 못했다. 두 바퀴로 세상의 길을 여행한 지 벌써 20년이 넘었다. 미국 그랜드 캐니언을 비롯한 국립공원, 캐나다 로키산맥, 몽골의 실크로드, 히말라야, 중국 만리장성, 러시아 바이칼호, 동유럽 발칸반도 등 자전거로 세상 곳곳을 누볐다. 해외만 65,000km를 이동한 셈이다. 자전거 안장 위의 인생은 끝이 아니라, 이제 시작이다. 힘이 있는 한 세상의 길은 언제까지나 열려 있다. 두 바퀴로 세상을 누비는 못 말리는 팔순 할아버지의 이야기는 앞으로도 계속된다. 『서유기』를 따라 길을 나섰던 중국 만리장성의 서쪽 여행길이 연암 선생의 『열하일기』로 동쪽 여행길이 완성되었다. 자전거로 세상을 넘는 팔순 바이크의 이야기는 중국 만리장성으로 이어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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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3년 01월 30일
이용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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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104.59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11.5만자, 약 3.6만 단어, A4 약 72쪽 ?
ISBN13
9791169101493

출판사 리뷰

중국 칭다오부터 서안을 거쳐
장성의 끝자락인 자위콴까지,
35일간 2,920km 길 위에서 역사와 문화를 새로 보다!


옛 사람도 두 발로만 다녔다 하여 두 발로만 가는 자전거로 이동수단을 정했고, 숙식도 야영을 원칙으로 했다. 『서유기』에서는 4명(손오공, 삼장법사, 저팔계, 사오정)으로 진행하였다기에 이번 여행도 4~5명으로 구성하되 25kg 내외의 생활필수품을 지참하고서도 하루 평균 주행거리 80~100km를 능히 감당할 수 있는 사람으로 구성했다. 손오공, 삼장법사, 저팔계, 사오정이 인도까지 모험을 떠난 이야기를 『서유기』라고 하였으니, 이번에 만리장성의 끝을 보기 위해 떠난 이 무모한 여행을 기록한 것을 ‘신 서유기’라 부제를 달았다.

『서유기』, 그 길 위에 자전거 바퀴 자국을 남기다

“감히 이런 곳을 여행하겠다는 무모한 계획을
세우기까지에는 굳건한 용기와 의지가 있어야 했습니다.”


35일간 2,290km라는 일정과 행로, 그나마도 무모하리만큼 정보가 부족한 상태에서 시작한 여행이었다. 어떤 곳을 지나쳐 어디에서 자고 무엇을 먹을지 알 수 없는 일정 속에서 역사, 문화, 사회, 경제의 현실을 들춰보고 또한 아름다움을 찾아 눈을 돌리는 낭만을 만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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