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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평범한 토요일야생 멧돼지 축구팀 소년들이곳은 매사이2. 물로 가득 찬 하늘3. 잠자는 여인의 동굴탐루앙 동굴 횡단면4. 첫 번째 상황5. 동굴에 갇히다동굴의 생성카르스트 동굴6. 동굴 탐험가7. 동굴 잠수의 위험성잠수 규칙8. 굶주린 배, 또렷한 정신명상9. 물과의 전쟁10. 문제 해결자우리 곁의 영혼들11. 웅덩이 잠수부들12. 엑 코치태국의 무국적자들태국의 불교13. 물 전문가14. 구조대침착하라15. 아름다운 게임저체온증의 단계16. 다시 안으로17. 배수로 만들기18. 마지막 시도재호흡, 재사용, 재순환19. “대단하구나”20. 이제 어떻게 할까?21. 해결사22. 공황 상태23. 비극적인 사고24. 위험을 무릅쓰고25. 아주 중요한 회의탐루앙 잠수 구조 계획26. 1단계: 예행연습연습이 완벽함을 만든다27. 2단계: “오늘은 디데이”잠들었다가 침대에서 일어나자28. 어둠 속에서 홀로29. 가능한 작전구조대원들이 소년들을 구조한 방법30. 잠자는 여인의 마지막 말31. 성공할 수가 없는데작가의 말감사의 말씀자료 출처참고 도서이미지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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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ristina Soontornv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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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뉴베리상 2관왕에 빛나는 작가, 크리스티나 순토르밧이 심혈을 기울여 완성한 르포 문학의 진수.출간 즉시 주요 청소년 문학상 석권★ 2021년 뉴베리 명예상 수상작.★ 2021년 커커스 청소년 문학상 수상★ 2021년 로버트 F. 시버트 아너상 수상★ 2021년 YALSA 청소년을 위한 우수 논픽션 최종 후보★ 2021년 오르비스 픽투스 아너상 수상『모두 열세 명』은 아주 영리한 논픽션이다. 생생하며, 재미있고, 술술 읽힌다. 더 이상 아이들의 모험이 용인되지 않는 시대, 진정 중요한 게 무엇인지에 관해 우리에게 많은 질문을 던진다.- 최삼호 PD (SBS [꼬리에 꼬리를 무는 이야기] 기획/연출) 참혹한 현실 상황에 대한 심도 깊은 설명. 모든 역경에 맞서 임무를 성공해야만 하는 이들의 고뇌와 갈등, 구조의 주요 결정 뒤에 숨겨진 인간의 복잡한 감정, 외교 및 정치 협상, 희망을 잃지 않는 확고한 믿음까지 순토르밧은 탁월한 스토리텔링으로 독자의 마음을 뒤흔든다. 아주 철저히 조사 연구하고 신중하게 쓴 논픽션의 걸작이다.- 커커스 리뷰 -결과를 뻔히 알면서도 마지막까지 손을 놓을 수 없는 책. STEM(과학/기술공학/수학) 교육의 중요성, 태국의 풍광, 인류애적 협력, 혁신, 희생, 가족의 사랑까지 포착한 이 독특한 논픽션에 매료될 수밖에 없다.- 북리스트 -이 뛰어난 논픽션 작품은 가슴 벅찬 모험 이야기처럼 읽힙니다. 모든 도서관에 꼭 있어야 할 책입니다.- 스쿨 라이브러리 저널 -흥미진진한 설명과 함께 사진, 도표, 지도 등의 풍부한 자료는 당시 상황에 대한 정확한 이해와 흥미롭고 접근 가능한 분석을 하게 만든다. 태국의 불교에서 기후 변화, 정치적 의정서에 이르기까지 구조 작전에 영향을 미친 문화적, 기술적, 과학적, 영적 사항을 모두 고려한 분석을 담은 논픽션이다.- 북페이지 -불가능은 어떻게 가능이 되고, 진정한 리더는 어떻게 사람을 살리는가? 하나의 사건이 우리에게 줄 수 있는 모든 교훈과 가치를 얘기하다.2018년 6월 23일. 태국 북부 매사이. 야생 멧돼지 축구팀 열두 명의 어린 선수와 엑 코치는 근처 동굴로 향한다. 한두 시간만 탐험할 계획이었지만, 비가 쏟아지기 시작하고 동굴은 순식간에 물이 찬다. 소년들이 되돌아 나오려는데 물웅덩이가 가로막는다. 그렇게 열세 명의 축구팀원은 동굴 깊숙한 곳에 먹을 것 하나 없이 갇히게 된다. 실종된 이들에 대한 소식이 퍼지고 수천 명의 구조대원이 투입된 구조 작업이 시작되지만 상황은 여의치 않다. 시간이 갈수록 아이들의 생존에 대한 기대는 점차 사라진다. 이 평범한 아이들이 아무것도 먹지 못한 채 축축하고 완전한 어둠의 공간, 동굴에서 살아 있을까?열세 구의 시체를 발견하리라 예상하던 조난 10일째. 두 명의 영국인 잠수부는 열세 명의 생존자를 발견한다. 기쁨도 잠시, 데려 나오는 일이 불가능해 보인다. 먹을 것 하나 없이 10일간 동굴 안에서 생존할 수 있었던 이유, 마침내 열세 명을 구출해 낸 기상천외한 방법, 구조대원들의 고뇌와 갈등, 사람들의 진정성과 참된 리더십까지 『모두 열세 명』은 이 사건을 통해 우리가 알아야 할 모든 교훈과 가치를 얘기한다.아동/청소년을 위한 논픽션의 새로운 지평을 연 논픽션 그 이상의 논픽션!결과를 뻔히 알면서도 손에서 놓을 수 없는 매력적인 작품.7개국의 협조, 총 만 명에 이르는 구조대원과 공학 기술자, 그보다 훨씬 많은 자원봉사자까지 동굴에 갇힌 열세 명을 구출하기 위해 벌인 전대 미문의 구조 작전. 어린 아이들이 축축하고 완전한 어둠의 공간인 동굴에서 아무것도 먹지 않고 10일간 생존할 수 있었던 이유 등 이 기적을 온전히 납득하고 이해하는데 필요한 모든 사항을 순토르밧은 『모두 열세 명』에서 다뤘다. 90여 장에 이르는 현장 사진과 인문/사회/과학/기술 분야까지 아우르는 열일곱 개 별도의 정보 페이지는 누구라도 이 사건에 대해 완벽히 이해하도록 돕는다. 페이지를 넘길수록 심장이 쫄깃해지는 흥미진진한 스토리부터 정확한 정보와 과학적 지식, 태국이라는 나라의 독특한 문화와 국민성까지 그 어느 것도 놓치지 않은 청소년을 위한 논픽션의 걸작이다.2021년 뉴베리 2관왕. 미국도서관협회의 이례적인 시상 결정을 불러일으킨 화제의 논픽션.2021년 미국도서관협회는 이례적으로 논픽션 작품에 뉴베리 명예상을 수여한다. 뉴베리상은 한 해 동안 출판된 책 중에서 미국 아동/청소년 문학 발전에 기여한 작품에 수여하는 상이라, 많은 이들이 궁금해한다. 도대체 어떤 작품이길래? 그 작품이 크리스티나 순토르밧의 『모두 열세 명(원제: All thirteen)』 이다. 순토르밧은 『어둠을 걷는 아이들(원제: A wish in the dark)』 로 이미 뉴베리상이 확정된 상황이라, 이 작품 덕에 2021년 한 해 뉴베리상 2관왕이란 이례적인 기록도 세우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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