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가이자 문화비평가. 장편소설 『유령의 집』, 『멀미』, 『의심 속으로』, 『인생에 새 출발이란 없다』(전미도서비평가협회상 소설 부문 최종 후보), 『아메리칸 지니어스, 코미디』, 『남자들과 망령들』(2021년 영국 리퍼블릭 오브 컨셔스니스상 후보)을 썼다. 그 외 『벨벳 시절: 워홀의 팩토리 1965-67』, 『서점: 지넷 왓슨과 북스앤컴퍼니의 삶과 시대』, 『린 틸먼이라면 어떻게 할까?』(전미도서비평가협회상 비평 부문 최종 후보) 등의 책을 썼다. 뉴욕주립대학교 올버니 캠퍼스 영문학과 교수이자 상주 작가이다.
린 틸먼의 다른 상품
Mothercare: On Obligation, Love, Death, and Ambivalence
직수입외서의 경우, 해외거래처에서 제공하는 정보가 부족하여 제목, 표지, 가격, 유통상태 등의 정보가 미비하거나 변경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정확한 확인을 원하시는 경우, 일대일 상담으로 문의하여 주시면 답변 드리겠습니다. (판형과 판수 등이 다양한 도서는 찾으시는 도서의 ISBN을 알려 주시면 보다 빠르고 정확한 안내가 가능합니다.)
해외거래처에서 품절인 경우, 2차 거래선을 통해 유럽과 미국 출판사로 직접 수입이 진행될 수 있습니다. 수입 진행 시점으로 부터 2~3주가 추가로 소요되며, 해외에서도 유통이 원활하지 않은 도서는 품절 안내가 지연될 수 있습니다. 해당 경우, 문자와 메일로 별도 안내를 드리고 있사오니 마이페이지에서 휴대전화번호와 메일주소를 다시 한번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