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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사 비즈니스로 도약하는 디지털 헬스케어를 위한 책!(황희, 카카오 헬스케어 대표)프롤로그 여전히 문제는 ‘비즈니스 모델’이다1장 진단과 검사의 특징1 의료에서 중요한 가치2 디지털 헬스케어 진단기기 보험 수가 적용 사례스크리닝 검사 보험 적용 사례위험도 구분 검사 보험 적용 사례확진 관련 검사 보험 적용 사례동반 진단 검사 보험 적용 사례모니터링 보험 적용 사례3 또 다른 비즈니스 모델: 대형 의료기기 회사와의 협업2장 디지털 치료기기 비즈니스 모델1 제품의 원리와 용도에 대한 고민표준 진료에 기반을 두었는가의 이슈제품 용도의 이슈2 의료보험 적용 현황 (1): 미국메디케이드 보험 적용 현황민간 보험회사들의 디지털 치료기기 보험 적용 상황요양비로 수가 적용을 받는 경우미국 보험 적용을 위한 선결 조건: 보험 청구 코드의사 처방 및 이후의 절차미국 내 디지털 치료기기 가격3 의료보험 적용 현황 (2): 독일 및 기타 국가들디지털 헬스 앱의 정의효과성 입증을 위한 연구의 형태보험 수가 등재 과정독일 보험 수가 현황벨기에 및 프랑스의 디지털 치료기기 수가 사례일본의 디지털 치료기기 수가 사례4 제약회사와의 협력 모델3장 B2C 헬스케어 비즈니스 모델1 왜 B2C 헬스케어 비즈니스는 힘든가B2C 헬스케어가 힘든 이유 (1): 제품의 성격B2C 헬스케어가 힘든 이유 (2): 소비자 인식B2C 헬스케어가 힘든 이유 (3): 고객 비용 부담 구조B2C 비즈니스 모델이 성립하는 경우2 디지털 헬스케어에서의 B2C 구독 비즈니스 모델정기 배송형하드웨어 무제한 제공형소프트웨어 무제한 제공형디지털 치료기기의 무제한 제공형멤버십형4장 원격진료1 미국 원격진료 회사 현황미국 원격진료 모델 (1): 인프라 모델미국 원격진료 모델 (2): 진료 중개 모델2 원격진료 회사의 수익성 향상 전략3 한국 원격진료 현황5장 디지털 헬스케어 슈퍼 플랫폼1 디지털 헬스케어 슈퍼 플랫폼 개요2 미국의 슈퍼 플랫폼 후보들원격진료 관련 회사 (1): 풀스택 원격진료 회사원격진료 관련 회사 (2): 온오프라인 통합 진료 회사원격진료 관련 회사 (3): 틈새시장 전문 원격진료 회사들원격진료 관련 회사 (4): 인접 영역에서의 진입헬스 내비게이션의료보험회사유통 대기업: 약국 체인, 월마트, 아마존3 한국에서의 슈퍼 플랫폼6장 디지털 헬스케어 피벗 스토리환자 케어를 돕는 도구에서 의료 공급자로 전환원격진료에서 병의원 사용 도구로 피벗돈이 될 것 같은 비즈니스 모델로 전환사업 확장 모델헬스케어 데이터 비즈니스 피벗 사례7장 헬스케어 데이터 비즈니스1 처방 및 가격 정보2 정밀 의료 데이터부록 미국 의료 시스템의 이해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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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후 디지털 헬스케어 업계에는 어떤 변화와 가능성이 열렸는가코로나 팬데믹 기간에 디지털 헬스케어 업계는 많은 변화가 있었다. 원격진료 건수는 상승했고 원격진료 관련 업종에 쏟아진 관심을 대변하듯 주가도 크게 상승했다. 업계 간의 다양한 인수합병이 있었고 테크 기업들도 헬스케어 산업에 뛰어들었다. 그러나 헬스케어 산업의 ‘보수성’에 기인하여 업계 자체가 근본적으로 바뀌었다고 보기는 어렵다. 