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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갈림길에서 만난 유대인의 말
안녕하지 못한 청춘들을 위한 25가지 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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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프롤로그ㆍ당신의 발걸음을 응원합니다

제1부 지금, 당신은 무엇을 원하는가

어떻게 원하며 살 것인가
‘겁 많음’과 ‘자비심’도 욕망│인류의 발전을 이끈 본성

욕망은 ‘꿈’의 다른 말이다
깨달음의 출발점│사람과 세계를 이어주는 접착제│욕망이라는 씨앗을 심어라

성공하기 위해 어떤 준비를 해야 할까?
욕망은 인간의 내면에서 조용히 흐른다│욕망의 실현을 준비하라

장기적인 안목을 가져라
소박한 감각으로 인기를 얻은 레스토랑│작은 아이디어와 노력으로 내 편을 늘려라
| 자신보다 모두의 행복을 중시하라

함께하는 균형 잡힌 삶
세상을 행복하게 한 이기주의자

배려하며 욕망하라
타인의 행복과 자신의 욕망을 양립시켜라│성급하게 굴지 마라

살아 있는 존재의 이유
자신의 시각으로 세상을 보라│위험해도 뛰어들어라

제2부 대담하게 생각하고 행동하라

자신을 표현할 길을 찾아라
자신의 삶을 표현하는 일을 선택하라│기초를 배운 뒤 내면을 드러내라│살아 있음을 증명하라

한 걸음만 더 내디뎌라
스스로 발견하는 배움의 달콤함│일주일을 단위로 움직여라

시간을 투자하라
평등하게 주어진 ‘시간’을 효과적으로 활용하라│매일 두 시간씩 공부하면

먼저 자신을 인정하라
행운은 준비된 사람을 찾아간다│목표를 이루기 위해 온힘을 다하라

기다리기만 하면 기회는 지나간다
고정관념에서 벗어나라│9전 10기의 마음가짐을 가져라

활기차게, 열정으로 압도하라
‘안전 담요’를 벗어던져라│자신만의 아우라를 뿜어내라

제3부 사람을 소중히 대하라

인간은 교류하며 성장한다
인간이란 무엇인가?│혼자서는 살아갈 수 없는 존재│사람들 속으로 나아가라

현장에서 직접 부딪쳐라
두 귀를 기울여│다양한 정보를 흡수하라
좋은 술을 팔고 싶다면 양조장으로 가라

질문하라, 그리고 배워라
늦었다고 생각하지 마라│과신하지 말고 자신을 의심하는 겸허함을 갖춰라
현재의 나와 결별하라

사회가 필요로 하는 것을 살펴라
자신을 늘 새롭게 하라│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하라
원하던 직업이 아니더라도 일단 뛰어들어라

가르치지 말고 스스로 깨닫게 하라
정확하고 폭넓은 지식을 쌓아라│따뜻함을 갖춘 리더가 되라

타인의 말에 귀를 기울여라
인생이 이끈 길에서 기회를 발견하라
타인의 지혜를 배우고 자신만의 방법을 찾아라

기본부터 지켜라
첫인상은 인격의 바로미터다│인품을 판단하는 중요한 잣대?일, 술자리, 대화

좋은 인연이 멋진 인생을 만든다
자신을 온전히 사랑하라

제4부 더 넓은 세상을 바라보라

살아 있음에 감사하라
성공을 위한 특별한 비밀은 없다│늘 감사하는 마음을 잊지 마라
실패한 경험을 활용하라

청춘은 마음의 상태
평생 현역을 지향하라│사람은 이상을 버릴 때 늙는다
120세를 목표로 인생을 설계하라

계획이 어긋나더라도 실망하지 마라
‘꿈’과 다른 길을 걸은 사람들│고통을 겪은 사람은 타인을 배려할 줄 안다

자신을 불태워 세상을 밝혀라
인류애는 역사도 바꾼다│작은 친절이 또 다른 친절로 이어진다

옮긴이의 글
주요 참고 문헌

저자 소개 2

테시마 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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てしま ゆうろう,Yuro Teshima,手島 佑郞

