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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 속에 묻다 - 문영호
내겐 너무 긴 하루 - 단비 초심 - 김희복 해빙 - 김복희 노래하고 싶은 감나무 - 아네모네 지연의 하루 - 한단비 봄 - 정재경 뜬구름 잡던 사나이의 죽음 - 유태복 작가의 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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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스락,
우리의 발길이 닿는 곳은 어디든 이야기가 있다. 지나온 삶을 돌아보며, 닿지 않은 삶을 떠올리며, 가고 싶은 시간을 그리며 한 편 씩 써 내려간 짧은 소설의 고백들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