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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사 서문1. 영원이 순간에게 말을 걸다2. 지혜가 지혜에게 말을 걸다3. 승리가 성공에게 말을 걸다4. 죽음이 삶에게 말을 걸다5. 수고가 수고에게 말을 걸다6. 시간이 시간에게 말을 걸다7. 가까이 있는 기쁨8. 재판과 심판 사이를 사는 인생9. 세 가지를 찾습니다10. 외로움의 감옥에 갇힌 사람들11. 돌고 도는 세상 앞에서12. 하나님이 무조건 받으시는 예배13. 서원한 것을 지켜야 할까요?14. 생각하며 살아야 한다15. 바람을 잡는 그대에게16. 바람을 따라간 사람17. 이것이냐 저것이냐를 묻는 이에게18. 형통한 날과 곤고한 날에는19. 참고서로 살 것인가 교과서로 살 것인가20. 지혜자는 이렇게 산다21. 얼굴이 빛나는 사람22. 걱정 마라 왕이 있다23. 하나님의 왼손24. 하나님의 손안에서 사는 인생25. 성읍을 살리는 지혜26. 왼쪽 마음27. 가장 확실한 인생 준비28. 오늘이 가장 젊은 날29. 찌르는 채찍과 잘 박힌 못30. 일의 결국을 다 들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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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어떻게 살아야 하나요? 〈전도서〉를 펼쳐야 할 시간입니다. 놀랍고 신비로운 것은, 우리가 바람을 쫓아가는 그 길고 허무한 시절 동안 우리를 집요하게 쫓아오는 바람이 있었다는 것입니다. 그 바람은 하나님의 숨결, 곧 바람 같은 성령님입니다. 내가 해 아래 바람을 따라갈 때, 하나님의 바람은 하늘에서 내려와 나를 따라왔습니다. 내가 허무한 것을 따라갈 때, 하나님은 허무한 내 인생을 쫓아와 기어이 붙잡으셨습니다. 이 만남을 저는 ‘영원이 순간에게 말을 걸다’라고 표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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