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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pter1 한국인이 모르는 의외의 상식
Lecture 01 Thank you!보다 나은 감사 Lecture 02 I am sorry.라고 말하기 전에 Lecture 03 회신(reply)의 베스트 타이밍 Lecture 04 오해를 낳는 Can과 Can’t Lecture 05 되묻기를 주저하지 마라 Lecture 06 R과 L의 발음에 집착할 필요는 없다 Chapter2 상대의 마음을 사로잡는 영어 커뮤니케이션 Lecture 07 머릿속이 새하얘도 바로 대답할 수 있는 ‘Very 테크닉’ Lecture 08 의미가 달라진 I’m too busy. Lecture 09 익은 벼는 칭찬을 능숙하게 받아들인다 Lecture 10 느낌표(!)와 대시(?)로 메일에 진심을 드러내라 Lecture 11 No라고 말하지 않는 능력 Lecture 12 다시 만나고 싶은 사람의 대화 마무리법 Chapter3 약간의 노력으로 절대적인 효과를 얻는다 Lecture 13 경이로운 And Lecture 14 매직 넘버 3 Lecture 15 동의어라도 뜻이 똑같지는 않다 Lecture 16 How are you?의 진실 Lecture 17 늘 Dear로 시작하는 것은 좋지 않다 Lecture 18 맺음말의 위력 Chapter4 이제 터무니없는 오해를 풀자 Lecture 19 말하는 속도에 관한 오해 Lecture 20 무례한 Can Lecture 21 계절 인사는 유치하다 Lecture 22 영어 고수임을 풍기는 기술 Lecture 23 커뮤니케이션은 ‘탁구’가 아닌 ‘배구’다 Lecture 24 가장 우스운 어휘 실수 Chapter5 직장인에서 프로페셔널로 Lecture 25 글로벌 악수 방정식 Lecture 26 여성의 굵은 목소리가 매력적 Lecture 27 교육 수준의 리트머스 시험지 Lecture 28 성공을 위한 혼잣말 Lecture 29 당신을 빛나게 하는 단어가 있다 Lecture 30 투명성의 시대로 |
William A. V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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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원하는 것을 얻는 영어’를 구사하고 있습니까?
지금까지 그 누구도 알려주지 못했던 새로운 차원의 영어 커뮤니케이션의 법칙! ★★★ 하버드 비즈니스 리뷰 추천! “영어 커뮤니케이션에서 오해가 발생하는 진정한 이유를 깨닫게 해 주는 책!” - 하버드 비즈니스 리뷰(Harvard Business Review) ★★★ 예일대 비즈니스 스쿨 엄선 30강(講)! “예일 월드 펠로로서 4개월간 경험했던 모든 예일의 커리큘럼 중 단연코 최고의 강의” - 신명철(킹스베이 캐피털 공동 창립자, 2013 Yale World Fellow) ▶ 예일대가 말하는 반스 박사 * 예일대 월드 펠로들(World Fellows)이 뽑은 ‘가장 영향력 있는 스승’ 반스 박사는 예일대의 월드 펠로들(World Fellows)이 뽑은 ‘가장 영향력 있는 스승’으로 지목된 바 있다. ‘예일 월드 펠로 프로그램(Yale World Fellows program)’은 차세대 세계 지도자들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예일대의 대표적인 교육 프로그램으로, 예일대의 내로라하는 교수진들로 구성되어 있다. 그런데 이 프로그램의 동문회장에서 ‘예일에 있는 동안 여러분의 인생을 가장 크게 변화시킨 세 분의 스승은 누구인가?’라는 설문조사를 실시했는데, 응답자 125명 중 절반 이상이 반스 박사를 꼽았다. * 반스 박사의 수업을 들으려고 다른 과목을 취소하는 학생들 예일대는 수강신청 기간 동안 2주 간의 자유수강 기간(shopping period)을 주어 학생들이 그 학기에 수강할 네 과목을 최종적으로 결정하기에 앞서, 원하는 만큼 다양한 수업들을 들어볼 수 있게 하고 있다. 따라서 이 기간이 끝나고 나면 대부분의 수업이 25% 정도 수강생이 줄어드는 게 일반적이다. 하지만 특이하게도 반스 박사의 수업은 자유수강 기간이 끝난 후에 오히려 학생 수가 늘어난다. 학생들의 최종선택은 언제나 가장 재미있고, 유익해 보이는 수업으로 몰리기 때문이다. * 졸업생들이 보내는 메시지 반스 박사의 제자들은 대다수가 졸업 후 일을 시작하게 되면 박사에게 편지를 보내온다. 그리고 보통 이렇게들 쓴다. “제가 대학에서 들었던 과목 중에서 교수님 과목이 가장 유용했습니다. 제가 말하고, 쓰는 모든 문장에서 교수님께 배운 기술을 활용하거든요.(Of all the courses I took at the university, yours were the most valuable, because I use the skills in every sentence I write or spea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