쿠마모도대학을 졸업하고 1963~67 예루살렘 히브리대학 유학. 1970~77 The Jewish Theological Seminary of America 대학원 유학. 히브리학 박사 취득. 1974~76에는 L.A의 The University of Judaism에서 강사로 교편을 잡음. 1985년 길보아 연구소 설립. 매달 동경에서 구약성서를 교재로 유대인의 사고방식을 알기 위한 『토라연구회』와 오사카와 동경에서 경제인을 위한 강연회를 열고 운영하고 있다. 온라인으로 ‘경영자를 위한 뉴스레터’를 발신하고 있으며, 해외 유대인 학자와 깊은 교류를 하고 있다. 저서로는 『가난해도
쿠마모도대학을 졸업하고 1963~67 예루살렘 히브리대학 유학. 1970~77 The Jewish Theological Seminary of America 대학원 유학. 히브리학 박사 취득. 1974~76에는 L.A의 The University of Judaism에서 강사로 교편을 잡음. 1985년 길보아 연구소 설립. 매달 동경에서 구약성서를 교재로 유대인의 사고방식을 알기 위한 『토라연구회』와 오사카와 동경에서 경제인을 위한 강연회를 열고 운영하고 있다. 온라인으로 ‘경영자를 위한 뉴스레터’를 발신하고 있으며, 해외 유대인 학자와 깊은 교류를 하고 있다.
저서로는 『가난해도 부자의 줄에 서라 1,2』, 『부자들의 개인 도서관』, 『유대인 비즈니스 교과서』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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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루테르학원대학교 신학과를 졸업하고 이후 다양한 분야에서 통번역사로 활동하고 있다. 현재는 출판번역 전문 에이전시 베네트랜스에서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주요 역서로는『33세, 평범과 비범사이』,『선착순 채용으로 세계 최고 기업을 만들다』,『인생을 변화시키는 시간전략』,『내 아이의 두뇌를 깨우는 마법놀이』,『2015건설부동산』,『부하기술: 일 잘하는 사람의 비즈니스 성공법칙』,『두뇌의 힘 100% 끌어올리기』,『남자의 90%는 나쁜 여자에게 끌린다』,『일하는 20대의 성장습관』,『메모 :당신의 뇌를 춤추게 하는 27가지 메모법』,『그 서류 어디 있지』,『나는 고양이로소이다
일본 루테르학원대학교 신학과를 졸업하고 이후 다양한 분야에서 통번역사로 활동하고 있다. 현재는 출판번역 전문 에이전시 베네트랜스에서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주요 역서로는『33세, 평범과 비범사이』,『선착순 채용으로 세계 최고 기업을 만들다』,『인생을 변화시키는 시간전략』,『내 아이의 두뇌를 깨우는 마법놀이』,『2015건설부동산』,『부하기술: 일 잘하는 사람의 비즈니스 성공법칙』,『두뇌의 힘 100% 끌어올리기』,『남자의 90%는 나쁜 여자에게 끌린다』,『일하는 20대의 성장습관』,『메모 :당신의 뇌를 춤추게 하는 27가지 메모법』,『그 서류 어디 있지』,『나는 고양이로소이다』,『도련님』,『친환경 우리 집 만들기』,『전략 사고의 진전』,『전략 사고의 진전』,『루이비통의 법칙』 등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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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3년 12월 27일
쪽수, 무게, 크기
240쪽 | 396g | 145*210*20mm
ISBN13
9788950952884

책 속으로

과연 세상에 욕망이 없는 사람이 있을까? 욕망을 충족시키고자 하는 인간의 노력이 있었기 때문에 문명이 창조되고 진화할 수 있었다. 욕망 덕분에 욕망에 질서를 부여하려는 사상이 태어나고 도덕도 발전했다고 할 수 있다. 따라서 욕망은 부정해야 하는 대상이 아니라 지극히 당연하고 바람직한 것으로 인정해야 할 대상이다.
실제로 스피노자는 『에티카』에서 ‘욕망은 인간의 본질’이라고 정의했다. 가난한 렌즈 가공 기술자로 생계를 꾸려가며 진지하고 성실하게 철학과 윤리학을 연구했던 스피노자가 내린 정의이기에 더더욱 그 의미가 깊다. ---「1장 어떻게 원하며 살 것인가」