원격진료 실적과 함께 주가는 내려갔고 기업 인수는 뒤늦게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 그래도 조금씩 변화가 생기고 있다. 미국에서는 500여 개 의료 인공지능이 미국식품의약국으로부터 의료기기 허가를 받았으며 그중 10여 개의 제품이 의료보험 적용을 받게 됐다. 우리나라에서도 코로나19를 계기로 원격진료와 약 배송이 임시 허용이 되었다. 식약처로부터 허가를 받은 인공지능 기반 의료기기가 100개가 넘었고 10여 가지 디지털 치료기기가 확증 임상 허가를 받았다. 보험회사, 제약회사, 대기업이 자회사를 설립하고 투자를 이어가고 있다. 하지만 그럼에도 아직 뚜렷한 비즈니스 모델은 나오지 못하고 있다. 바로 그 지점에서 이 책은 디지털 헬스케어는 어떻게 비즈니스 모델을 만들 것인가를 다시 한번 실전 차원에서 다루고 있다. 디지털 헬스케서 비즈니스를 해야 한다면 세계 최대의 의료 시장인 미국을 비롯한 해외 시장을 목표로 삼아야 하기에 미국 의료 시장을 중심으로 다루고 있다. 처음부터 글로벌 시장을 목표로 하고 그중 가장 큰 미국 시장 공략을 위해 미국 의료 시스템을 이해하고 시작한다면 성공 확률을 높일 수 있을 것이다. 의사이자 투자자가 디지털 헬스케어 비즈니스의 이론과 실전 총망라 정리!「1장 진단과 검사의 특징」에서는 의료 인공지능과 진단기기 시장을 이해하는 데 필요한 의료의 특성에 대해서 다루고 있다. 보험 수가 적용을 목표로 한다면 염두에 두어야 할 의료에서의 가치를 이해하기 위한 생각의 틀에 초점이 맞추어졌다. 「2장 디지털 치료기기 비즈니스 모델」에서는 미국과 독일을 중심으로 보험 수가 적용 상황과 제약 기업과의 협업에 대해 다루고 있다. 「3장 B2C 헬스케어 비즈니스 모델」에서는 왜 B2C 헬스케어 비즈니스가 힘든지를 살펴보고 있다. 헬스케어에 기반이 없으면서 헬스케어 신사업을 희망하는 기업들은 막연하게 B2C 비즈니스 모델에 관심을 가지는 경우가 많다. B2C 비즈니스 모델을 짤 때 염두에 두어야 할 내용을 다루고 있다.「4장 원격진료」에서는 지난 3년 동안 역동적인 변화를 겪었던 원격진료 업계를 다루고 있다. 미국 원격진료 모델인 인프라 모델과 진료 중개 모델 기업들을 소개하고 수익성 향상 전략을 분석한다. 또한 한국 원격진료 회사들이 비즈니스를 전개할 때 문제점들을 다루고 있다. 「5장 디지털 헬스케어 슈퍼 플랫폼」에서는 디지털 헬스케어의 모든 것을 아우르는 플랫폼을 만들고자 하는 여러 회사의 움직임에 대해서 살펴보고 있다. 「6장 디지털 헬스케어 피벗 스토리」에서는 돈을 벌 수 있는 비즈니스 모델을 찾는 과정에서 사업 구조를 바꾼 회사들을 사례로 다루고 있다. 「7장 헬스케어 데이터 비즈니스」에서는 많은 기관이 관심을 가지는 헬스케어 데이터 비즈니스가 미국에서 작동하는 방식에 대해서 알아본다. 저자는 막연한 기대를 하고 보는 것과는 다른 점이 많다는 것을 강조하고 있다. 「부록」에서는 이 책의 여기저기에서 다룬 미국 의료 시스템에 관한 내용을 체계적으로 정리했다.현직 의사이자 병원의 경영자이며 컨설턴트의 경험을 가지고 현재 벤처 투자자로 일하고 있는 저자는 디지털 헬스케어 전문가로서 누구보다 업계의 현재와 미래를 잘 아는 사람일 것이다. 이 책에서 저자는 디지털 헬스케어 산업의 이론과 실전을 총망라하여 다루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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