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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서문(Introdu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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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n Pa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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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온 세상의 화두는 4차 산업 혁명, 지속 가능한 발전, 더 나아가 위대한 재설정(Great Reset)이라는 구호다. 그러나 조금만 생각해보면 이러한 선전선동에 개인으로서 당신의 가치는 없다는 것을 금방 눈치챌 수 있을 것이다. 수십 년 동안 대중에게 조용히 스며든 정서적 학대(Gaslighting)의 진수가 이제는 대담하게 그리고 숨김없이 대중에게 쉴 새 없이 쏟아지고 있다. 당신의 숭고한 희생을 강요하면서. 잠시 생각해보자. 도대체 언제부터 우리가 남을 위해 예방접종을 하고 마스크를 쓰기 시작했단 말인가? 더구나 이러한 주장들이 얼마나 터무니없는지 깨닫는 데에는 어떤 고도의 지식 필요로 하지도 않는다. 마스크가 바이러스를 막지 못한다는 사실을 인정하는 것이 그토록 힘들어야 하는 놀라운 이유는 차지하더라도 만약 마스크와 백신이 완벽하게 질병을 막는다고 어느 누가 진실로 믿는다면 정말로 누군가 예방접종을 받지 않고 마스크를 하지 않는다고 해서 공포에 떨어야 할 아무런 이유가 없으며 만약 이러한 방법들이 완벽하지 않다면 더더군다나 누구에게도 강요해서는 안 되는 것이다. 우리 사회에서 두려움으로 시작된 자유의 탄압과 학대가 예를 들면 이제는 마스크 속에 자신의 존재를 숨기며 편안해하는 단계로 발전해버린 것은 아닌지 누군가 놀랐다면 이제는 깨어나야 한다. 만약 인류가 진정으로 자유로운 존재라면 위대한 재설정이 아니라 위대한 깨달음이 반드시 일어나리라 확신한다. 만약 누군가 매일 주장하듯 지구가 당장 멸망할 위기에 처해 있다면 우리에게 진정으로 필요한 것은 중앙 정부 혹은 더 나아가 각국 정부를 밟고 최상위에 오른 중앙 계획자들이 당신 자신이 한 끼 식사로 무엇을 먹을지까지 온갖 지시를 내리는 고대 봉건사회로의 위대한 재설정이 아니라 모든 인류가 진리를 깨닫는 위대한 깨달음이다. 이 책이 그러한 인류의 위대한 발전에 조그만 도움이 될 수 있다면 저자의 소박한 꿈은 이미 이루어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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