당신은 무엇을 하고 싶은가? 하고 싶은 일을 위해 아낌없는 노력과 희생을 치러라. 하고 싶은 일, 취미, 특기를 실현하는 것, 그것이 살아가는 의미와 목적이다. 자신에게 아무런 꿈이 없다고 부정적으로 생각하는 그 순간부터 인간은 생명이 없는 존재가 된다. 이제 당신도 살아 있다는 증거를 보여야 할 때이다. 죽어 있는 것이 아니라 확실히 살아 숨 쉬고 있다는 사실을 증명해야 한다. 자신을 표현할 길을 찾아라. 그리고 그 길을 자신과 타인에게 확실히 보여줘라. ---「 2장 자신을 표현할 길을 찾아라」

사람은 홀로는 연마되지도, 완성되지도 않는다. 혼자인 인간은 독단과 독선, 자존심만으로 똘똘 뭉친 괴물이 될 수도 있다. 이제 자신을 갈고닦기 위해 사람들 속으로 나아가라. 그러면 분명 새로운 만남과 새로운 고난이 찾아올 것이다. 그리고 마침내는 그것이 당신을 반짝반짝 빛나는 존재로 바꿔줄 것이다. ---「 3장 인간은 교류하며 성장한다」

많은 사람들이 성공과 행복을 갈구하면서 그것이 좌절되면 세상을 비관하고 자신을 비하한다. 그러면서 성공과 행복에 뭔가 특별한 비결이라도 있는 것처럼 생각한다. 하지만 나는 성공의 비결이나 번영을 가져오는 절대방정식 등은 애초에 존재하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번영이나 성공은 그 사람이 열심히 노력한 결과 찾아오는 것이다. 몇 개의 행운이 겹쳐서 성공하거나 번영한다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굳이 말하자면 ‘운때가 맞다’거나 ‘운이 있다’는 것은 그저 우연히 맞아떨어진 결과가 아닐까?

---「 4장 살아 있음에 감사하라」

출판사 리뷰

지금 이 순간을 더 행복하게! 소중한 내일을 더 지혜롭게!
유대 현인이 들려주는 가슴 뛰는 마지막 한마디


천재 과학자 아인슈타인, 사상가 마르크스, 음악가 번스타인, 정신분석학자 프로이트, 영화감독 스필버그 등 각계에서 활약하는 사람이 유대인 중에 많은 이유는 뭘까? 그 힌트는 고대로부터 전해 내려오는 ‘유대인의 말’ 속에 감춰져 있다. 유대 철학 전문가 데시마 유로는 유대인의 마음과 삶 속에 깃들어 있는 인생의 지혜 25가지를 뽑아 우리에게 전한다. 고난의 역사를 극복한 유대 현인들의 말은 우리들의 가슴을 공명하게 하고, 언제나 빛나는 청춘인 당신을 응원할 것이다.

인생의 갈림길에서 고민할 때, ‘유대인의 말’을 읽어라!
만만찮은 현실에 매일 좌절하고 일어서기를 반복하는 청춘을 위하여
유대 격언을 현실에 접목시킨 균형 잡힌 시각이 돋보이는 책


