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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례
양난영 선생님이 콕콕 짚어 주는 독서 활동 착한 흥부와 심술 맞은 놀부 배곯는 자식들 보니 한숨만 놀부를 찾아간 흥부 처마에 집을 지은 제비 박에서 쏟아져 나온 보물 큰 부자가 된 흥부 제비 다리를 부러뜨린 놀부 빈털터리가 된 놀부 부록-독후 활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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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특징
오랫동안 사람들의 입을 통해 전해 내려온 우리 고전을 통해 아이들은 우리 조상들의 지혜와 슬기, 올바른 가치관을 배울 수 있습니다. 어려움을 이겨 내는 용기와 서로 돕고 살아가는 마음씨, 다른 사람에 대한 배려와 예의 등을 책을 통해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습니다. 또한 줄거리 중심으로 이루어져 있어 저학년 아이들이 쉽고 친근하게 책으로 빠져들게 할 수 있습니다. 반복적 표현과 흉내말이 많아 즐거움과 재미를 주고 상상력을 길러 줍니다. 우리 고전의 줄거리를 파악하고, 숨겨진 교훈이나 그 시대의 생활과 풍습 재미있는 표현 등에 대해 독후감 쓰기를 하다 보면 어느새 글쓰기 실력이 쑥쑥 늘어날 것입니다. -초등 개정 교육과정에 수록된 우리 고전을 골랐습니다. -우리 고전과 관련된 다양한 독후 활동을 통해 국어 교과서에 실린 문제와 같은 유형으로 만들어 학습 효과와 독후감 쓰기 효과를 극대화했습니다. -독후감 쓰기를 어려워하는 초등학교 1,2학년들이 스스로 쉽고 재미있고 친근하게 독후감을 쓸 수 있도록 안내합니다. -독후감 지도를 어려워하는 엄마들이 가정에서도 쉽게 지도할 수 있도록 안내합니다. -어린이들이 직접 쓴 독후감을 실어 독후감 쓰기의 예시를 보여 줍니다. 저자 소개 독후 지도 양난영 ‘둘째 아이가 더 크기 전에 아이와 함께하는 시간을 만들어야겠다’고 결심하고, 18년 동안 몸담았던 잡지계를 떠나 어린이 책을 다시 공부했습니다. 어린이독서지도사가 되어 2006년 아이들과 함께 책을 읽고 토론하고 글을 쓸 수 있는 행복한 공간을 마련했습니다. 지금까지 아이들 눈높이에 맞는 독서와 글쓰기 지도를 하며 아이들 모두가 자신에게 맞는 ‘꿈’을 찾아갈 수 있도록 꼭 필요한 책을 골라 주며 함께 읽는 진정한 ‘드림 헬퍼’가 되길 희망하고 있습니다. 기획 최영미 어린이를 가르치며 어린이를 통해 세상을 보고, 좋은 어린이 책을 만들기 위해 애쓰고 있습니다. 쓴 책으로 『연두와 밀루』가 있습니다. 글 책글놀이 아이들을 위한 글쓰기를 공부하는 작가 모임입니다. 더불어 책을 읽고 글을 쓰는 일이 아이들에게 더 재미있고, 신나는 놀이가 될 수 있도록 연구하면서 학년에 알맞은 책 읽기와 다양한 독후 활동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그림 에스더 어릴 적부터 그리고 만들기를 좋아해서 어른이 된 지금도 꾸준히 미술을 공부하고 있습니다. 그림책 외에도 의상 디자인, 기업 디자인과 여러 분야의 창작 활동을 통해 다양한 그림을 발표하고 있으며 『또르르르 물을 따라가봐』, 『황금박쥐 부대』 등 50여 권의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