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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 귀가歸家 012 저 마음이라고 아무데나 013 낙화 014 그 산다화 016 눈물 017 벚꽃나무 아래 018 빗방울, 혹은 020 1월에 쓰는 편지 022 수련 023 5월의 비 024 범어사 026 강 건너 등불 보듯 028 초가을 029 구봉 봉수대 032 나뭇잎, 죽다 033 밤바다 034 사랑에게 035 목소리 036 장독살이 038 어떤 꽃꽂이 039 채송화 040 파도 041 후회 042 그 모습의 사람이다 043 낙뢰 044 짐 2 047 매미소리 048 백목련 049 산다는 것 050 외로움인게지요 051 이 한 곳에 서서 052 불편한 여유 054 처서處暑 근처 055 포구에서 056 하루에게 058 그 섬진강 059 낙숫물 060 문 061 벚꽃 저물녘 062 새순 063 승학산에서 064 왼쪽이 아프다 066 여름, 창문에게 067 진도震度 7.5는 누구의 아이디어인가 068 봄을 보낸다 070 그 사람 071 상계봉 가는 길 072 시간 073 낙엽인 이유 074 우리가 벗이겠느냐 076 왼쪽이 오른쪽에 서다 077 편지 078 그 유월 3 081 일출 082 이슬은 아파하지 않는다 084 그 일곱 걸음 086그 집 마당 087 네가 아닌 너에게 088 무덤 파기 090 두 움큼만 있으면 091 마지막 처음 092 새벽 그 이후 093 법고 094 한 쪽 095 비가 오면 096 우리가 함께 있는 세상에서 098 금정산 100 수변공원 102 낙화, 그 봄 103 칼의 노래 104 폭우 105 한 가지 일 106 소 107 겨울비 108 너와 나 110 불면 112 ‘물꼴’에서 113 뽑기 114 행렬 115 겨울 뒤켠 시인의 산문 118 초탈 혹은 허망의 이동(移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