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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트로새로 허락하신 땅 유튜브에 대하여#1 하나님 유튜브를 시작합니다하나님 없는 개척전도사지만 배달로 생활합니다.공황장애, 유튜브를 시작합니다.내 컴퓨터 왜 이래요? 하나님?유튜브도 사명감이 필요합니다.목회자가 유튜브를 시작해도 될까요?멘토찾아 11,000km멀리서 보면 하나님의 계획하나님께서 채우시는 사역#2 하나님 유튜브도 사역인가요?유튜브는 벧엘콘텐츠에 대한 고민하나님과 함께하는 모험네가 나를 사랑하니?일이 잘 돼가는 기분하나님께서 주신 정체성잘못된 업로드#3 하나님 구독 좋아요 알람설정슬픔을 틈타는 사람들앞길을 막는 조상님이 내 조상님?전도의 디테일: 배려와 기선제압사이세계관의 중심이 누구인가요?성경이 아픔을 불러일으킨다면오만과 불안하나님을 향한 모멘텀환경이 나를 통제하지 않도록고난 속의 하나님크리스천 현실 연애우리는 어디서 이성을 만나라고요?하나님과 마케팅이 어울려요?구독자가 많으면 행복할까?하나님을 위한 문화 사용 설명전체 구독자 수가 아닌 한 명의 성도나를 공격하는 사람들유튜브 속 정치 세력이 된 기독교기독교 인플루언서, 성직자 그리고 성공돌아온 성도들과 하나님의 사랑청년사역에서 유튜브의 장점악플에 대처하는 방법#4 유튜브에서 못다 한 신앙 이야기죽음을 경험하고 얻은 깨달음수술실로 들어가신 아버지를 기다리며아웃트로새로운 시작: 유튜브 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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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나라의 새로운 확장을 목도하다. 코로나 이후 유튜브는 기독교인에게 없어서는 안 될 플랫폼이 되었다. 어디서든 손쉽게 말씀을 듣고, 찬양을 듣는다. 하지만 이는 교회의 이야기를 유튜브로 옮겨놓은 것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유튜브는 기독교인에게 여전히 도구일 뿐인가?유튜브에 하나님 나라를 세우려는 사역자를 만났다. 유튜브를 하나의 도구가 아닌, 가나안 같은 새로운 땅으로 바라봤다. 마치 미전도지 앞에 선 선교사와 같았다. 누구도 하나님 나라라고 선포하지 않는 곳에서 작가는 구독자와 고군분투했다. 유튜브에 복음의 깃발을 들었다. 유튜브 활동은 하나님 나라의 확장으로 보이기 시작했다.새로운 땅에서 고군분투하는 작가와 구독자의 이야기를 들으면 신앙을 돌아보게 된다. 철저한 자기반성과 하나님에 대한 믿음을 갖고 활동하는 작가와 구독자는 마치 ‘열정적이고 행복한 선교사’의 모습을 떠올리게 했다. 하나님 앞에 방황하기도 하고, 성공의 영광을 돌리기도 하며 깊이 있는 신앙인으로 성장해 나간다. ?하나님 구독 좋아요 알람설정?은 유튜브 속, 기독교 청년들의 모습을 여과없이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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