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프롤로그
Part 1겨울의 경영: 회사의 1년 운영 계획 수립 01근로기준법이 바뀌었는데 왜 벌금을 내야 할까? 02 우리 회사는 어떤 지원금을 얼마나 받을 수 있을까? 03 매년 세법이 바뀌나요? 우리 회사는 유리할까? 불리할까? 04 대기업도 아닌데, 비상장기업이 왜 주주총회를 해야 할까? 05 세무사가 알아서 해주는데, 서류를 꼭 확인해야 하나? Part 2봄의 경영: 꼼꼼함이 최고의 무기이다 06 당연한 부가세! 낼 때마다 벌금 내는 느낌이 들어요 07 우리 회사의 주식이 이렇게 비싸다고! 좋은 건가 나쁜 건가? 08 우리 회사의 신용등급, 어떻게 올리지? 09 연구소를 설립하는 게 중요한가? 사후관리가 중요한가? 10 법인세 신고 다했는데, 또 뭘 봐야 한다고요? 11 종합소득세 신고, 5월에 하세요? 6월에 하세요? Part 3여름의 경영: 성장판을 활성화 시키자 12 연말도 아닌데 결산을 해보라고요? 13 분기별로 부가세 신고했는데, 확정신고를 또 하라고요? 14 내년도에 대한 대비를 지금부터 해야 한다고요? 15 정기배당을 못 받으셨어요? 한 번 더 기회를 드릴게요 16 우리 회사는 인증이 필요할까? 특허가 필요할까? Part 4가을의 경영: 결산의 계절-1년의 마무리 17 매번 세법은 바뀌는데, 개인이 유리할까? 법인이 유리할까? 18 우리 회사의 매출, 어떻게 늘릴 수 있을까? 19 1년 사업성과 성적표, 미리 받아보세요 20 연말이라도 퇴직연금을 통해서 절세 검토해 보세요 에필로그 부록 _ 1. 근로 관련 각종 서류 양식 모음 2. 사업자가 알아두면 도움되는 사이트 |
|
저자들은 기업 경영 컨설팅 분야에서 독보적인 활동으로 괄목할 만한 능력을 보여 왔다. 그런 과정에서 저자들이 무엇보다 많은 고민을 했던 것은 소상공인/중소기업을 운영하는 사장님/대표님들의 애로사항 해결과 성장·발전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는 것이었다고 한다. 그런 와중에서 대기업의 ‘미래전략실’과 같은 역할을 할 수 있는 ‘가이드북’을 구상하게 되었고, 그 결실이 바로 이 책(『잘되는 회사는 분명 특별한 이유가 있다』)으로 탄생하게 된 것이다.
저자들은 보통 대기업의 경우, 빠르게 변화하는 기업 경영 환경의 변화에 대처하거나 회사 경영의 미래에 대비하기 위해 ‘경영전략’ 등을 구상하는 별도의 팀을 운영하여 이를 기반으로 외부환경에 보다 적극적으로 대처할 수 있으며, 그를 통하여 기업이 빠르게 성장할 수 있는 힘을 갖게 되지만, 반면에 그런 여건을 갖추기 힘든 중소기업이나 소상공인의 경우에는 당장의 매출 상승에 급급하여 외부변화나 미래를 대비한 준비는 꿈도 꿀 수 없는 실정에 처해있는 것이 현실이라고 진단하고 있다. 저자들은 더구나 매출 상승 등에 힘입어 기업이 어느 정도 안정이 되었다 싶으면 그때부터는 예상치 못했던 새로운 문제점들이 나타나면서 회사 경영을 혼란에 빠트리는 경우도 왕왕 발생하곤 한다고 지적하면서 “우리가 중소상공인 기업 대표님들이나 사장님들을 처음 뵙게 될 때 인사말처럼 ‘대기업의 미래전략실과 같은 역할을 저희가 해 드리겠습니다’라는 말을 하는 이유가 거기에 있다고 말한다. 저자들의 이와 같은 현장 경험을 통해 느꼈던 마음, 즉 “당장에 중소상공인 기업을 대기업처럼 안정될 수 있게 사회적 구조를 바꾸지는 못한다고 하더라도 중소상공인 기업도 잘 준비할 수 있고 안정적인 성장을 도와드릴 수 있다”는 마음가짐으로 이 책이 구상되었고 1년여 간 많은 우여곡절을 겪은 끝에 드디어 세상의 빛을 보게 되었다. 아무쪼록 저자들의 바람처럼 이 책이 사업을 하시는 중소상공인 대표님과 사장님이라면 꼭 한 권 정도씩 소장하여 필요할 때마다 언제든 편하게 꺼내서 활용할 수 있는 ‘구급상자’ 같은 역할을 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 간절하다. |
