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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문
PART 1 스트레스 없는 일처리를 위한 GTD와 에버노트 01 [GTD] GTD란 무엇인가? 02 [GTD] GTD 일처리 관리 기법의 장점 03 [에버노트] 에버노트란 무엇인가? 04 [에버노트] 에버노트가 GTD 일처리 관리 시스템으로 적합한 이유 05 [GTD] 에버노트를 시작해봅시다 06 [GTD] 일처리의 시작을 위한 에버노트의 기본적인 설정 방법 07 [GTD] 실행 환경의 의미 PART 2 수집함에 일단 넣어봅시다 일거리의 수집 방법과 2분 규칙 01 [GTD] 수집함이란 무엇인가? 02 [에버노트] 나 과장의 수집 방법 첫 번째 노트 직접 입력 03 [GTD] GTD 일처리 관리 기법의 2분 규칙 04 [에버노트] 나 과장의 수집 방법 두 번째 카메라 05 [에버노트] 나 과장의 수집 방법 세 번째 WriteNote 06 [에버노트] 나 과장의 수집 방법 네 번째 에버노트 웹 클리퍼 07 [에버노트] 수집을 위한 에버노트의 또 다른 기능들 08 [에버노트] 스마트폰으로 얻는 정보를 에버노트로 수집하는 몇 가지 방법 PART 3 수집함을 비워봅시다 일거리의 가공 방법 01 [GTD] 수집함의 항목들을 처리할 때 지켜야 할 기본적인 규칙 02 [GTD] 할 일 리스트 대신 다음 행동 리스트 03 [GTD] GTD 업무 흐름표 04 [에버노트] 노트 이동 방법 05 [GTD] 추후확인 리스트 06 [에버노트] 알리미란 무엇인가? 07 [GTD] 언젠가/어쩌면 리스트 08 [GTD] 다음 행동 리스트: 단 하나의 행동으로 완료할 수 있는 항목의 처리 방법 09 [에버노트] 기한이 있는 알리미와 기한이 없는 알리미의 구분 10 [GTD] 다음 행동 리스트: 2가지 이상의 행동이 필요한 항목의 처리 방법 11 [에버노트] 태그와 노트북 12 [GTD] 일거리를 다음 행동으로 세분화하는 방법 13 [GTD] 전화 리스트 14 [GTD] 그 밖의 리스트들 15 [에버노트] 에버노트의 다음 행동 리스트 16 [에버노트] 다음 행동의 개수가 많을 경우의 관리 방법 17 [에버노트] 프로젝트 리스트의 설정 방법 PART 4 일처리를 시작해 봅시다 다음 행동의 처리와 관리 방법 01 [GTD] 대기중 리스트의 활용 02 [GTD] 프로젝트 일거리 처리 03 [에버노트] 완료된 항목의 처리 방법 PART 5 에버노트/GTD 활용을 위한 노하우 01 [GTD] GTD 일처리 관리 기법을 성공적으로 활용하기 위해 반드시 지켜야 할 것들 02 [에버노트] 나만의 지식검색 엔진을 구축해봅시다 03 [에버노트] 에버노트 100% 활용을 위한 자료의 검색 방법 04 [에버노트] 알리미를 간편하게 입력하는 2가지 방법 05 [에버노트] 태그를 사용하여 다음 행동 리스트를 분류하는 방법 06 [GTD] 달력의 활용 PART 6 자기관리에 도움이 되는 에버노트의 특별한 활용법 01 [에버노트] 체크리스트를 만들고 활용해봅시다 02 [에버노트] 운동 계획 실천 상황, 술자리 횟수 등을 기록해봅시다 03 [에버노트] 에버노트로 명함을 관리해봅시다 04 [에버노트] 하루에 한 장, 일상의 사진을 찍어봅시다 PART 7 GTD 일처리 관리 기법을 위한 그 밖의 도구들 01 RTM 02 Zendone 03 IQTELL 04 Wunderlist 05 Doit.im 06 ToodleDo 07 Any.Do 08 TickTick 09 Things 10 옴니포커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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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시대, 우리는 스마트하게 일하고 있는가?
