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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이 눈을 감고 해가 눈을 뜰 때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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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최재호_일상에서 이상으로 · 11

김하나_24시 마음 상점 · 35

장이경_우주에 누워 지구를 바라본다면 · 55

한상우_낙서 · 69

저자 소개 4

1974년 생, 음악을 사랑하는 5분쉼표 7기 IT 세일즈 20년, 現 메타버스플랫폼 매니저 과도기(過渡期)인생 전문가, 넥타이를 싫어하는 사무직 노동자, 책과 펜과 노트와 잉크를 사랑하는 아날로그 덕후이자 말보단 글을 좋아하는 작가지망생 털보 아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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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에 스민 감정들을 달빛에 비춰 헤아려 보는 것을 좋아한다. 이야기에 재주는 없지만, 감정만은 잘 담아보려고 한다. 삼삼한 문장들이 오래도록 마음에 담기길 바라며, 한 자 한 자 정성스레 헹궈 담는다. 하나, 둘, 셋...
푸른 새벽 바다를 보면 모든 게 평화롭고 고요해지는 기분이 듭니다. 대자연 속에 있으면 일상의 크고 작은 고민들이 너무나 작게 느껴지는 것처럼요. 비록 작은 글자이지만 넓은 풍경을 보는 것처럼 편안히 마음을 들여다 볼 수 있는 시를 쓰고 싶습니다.
일상에서 느끼는 것들을 매일 적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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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3년 03월 01일
쪽수, 무게, 크기
84쪽 | 148*210*15mm
ISBN13
9791166662850

출판사 리뷰

좋은 일, 나쁜 일, 그저 그런 일은 하루하루 차곡차곡 쌓여 일상이 되었습니다. 그렇게 모인 생각을 말에 담아 손끝에 모아서 달이 눈을 감고 해가 눈을 뜰 때까지 부단히 적었습니다. 그대가 눈을 뜨고 다시 감을 때까지 좋은 하루 보내길 간절히 바라며, 제 마음을 건네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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