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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랑기』
Prologue 1. 유랑 고마워요, 친절한 켄트미어군 내가 바라는 여름휴가란 나의 해변일지 내가 차지한 작업실 1 내가 차지한 작업실 2 긴 머리카락에 관해 2. 표류 서문 : Do I love this quiet moment? 센티멘탈 취재 일지 센티멘탈 취재 일지 : Coffee Store 센티멘탈 취재 일지 : MiDoPa Coffee House 센티멘탈 취재 일지 : 터방내 3. 귀소 꽃을 찍는 일 덧없는 멜로디, 슬픈 리릭스 낮이 긴 나라에 살고 싶다 나는 두 번 다시 춤을 추지 않아도 좋은 걸까? 한 시절과의 작별을 예감한 어느 오전 감기에 걸린 날 Epilogue 『그러나 우리가 사랑으로』 1. I’d love it if we made it 사랑의 기본기 템포의 단상 한없이 투명한 젊음의 초상 동결된 기억 이 도시에서 나는 조급할 이유가 없다 속초 멋 사랑 평화 블루진 거기서 한밤 자고 나면 내가 좋아지는 겁니까 최소한의, 그러나 더 나은 예술이라면 사진 사진 사진 2. Even if I have a dirty heart 자전거 새벽의 다정함 확실히 글쓰기는 옮는 거다 피다 만 꽃도 꽃인 걸 그해 여름 손님 삐뚤빼뚤 만우절 누구 누구야 사뭇 달라진 밤 3. Love collection 이상적 흡연에 관하여 오락 레코드 기묘한 작업 상실의 시대 산책 경화가 더딘 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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