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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여행의 백 가지 기본
직장인의 백 가지 기본 자기 자신이 갖추어야 할 백 가지 기본 |
Yataro Matsuura,まつうら やたろう,松浦 彌太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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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평불만이 많은 사람을 경계해야 한다
회사에서 인정받고 하루라도 빨리 성공하려면 불평불만이 많은 사람과 어울려서는 안 됩니다. 그런 사람들과 어울리는 것은 자신 역시 그런 사람들의 불평불만에 공감하며 동조하는 것과 마찬가지이기 때문입니다. 물론 동료나 상사가 의기소침하여 말을 할 때는 가만히 들어주며 위로의 말을 할 필요는 있습니다. 왜냐하면 불평불만을 주고받으며 기분 전환을 할 때의 쾌감을 아는 사람은 누구에게 자신의 불만을 얘기하면 좋을지를 알기 때문이고 이는 인간관계에서 필요불가결한 일입니다. 그렇다고 해도 그런 사람들에게 선택되어서는 안 됩니다. 불평불만을 말하기 시작하면 끝이 없고 그 불만의 감정 에너지는 또 다른 불평불만을 야기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도중에 이야기를 끊을 줄 아는 지혜가 필요합니다. 스스로 지치지 않도록 관리해야 한다 현대를 살아가는 사람들, 특히 직장생활을 하는 사람이라면 심신이 지치게 마련입니다. 그리하여 ‘심신이 지치지 않도록’ 하는 것은 직장인들이 반드시 지녀야 할 중요 한 요소입니다. 이는 곧 자기 자신을 살리고 회사를 살리는 길이기 때문입니다. 누구든지 지쳐 있을 때는 생산력이나 창조력, 상상력 또한 저하되기 마련입니다. 때때로 사람들은 지칠 때까지 일을 하더라도 마무리를 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하여 몸과 마음을 혹사시키는 사람이 있지만 이는 자신이나 회사를 위해서도 마이너스일 뿐입니다. 사람은 지치지 않도록 관리하는 것만으로도 그 몇 배의 일을 처리할 수 능력이 있습니다. 지치지 않는 상태를 만들어내는 가장 좋은 방법은 일을 즐기는 것이고 그 일에 대하여 보람과 자부심을 느끼는 것입니다. 그도 아니라면 가만히 자신을 위로하는 것 또한 중요합니다. --- 본문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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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여행의 백 가지 기본
‘백 가지 기본’은 자신을 알기 위해, 자신에 관해 생각하기 위해, 자신의 생각을 정리하기 위해, 자신의 성장을 위해, 자신의 배움을 위해, 그리고 자신답게 살기 위해, 반드시 지니고 있어야 할 기본적인 마음가짐이다. 사람들은 누구나 자신만의 소중한 보물이나 지켜야 할 룰을 가지고 있을 것이다. 하지만 막상 말이나 글로 표현하고자 하면 윤곽이 흐릿해서 표현하는 데 어려움을 겪는다. 그것을 말과 글로 하나씩 표현하는 일은 그것에 대해 곰곰 생각하는 것이자 자기 자신을 잘 알기 위한 일이기도 하다. 어떤 일이라도 좋다. 계획, 목표, 습관으로 삼고 싶은 것, 발상이나 모방을 하고 싶은 일, 그런 일을 목록으로 만드는 것이다. 그리고 가끔씩 목록을 보면서 해낸 일과 해내지 못한 일을 체크해보는 것이다. 자신이 기본으로 삼고 있는 일을 현재의 자신이 얼마만큼 실현했는지 아는 것은 중요한 일이다. ‘백 가지 기본’은 인생이라는 이름의 긴 여행에 필요한 지도라고 할 수 있다. 길을 잃을 때마다 다시 펼쳐보면 된다. 불안하면 항상 손에 들고 있으면 된다. ‘백 가지 기본’은 인생 여행의 수호천사이다. ‘백 가지 기본’은 날마다 업데이트해서 다시 써내려가야 한다. 그렇게 함으로써 ‘백 가지 기본’이라는 지도는 한층 알기 쉽고 정밀해져 간다.. ‘백 가지 기본’은 완성을 목표로 하지 않는다. 항상 몸에 지니고 자신의 성장에 맞춰서 변화시켜가는 지침서이다. 직장인의 백 가지 기본 직장인의 백 가지 기본은 필자가 체험하고 느낀 직장인들의 기본을 정리하여 요약한 것이다. 그 주된 내용은 다음과 같다, 어떤 방식으로 일을 할 것인가? 무엇을 소중히 하고 지킬 것인가? 우리들이 추구하는 것은 무엇인가? 회사를 어떻게 성장시켜 갈 것인가? 목적은 무엇인가? 저자는 평소에 우리 직장인들이 기본으로 삼아야 할 것을 하나씩 생각하고 선별해서 리스트로 만들었다. 어디까지나 기본이기 때문에 최소한 이것만은 지키자, 잊지 말고 항상 유념하자는 의미이다. 또한 매일의 실패를 교훈으로 삼아 새로운 룰도 만들었다. 그것이 바로 직장인의 ‘백 가지 기본’이다. 회사의 업무는 매일 연속되기 때문에 소중히 해야 할 것과, 유념해야 할 것이 있어도 눈앞에 처리해야 할 업무에 얽매이게 되는 것은 어쩔 수 없다. 그러나 그 해야 할 일을 지탱하는 것은 무엇일까, 저자는 직장인들과 그러한 것들에 대해 의견을 나누어 왔다. 그리하여 저자는 회사를 창업한 지 10년이 지날 즈음, 리스트로 만든 직장인의 ‘백 가지 기본’을 회사에 근무하고 있는 직원들에게 제시한 뒤, 각 항목에 대해 해낸 것과 해내지 못한 것을 확인하도록 하였다. 그리고 10년이라는 한 획을 긋는 시기에 직장인의 ‘백 가지 기본’을 만들어야 하겠다고 절실히 느껴 이 책이 세상에 나오게 되었다. 물론 모든 항목의 관리는 자기 자신이 해야 한다. 그리고 직장인의 ‘백 가지 기본’은 매일 업데이트하고 새롭게 만들어가야 한다. 이 ‘백 가지 기본’은 단체생활을 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갖추어야 할 기본적인 항목들이다. 아주 사소한 것 같아 가볍게 넘길 수 있지만 그 사소한 것에서 자신의 미래가 결정되기 때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