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프롤로그
1장. 효율적인 파워포인트를 위한 첫걸음 01. 파워포인트를 시작하기 전에 - 구상부터 시작하자 - PPT의 퀄리티를 200% 높여주는 사이트 - 폰트를 활용하자 - 작업하다 막힐 때는 쉬는 시간을 갖자 - 슬라이드에 들어가는 자료의 양은 최소한으로 넣자 - 공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하자 - 실패한 슬라이드를 삭제하지 말자 - 잘 넘겨지는 디자인의 핵심 요소 ‘통일감’ - 시선의 이동 동선을 간단하게 만들자 - 디자인의 목적은 자료 전달! 가독성이 가장 중요하다 - 내용을 여러 장으로 나눠라 02. 파워포인트 세팅하기 - ‘파일의 글꼴 포함’ 저장 기능을 사용하자 - 텍스트 윤곽선의 투명도를 100%로 맞추자 - 사용하는 색상은 슬라이드 바깥, 오른쪽 위에 배치하라 - 안내선 설정하기 - 실행 취소 최대 횟수 늘리기 2장. 파워포인트 디자인 감각 기르기 01. 가독성 - 꾸미려고 하지 마라, 필요한 요소만 넣자 - 적당한 자간과 행간이 가독성을 결정한다 - 가독성이 높은 표지를 만들자 02. 색상 - 조화로운 색상을 만들자 - 글자색에 포인트를 주자 - 배경색의 분위기를 파악하자 - 다른 이미지에 사용된 색상을 추출하자 - 로고에서 색상을 추출해라 3. 레이아웃 -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위에서 아래로 - 사진 배치에 따른 레이아웃의 차이점 04. 여백 - 적당한 여백을 가지는 것이 중요하다 - 개체의 여백을 확인하자 - 여백을 활용해 그룹을 만들자 - 안내선 및 정렬 기능을 이용한 여백 통일 3장. 파워포인트 완성도 높이기 01. 그래프 - 그래프는 ‘도형’ 기능으로 -막대 그래프- - 그래프는 ‘도형’ 기능으로 -원형 그래프- 02. 표 - 편리하게 만들려면 ‘표 기능’을, 디자인을 강조하려면 ‘도형’을 - 선은 구분하는 역할을 한다 - 선의 굵기에 따라 경계를 나눌 수 있다 - 부분 배경색(음영)을 넣어 강조할 수 있다 - ‘표’ 기능으로 표 만들기 - ‘도형’ 기능으로 표 만들기 03. 이미지 - 효과적인 PNG 사진 활용법 - 색상의 마법같은 연출, 그라데이션 - 도형 병합으로 완성도를 높이자 - 인포그래픽을 활용하여 디자인 완성도 높이기 4장. 파워포인트 템플릿 만들기 01. 통일감 있는 템플릿 02. 네온사인 템플릿 03. 눈에 확 띄는 카드뉴스 |
박정언
|
파워포인트를 처음 만들 때 종종 하는 실수가 있습니다. 바로 어떤 파워포인트를 만들지 구상도 하지 않은 채 파워포인트 창을 켜는 것입니다. 계획도 없이 파워포인트 창을 켜고 바로 작업에 들어간다면 어떻게 만들어야 할지 몰라 막막하기만 합니다. 그러니 구상이 되지 않은 상태에서 바로 작업에 들어가지 마세요. 맨땅에 헤딩하는 것과 같습니다. 그렇다면 구상은 어떻게 하는 것일까요?
