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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수다스런 가족의 조용한 대화 - 자연
우리집 정원사 - 문영호
빨간코 삐에로 - 여명
행운의 전설 - 박우진
진실한 안진실씨 - 화양연화
열한살에 그린 풍경화 - 김희복
The End Of The World - 강정희
착각 - 김연숙
이름 찾기 - 윤미경
그럼에도 결혼 - 김지은
 
작가의 말

저자 소개 10

오름과 바다가 지척인 제주를 사랑하는 사람 자신과 가족, 이웃의 감정을 민감하게 느끼는 사람 어둠을 밝음의 배경으로, 복잡함을 다양함으로 보고자 글을 쓴다.
나이 77세 노인이 되었습니다. 무심코 지내버린 세월이 너무 아쉬워하던 차에 제주시 평생학습관에서 시작한 소설 쓰기 매력에 빠져 있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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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에서 반평생을 살고 있는 제주 토박이다. 지금 인생 1막의 살아 온 시간들을 돌아보고 정리 중이다. 글쓰기는 내 인생을 돌아보고 묵은 감정을 해방시키는데 좋은 길동무가 돼 주리라 믿는다. 인생 2막은 훌훌 털고 잘 비워내어 나그네의 발걸음처럼 가볍게 걸어가고 싶다.
생각나는 대로 끄적이는 걸 좋아하고, 생각하는 대로 행동하는 걸 좋아한다. 잘하든 못하든 일단 저질러 보는 행동파. 오늘도 마음 가는 대로 읽고, 쓰고, 즐기며 살고 있습니다. 화양연화. 제주에 사는 오지랖 넓고, 자기애가 강한, 동안 아줌마. 내 인생, 가장 아름답고 아름답고 화려한 시절은 지금 이라는 생각으로 당당하게 살고 싶다. 나이가 들어도 그림책을 읽어줄 수 있는 멋진 할머니가 되고 싶다.

화양연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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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에 사는 오지랖 넓고, 자기애가 강한, 동안 아줌마. 내 인생, 가장 아름답고 아름답고 화려한 시절은 지금 이라는 생각으로 당당하게 살고 싶다. 나이가 들어도 그림책을 읽어줄 수 있는 멋진 할머니가 되고 싶다.
제주에서 태어나 국민대학교 교육대학원을 수료하고, 30년 넘는 세월을 교육공무원으로 종사하였다. 2022년 명예 퇴임하면서, 새로운 경험으로 글쓰기에 도전하여 2022년 「소설 사전」과「바스락」에 짧은 단편소설을 발표하였다. 2023년「나의 작은 이야기」 속 ‘열 한 살에 그린 풍경화’로 조심스럽게 세 번째, 도전을 해 본다. 사람은 누구나 가치 있는 삶을 꿈꾼다. 링컨은 “의미 있게 사는 것, 그것이야말로 가치 있는 삶을 사는 것이다.”라고 했다. 도심 속을 벗어나 자연과 함께 숨을 쉬고 이야기를 나누며, 흙을 밟고, 자연인 흉내를 내본다. 자연의 소리를 들으며, 가치
제주에서 태어나 국민대학교 교육대학원을 수료하고, 30년 넘는 세월을 교육공무원으로 종사하였다. 2022년 명예 퇴임하면서, 새로운 경험으로 글쓰기에 도전하여 2022년 「소설 사전」과「바스락」에 짧은 단편소설을 발표하였다. 2023년「나의 작은 이야기」 속 ‘열 한 살에 그린 풍경화’로 조심스럽게 세 번째, 도전을 해 본다.

사람은 누구나 가치 있는 삶을 꿈꾼다. 링컨은 “의미 있게 사는 것, 그것이야말로 가치 있는 삶을 사는 것이다.”라고 했다. 도심 속을 벗어나 자연과 함께 숨을 쉬고 이야기를 나누며, 흙을 밟고, 자연인 흉내를 내본다. 자연의 소리를 들으며, 가치 있는 삶을 고민하고, 가치 있는 삶의 의미를 찾아본다. 가치 있는 삶과, 삶의 의미를 찾아 명상하며, 오늘도 나는 글쓴이가 되어 마음을 정리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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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 대학교를 졸업 학생 그룹 지도와 학원 운영 보육교사 취득 홍익대학교 아동미술 전문 과정 수료 방송통신대학 영어학과3학년으로 편입 중국어학과 3학년으로 편입 여성가족부 세계 한민족 여성 네트워크 (K0WIN) 홍콩 KOWIN 창립 멤버(부회장 역임) 중국 심천 대학교 어학연수중 성균관 대학교를 졸업하였다. 대학교 1 학년 때 만난 남편과는 캠퍼스 커플로 가족의 행복을 최우선으로 하는 행복한 가정을 꾸리고 있다. 자녀가 태어나면서 모든 열정을 숨기고 아이들이 독립할 때까지 25년을 기다렸다. 비판적인 사고 덕분에 남들이 다하는 사교육을 멀리하면서 자녀 교
성균관 대학교를 졸업
학생 그룹 지도와 학원 운영
보육교사 취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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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KOWIN 창립 멤버(부회장 역임)
중국 심천 대학교 어학연수중