아무리 두드려도 열리지 않는 문 앞에 서서, 정성을 다해 마음을 보였는데도 매순간 거절당하는 것만 같은 기분. 아마 지금 청춘들이 가장 많이 느끼고 있는 감정일 것이다. 세상일에 담을 쌓고 오로지 스펙 쌓기에 열중해도 취업은 낙타가 바늘구멍을 통과하는 것보다 어렵고, 어렵사리 취업을 한다고 해도 답답하고 무거운 현실을 타개할 방법은 쉽사리 발견할 수 없다. 남들은 행복하게 잘만 사는 것 같은데 자신만 초라한 것 같은 상대적 박탈감도 느껴진다. 아무리 앞으로 나아가려고 해도 불확실한 미래에 대한 불안감에 한 발짝도 나아가기 쉽지 않다. 가장 빛나야 할 시기이지만 젊은 세대는 지금 어느 곳에서도 희망과 위안을 찾기 힘들다. 이 책은 바로 그런 안녕하지 못한 청춘들을 위한 책이다.
누구나 자신의 꿈을 실현하며 의미 있는 삶을 살고자 하는 욕망을 지니고 있다. 그런데 그 꿈이라는 것을 발견해서 현실 속에 단단히 뿌리 내리는 일은 결코 만만치가 않다. 마음은 천 갈래, 만 갈래로 갈라져 이 길을 가야 하는 것인지 저 길을 가야 하는 것인지 도통 판단이 서지 않는다. 도대체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해야 하는 걸까? 어떻게 해야 행복한 삶, 성공하는 삶을 살 수 있는 것일까? 저자는 그 해답을 유대인의 격언에서 찾는다. 그 속에는 유구한 역사 속에서 갖가지 경험을 하며 쌓은 그들만의 지혜로움이 가득하다.
유대인이라고 하면 무엇이 떠오르는가? ‘로마제국 시대에 고향에서 쫓겨나’, ‘그 후 정착한 세계 곳곳에서 차별을 당하고’, ‘나치 독일에 학살당했다’는 박해의 역사를 떠올릴지도 모른다. 그러나 유대인 하면 세계적인 갑부가 많고, 아이들을 특별한 방식으로 교육하며, 서로 단합이 잘된다는 이미지가 있다. 우리에게 익숙한 천재 과학자 아인슈타인, 사상가 마르크스, 음악가 번스타인, 정신분석학자 프로이트, 영화감독 스필버그 등도 모두 유대인이고, 역대 노벨상 수상자 중 22퍼센트가 유대인이다. 그런데 전 세계에 흩어져 있는 유대인을 전부 합해도 세계 인구의 0.2퍼센트밖에 안 되는 소수 민족이 어떻게 각계에서 활발한 활약으로 성공을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그 힌트 또한 고대로부터 전해 내려오는 ‘유대의 격언’ 속에서 찾을 수 있다. 그들은 그 말들을 나침반 삼아 자신의 길을 개척하고, 그 말들을 지렛대 삼아 자기 삶의 무거움을 들어올렸다. 그리고 이제 그 말들은 우리 청춘들에게 와 닿을 참이다.
일본인 최초로 이스라엘의 히브리 대학을 졸업하고 미국 유대교 신학교에서 학위를 취득한 데시마 유로는 유대교와 유대 철학, 유대 현인의 말에 있어서는 전문가다. 또한 그 역시 당장 내일이 어떻게 될지 모르는 막막하고 고달팠던 현실을 뚫고 나온 경험이 있기에 그의 말에는 경험해본 사람만이 가질 수 있는 혜안이 가득하다. 데시마 유로는 파란만장한 ‘인생’을 통해 느꼈던 큰 깨달음을 설명하고 그만의 ‘인생철학’을 공유하고자 한다. 그러다보니 그의 풍부한 감성이 담긴 솔직한 이야기에 느껴보지 못한 감동을 얻게 된다.
저자는 『탈무드??나 『미슈나??에서부터 우리가 흔히 접하지 못했던 유대교 랍비, 유대인 출신 유명인 등의 주옥같은 조언에 현실감각을 더해 청춘 앞에 바치고 있다. 저자가 제시하는 스물다섯 가지 유대 격언은 번다하고 복잡한 현실 속에서 갈피를 잡지 못하는 청춘들에게 자신만의 길을 찾아갈 수 있는 힌트를 제공하고, 현실과 이상의 줄다리기에 지친 사람들을 힘차게 응원해준다.