---「구상부터 시작하자」중에서 파워포인트 디자인을 시작하기 전에 반드시 명심해야 할 것이 있습니다. 파워포인트의 목적은 바로 ‘자료 전달’입니다. 파워포인트의 디자인이 예쁘거나 화려하면 시선을 사로잡을 거라 생각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반드시 벗어나야 할 착각입니다. 예쁘고 화려한 디자인이 아닌 심플하면서도 직관적이고 가독성이 높은 디자인이 좋은 디자인입니다. ---「디자인의 목적은 자료 전달! 가독성이 가장 중요하다」중에서 배경색과 유사한 톤의 글자색을 사용하면 배경색에 묻혀 글자가 잘 읽히지 않습니다. 파워포인트는 자료를 전달하는 데에 가장 큰 목적성이 있으므로, 배경색과 글자색이 분리되어 보이는 색으로 설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글자색에 포인트를 주자」중에서 표를 만드는 방법은 두 가지로 나뉩니다. 첫 번째 방법은 파워포인트 내의 ‘표’ 기능을 이용하는 것입니다. 표 기능을 이용하면 편리하게 만들 수 있지만, 디자인적으로 한계가 있습니다. 그럴 땐 두 번째 방법으로 도형 ‘선’과 ‘직사각형’을 이용하게 됩니다. ---「편리하게 만들려면 ‘표’ 기능을, 디자인을 강조하려면 ‘도형’을」중에서 인포그래픽은 정보와 데이터를 시각적으로 표현한 것입니다. 전달하려는 정보를 빠르고 효율적으로 전달할 수 있으며 적은 양의 내용으로도 슬라이드를 풍부하게 보이게 합니다. 파워포인트는 다른 문서와 달리 발표와 설득을 목적으로 합니다. 텍스트를 나열한 전달 방식보다, 청중에게 복합적인 정보를 밀도 있게 설명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인포그래픽을 활용하여 디자인 완성도 높이기」중에서 통일감 있는 슬라이드로 발표를 해야 청중들의 시선이 분산되지 않고, 내용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느낌을 받게 됩니다. 상황에 따라 형식이나 몇 가지 요소가 추가되는 등의 변수가 있지만, 색상, 여백, 레이아웃, 폰트 등 여러 디자인 요소를 최대한 통일감 있게 맞추는 것이 중요합니다. ---「통일감 있는 템플릿」중에서 |
|
10만 명이 따라 하고 싶은 그 디자인
실전에 바로 적용하는 내가 찾던 그 파워포인트 파워포인트 창에 일목요연하게 정리하고 디자인을 완성하기 위해 이것저것 누르다 시간만 버리고 있다. 저자 피공은 디자인의 원리를 이해하면 단숨에 완성도 높은 디자인을 완성할 수 있다고 말한다. “어떻게 해야 근사한 파워포인트 디자인을 만들 수 있을까?”라는 물음에서 출발한 그의 고민은 파워포인트를 단순히 글자나 도형을 넣는 툴이 아닌 디자인의 원리를 적용한 툴에 있다는 데서 답을 찾는다. 디자인은 정답이 없다. 하지만 좋은 디자인은 분명이 있다. 그가 찾아낸 파워포인트 디자인의 원리를 이해하며 좀 더 좋은 디자인으로 완성해 나가는 방항표와 같은 책이 되길 바란다. PPT 디자인에 관한 모든 것 심플하지만 강력한 PPT 디자인으로 인정받자 깔끔한 PPT 디자인으로 성공적인 발표를 이끌어내고 싶다면, 사업 아이템을 한눈에 보기 좋게 요약해 성공적인 투자를 꿈꾼다면, 전공·교양 수업에서 모두 A+을 받고 싶다면 프로처럼 보이는 PPT 디자인이 필수다. ‘1장. 효율적인 파워포인트를 위한 첫걸음’에서는 PPT 디자인의 구성 방법, 레퍼런스 찾기, 시간을 절약하는 파워포인트 세팅 방법을 알려준다. ‘2장. 파워포인트 디자인 감각 기르기’에서는 디자인의 원리인 가독성, 색상, 레이아웃, 여백을 세세하게 알려주어 PPT 디자인에 어떻게 적용하는지를 보여준다. ‘3장. 파워포인트 완성도 높이기’에서는 디자인 원리를 기본으로 한 그래프, 표, 이미지의 응용 방법을 소개하며, 인포그래픽을 활용하여 디자인 완성도를 높이는 방법까지 안내한다. ‘4장. 파워포인트 템플릿 만들기’에서는 하나의 템플릿을 완성하는 방법을 단계별로 보여주고 있으며, 네온사인 템플릿, 카드뉴스 등으로 다채롭게 작업할 수 있도록 다양한 예제를 보여준다. 필요한 부분만 쏙쏙 뽑아 나의 PPT 디자인에 응용해 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