성균관 대학교를 졸업하였다. 대학교 1 학년 때 만난 남편과는 캠퍼스 커플로 가족의 행복을 최우선으로 하는 행복한 가정을 꾸리고 있다. 자녀가 태어나면서 모든 열정을 숨기고 아이들이 독립할 때까지 25년을 기다렸다. 비판적인 사고 덕분에 남들이 다하는 사교육을 멀리하면서 자녀 교육에 신경을 썼다. 내 멋대로 공부법은 저자 자녀교육을 통한 경험을 소개한다. 누구 나가 하는 교육법이 아니라 직접 실천하고 따라 할 수 있는 쉬운 방법들을 알려준다. 저자가 소개하고 제시하는 문제와 해결책은 대한민국의 교육이 나아갈 방향과 방법을 제시한다. 교육은 사회와 부모가 자녀에게 단지 물고기를 잡는 방법을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인생 사는 법을 가르치는 것이다."라는 전제하에 책을 기술하였다.
내 멋대로 공부법으로 성장한 자녀들이 현재 첫째 아이는 영국에서 의사로 열심히 생활하고 있고, 둘째는 홍콩에서 미국의 대표적인 자본 관리 회사에서 일하고 있다. 두 아이가 사회에서 자신의 몫을 열심히 하고 있다. 부모로서의 책임을 내려놓고 마음껏 책을 쓰고 여행을 하면서, 도움이 필요한 곳에 나의 경험을 나누고자 한다. 교육에서 불평등을 경험하는 이들을 위해 구체적인 도움이 되길 바라며 많은사람을 만나고 대화하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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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사는 이야기에 관심이 많은 내향인
누군가 ‘뭐 해?’ 물으면 ‘소설 쓴다.’라고 답하고 싶은 사람
대학 시절 영어 강사와 인터넷 신문 기자로 일했던 저자는 두 아이의 엄마이자 영어학원을 운영하며 많은 아이들과 소통의 시간을 보냈다. 청년 봉사 단체, 지역 활동에도 참여하며 손길이 필요한 아동 기관 봉사를 통해 새로운 나를 발견할 수 있었다. 한부모 가족, 소년원 아이들, 아동 정책과 같은 아동 문제에 관심이 많아 토론회 등을 직접 찾아 참가하며 개선 방향을 항상 고민하고 있다. 최근 제주에서 일어난 최대 규모 어린이집 학대 사건 피해자의 부모이자, 책임자였던 원장의 가족이라는 복잡한 입장에 놓이면서 또 한 번 큰 시련으로 어려운 시간을 보내야만 했다. 힘든 상황에서도 내린
대학 시절 영어 강사와 인터넷 신문 기자로 일했던 저자는 두 아이의 엄마이자 영어학원을 운영하며 많은 아이들과 소통의 시간을 보냈다. 청년 봉사 단체, 지역 활동에도 참여하며 손길이 필요한 아동 기관 봉사를 통해 새로운 나를 발견할 수 있었다. 한부모 가족, 소년원 아이들, 아동 정책과 같은 아동 문제에 관심이 많아 토론회 등을 직접 찾아 참가하며 개선 방향을 항상 고민하고 있다.
최근 제주에서 일어난 최대 규모 어린이집 학대 사건 피해자의 부모이자, 책임자였던 원장의 가족이라는 복잡한 입장에 놓이면서 또 한 번 큰 시련으로 어려운 시간을 보내야만 했다. 힘든 상황에서도 내린 결론은 또 다른 피해아동이 더 이상은 없어야 한다는 것이었다. 기록되지 않으면 기억되지 않을 것이기에 힘들었던 시간들을 되짚으며 사실 그대로를 기록하고, 개선할 방법들을 담아냈다.
이 책이 아동학대를 멈출 수 있는 작은 한 걸음이 되기를 간절히 바라본다.

블로그 djlove0720
인스타그램 djhs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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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3년 07월 11일
쪽수, 무게, 크기
164쪽 | 148*210*20mm
ISBN13
9791198346230

출판사 리뷰

씨앗처럼 작은 이야기가
한 송이 꽃으로 활짝 피었습니다
 
당신의 일상에 행복의 향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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