|
공적인 경영가로서 기업을 운영하는 사람들에게는 공통점이 존재한다. 일을 순리대로 잘 해결하는 ‘문제 해결 능력’이 탁월하다는 점이다. 더욱이, 요즘과 같은 수출둔화와 소비약화 등 악조건 속에서도 고군분투하는 모든 경영인에게 이 책은 더할 나위 없이 소중한 길라잡이가 되겠다고 생각한다. 이 책에는 두 작가의 경영에 대한 고민이 잘 담겨 있다. 책의 구성으로 살펴보면 알 수 있듯, 시간적인 순서에 따라서 일을 준비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참고서이다. 단발적인 이슈를 다루는 것이 아닌 월별로 필연적으로 발생하는 경영상 애로사항에 대한 문답을 잘 설명하고 있다. 계절의 흐름, 시간을 읽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일이다. 농사에서도 배수로 정리부터 시작하여, 약제 처리와 잡초 방제, 월동 이후의 관리까지 중요하지 않은 부분이 없다. 한 가지라도 놓친다면, 원하는 수확을 얻기 힘들 것이다. 경영도 이와 다르지 않다. 정기적으로 해야만 하는 일들을 하지 않거나, 모르고 지나가면, 큰 문제가 발생하기 십상이다. 미리 준비하고 시의적절하게 대처하는 것이 최선일 것이다. 모든 중소상공인 기업 대표들이 힘들고 어려운 것이 기업 경영이라고 하소연하지만, 언제나 그렇듯 노력하는 마음을 갖고 부단히 견뎌내는 과정에서 성장하기를 소망한다. 만물이 약동하고 겨울잠을 자던 동물들이 깨어나는 경칩(驚蟄)을 맞이하며, 일 년 농사의 큰 수확을 얻기 위한 준비물로 이 책을 다른 중소상공인 기업 대표들에게도 권하고 싶다. - 김상한 (에이젯산업개발(주) 회장)
|
|
매년 챙겨야 하는 기업의 경영관리업무를 계절별로 나눠 각 시기에 진행하면 좋은 내용들을 아주 디테일에게 정리해 놓은 것은 정말 멋진 구성인 것 같다.
중소기업을 운영하는 사장님들이라면 꼭 한 권씩 가지고 있다가 계절이 바뀔 때마다 한 번씩 다시 열어보면 사업하는 데 큰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 윤상필 (『사장하기 참 어렵네요』저자) |
|
건설엔지니어로서 연구와 제품 개발업무를 수행하면서 많은 분들과 교류했지만, 그 중에서 ‘기업경영컨설팅’ 전문가 김용희 대표님/이상수 대표님과의 만남이 기억에 남습니다. 기술개발의 컨셉 발굴, 연구개발 및 품질인증, 사업 운영 전반의 Total Solution 업무를 지원할 수 있는 전문가를 처음 만났기 때문입니다. 이 책은 1인 스타트업 창업회사에서부터 중견기업에 이르기까지 현재 혹은 예비 경영자가 필수적으로 알고 있어야 하는 정보를 20년 현장 경험과 기술 노하우를 기반으로 매우 쉽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사업자분들께 소개드리기 위한 한 줄의 표현은 아래와 같습니다. 독자 분들의 사업 성공과 건강을 응원합니다. Key to success for all. - 김혁중 (한경대학교 전 석좌교수)
|
|
이 책은 김용희 대표/이상수 대표만의 기업의 경영사례와 문제 해결 노하우가 담긴 그의 삶의 기록이며, 노래 가사처럼 힘들고 지칠 때 초콜릿처럼 꺼내 먹고 싶은 경영의 비법서입니다. 경영의 든든한 파트너가 필요하시다면 이 책을 적극 추천합니다!!! - 이영우 (충청대학교 교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