꿈, 생각과 행동, 사람, 세상을 보는 현명한 관점을 제시
세상과 나 사이에서 균형을 잡아야 성공하는 인생을 만들 수 있어


사람은 자기 자신에게 만족하는 기분을 느낄 때 행복할 수 있다. 자기 자신을 사랑하고, 또 자신이 하는 일에 자부심을 느끼고, 오늘보다 내일의 자신이 더 훌륭할 것이라는 믿음이 있어야 행복할 수 있는 존재가 바로 인간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일단은 자기 자신부터 잘 알아야 한다. 이 책은 일단 자기 자신을 들여다보라고 말한다. 자신이 어떤 욕망을 가지고 있는지, 어떤 꿈을 지니고 있는지 섬세하게 들여다보고 그 욕망을 부정하지 말라고 당부한다. 또한 생각에만 그치지 말고 과감하게 행동할 것을 주문한다. 생각만 하다가는, 망설이기만 하다가는 빛나는 청춘의 시절을 다 보내고 어느 순간 시간이 모래알처럼 자기 손에서 스르륵 빠져 나갔다는 것을 알고 허망한 기분에 사로잡힐 수도 있으니 말이다.
다른 사람과 세상을 보는 눈을 갖는 방법도 가르쳐준다. 혼자서는 절대 살아갈 수 없는 것이 인생이다. 다른 사람과 서로 자극을 주고받을 때 발전할 수 있고, 세상에 조금이나마 기여하겠다는 마음을 가질 때 충만함을 느낄 수 있다. 이렇게 책은 나와 너, 안과 밖을 연결해 균형 잡힌 시각을 전달한다.
이 책의 문장에는 데시마 유로의 독자를 향한 깊은 애정과 따뜻한 마음이 넘쳐흐른다. 이와 동시에 그의 철학적인 인생관이 깔려 있다. ‘나는 누구인가, 내가 진정으로 원하는 것은 무엇인가’라는 존재론적인 질문을 던지고, 그에 대한 답을 찾는 데 도움을 준다.
그 과정에서 스물다섯 가지 격언 이외에도 많은 유대 격언과 그 격언을 실천하여 현실 속에서 성공한 사람들의 에피소드들이 등장한다. 미 연방준비제도 이사회의 의장직을 19년이나 역임한 앨런 그리스펀이나 영화배우 커크 더글러스 등이 그 예이다. 책은 유대의 격언으로 인생의 지혜를 전달하고 갖가지 사례로 그 격언을 뒷받침한다. 그리고 자신의 꿈을 찾고 그 길을 묵묵히, 그리고 행복하게 걸어 나갈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인지 스스로 깨달을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누구나 자신이 언제나 청년이라 생각하고, 지식을 얻기 위한 기초를 만드는 것의 중요성과 인연의 소중함을 깨닫게 한다. 본문 사이사이 게재된 ‘워크숍’ 코너는 스스로를 점검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워크숍에 제시된 질문들은 각자가 다음 단계로 나아갈 수 있도록 마치 징검다리처럼 길을 인도해준다.
이 책은 기본적으로 새로운 일을 시작하려는, 이상과 현실 사이에서 고민하고 갈등하는 20, 30대들에게 자신감을 심어주고 자신의 길을 찾아가게 해주는 책이다. 이 책을 읽은 중장년층의 독자들 또한 ‘우리 세대가 몇 번이다 다시 읽고 싶어지는 책, 강한 충격과 격려를 주는 책’이라 말한다. 청춘들에게는 앞으로의 나아갈 인생을, 언제나 청춘이고 싶은 중장년층에게는 살아왔던 과거를 돌아보고 앞으로 살아갈 날에 대해 생각하게 하고 남은 삶을 어떻게 보내야 하는지에 대해 더욱 진지하게 생각하게 한다.
지금, 누구에게나 어려운 시기이다. 많은 사람들은 어제보다 나은 인생을 살아가고자 부단히 노력하고 있지만 쉽지 않은 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그렇기에 더욱 암중모색을 해야 한다. 그런 후에는 사람들 속으로, 세상 속으로 나아가야 한다. 어둠 속에 웅크리고 있는 청춘들에게 책은 한 줄기 빛으로 말한다. 이제 자신만의 문을 열고 나와 세상에 뛰어들라고, 망설이지 말고 자신이 원하는 것을 향해 나아가라고. 인생의 갈림길 앞에서 고민하고 있는 청춘에게 이 책은 분명 한 발 내딛을 수 있는 용기를 줄 것이다. 이 책을 읽고 새로운 마음가짐과 각오로 다시 한 번 마음을 다지며 나아갈 원동력을 얻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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