스마트폰으로 언제 어디서나 일을 볼 수 있는 시대가 열렸다. 모바일과 클라우드 서비스를 활용하면 업무 효율이 상승된다고들 하지만, 과연 스마트폰으로 효과적으로 일을 한다고 자부할 수 있는 사람은 얼마나 될까? 이메일을 확인하거나 파일 옮기는 용도 정도로만 사용하는 사람이 대부분일 것이다. ‘스마트 워크’를 꿈꾸며 다양한 업무향상 앱을 설치해보곤 하지만 얼마 안 가 삭제해버리고는 한다. 여전히 끝없이 밀려오는 업무의 홍수 속에서 일을 제때에 처리 못 하거나 깜박 놓치기 일쑤이다. 이런 평범한 사람들에게 필요한 것은 단 한 가지 서비스에 대한 능숙함과 일을 처리하는 방법론이다. 업무 능력을 200% 올리는 에버노트+GTD 일처리 기술 에버노트는 강력한 메모 기능과 정보수집 기능을 자랑하는 클라우드 기반의 서비스로서 스마트폰, 태블릿, PC 등 다양한 기기를 지원하기 때문에 인터넷에 연결되어 있다면 언제 어디서나 활용이 가능하다. 전 세계 5천만 명 이상이 사용하고 있고 스마트폰을 업무에 활용하려는 사람들 사에서 필수 앱으로 추천되고 있다. 에버노트의 다양한 기능을 활용하면 전문적인 일정 관리 프로그램 못지않은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는데, 에버노트의 활용 가능성 중 가장 효과적인 것으로 기대를 받고 있는 것은 바로 GTD 일처리 기법 시스템으로서의 가능성이다. GTD란 ‘Getting Things Done(일을 해치우기)’의 약자로 데이비드 알렌의 책(국내 번역서 제목은 『끝도 없는 일 깔끔하게 해치우기』)에서 소개된 일처리 및 생산성 향상 관리 기법을 뜻한다. 흔히 사람들이 떠올리는 일처리 기법은 목표를 세운 후 계획을 실행해나가는 탑다운 방식이다. 이에 반해 GTD는 당장 할 수 있는 일부터 처리해나가면서 이와 병행하여 중장기적인 상위 목표를 설계하는 바텀업 방식이다. 정신없이 쏟아지는 일들을 처리하기에 바쁜 현대인들에게는 GTD가 효과적이다. 이야기를 따라가며 배우는 일석이조의 효과 이 책은 에버노트를 통해 GTD 일처리 관리 기법을 실천하는 방법을 대박상사 만년과장 나 일해 씨의 일상을 통해 설명한다. 현재 에버노트를 다룬 책들은 매뉴얼 형식으로 되어 있어 실제 업무에 적용하기에는 어려운 면이 있다. 책은 GTD와 에버노트 두 가지를 전혀 모르는 사람도 쉽게 따라하고 바로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나 과장의 일상사를 통해 GTD의 기본 개념과 일거리를 수집하는 방식을 배우고, 할 일 리스트(To-Do List)와 대비되는 다음 행동 리스트(Next Action List)를 사용하는 GTD 업무흐름이 유용하게 적용될 수 있음을 이해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에버노트의 스냅샷, 페이지 카메라, 웹 클리퍼 등 다양한 수집 기능과, 알리미를 활용한 일정 관리, 태그를 이용한 프로젝트 관리법 등을 익혀나가면 어느새 빠뜨린 일 없이 완벽하게 일을 처리하고 있는 당신의 모습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책의 말미에는 에버노트 뺨치는 GTD 생산성 도구 10선도 제공되어 더 넓은 안목을 가지게 해준다.스마트폰 시대, 우리는 스마트하게 일하고 있는가? 스마트폰으로 언제 어디서나 일을 볼 수 있는 시대가 열렸다. 모바일과 클라우드 서비스를 활용하면 업무 효율이 상승된다고들 하지만, 과연 스마트폰으로 효과적으로 일을 한다고 자부할 수 있는 사람은 얼마나 될까? 이메일을 확인하거나 파일 옮기는 용도 정도로만 사용하는 사람이 대부분일 것이다. ‘스마트 워크’를 꿈꾸며 다양한 업무향상 앱을 설치해보곤 하지만 얼마 안 가 삭제해버리고는 한다. 여전히 끝없이 밀려오는 업무의 홍수 속에서 일을 제때에 처리 못 하거나 깜박 놓치기 일쑤이다. 이런 평범한 사람들에게 필요한 것은 단 한 가지 서비스에 대한 능숙함과 일을 처리하는 방법론이다. 업무 능력을 200% 올리는 에버노트+GTD 일처리 기술 에버노트는 강력한 메모 기능과 정보수집 기능을 자랑하는 클라우드 기반의 서비스로서 스마트폰, 태블릿, PC 등 다양한 기기를 지원하기 때문에 인터넷에 연결되어 있다면 언제 어디서나 활용이 가능하다. 전 세계 5천만 명 이상이 사용하고 있고 스마트폰을 업무에 활용하려는 사람들 사에서 필수 앱으로 추천되고 있다. 에버노트의 다양한 기능을 활용하면 전문적인 일정 관리 프로그램 못지않은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는데, 에버노트의 활용 가능성 중 가장 효과적인 것으로 기대를 받고 있는 것은 바로 GTD 일처리 기법 시스템으로서의 가능성이다. GTD란 ‘Getting Things Done(일을 해치우기)’의 약자로 데이비드 알렌의 책(국내 번역서 제목은 『끝도 없는 일 깔끔하게 해치우기』)에서 소개된 일처리 및 생산성 향상 관리 기법을 뜻한다. 흔히 사람들이 떠올리는 일처리 기법은 목표를 세운 후 계획을 실행해나가는 탑다운 방식이다. 이에 반해 GTD는 당장 할 수 있는 일부터 처리해나가면서 이와 병행하여 중장기적인 상위 목표를 설계하는 바텀업 방식이다. 정신없이 쏟아지는 일들을 처리하기에 바쁜 현대인들에게는 GTD가 효과적이다. 이야기를 따라가며 배우는 일석이조의 효과 이 책은 에버노트를 통해 GTD 일처리 관리 기법을 실천하는 방법을 대박상사 만년과장 나 일해 씨의 일상을 통해 설명한다. 현재 에버노트를 다룬 책들은 매뉴얼 형식으로 되어 있어 실제 업무에 적용하기에는 어려운 면이 있다. 책은 GTD와 에버노트 두 가지를 전혀 모르는 사람도 쉽게 따라하고 바로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나 과장의 일상사를 통해 GTD의 기본 개념과 일거리를 수집하는 방식을 배우고, 할 일 리스트(To-Do List)와 대비되는 다음 행동 리스트(Next Action List)를 사용하는 GTD 업무흐름이 유용하게 적용될 수 있음을 이해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에버노트의 스냅샷, 페이지 카메라, 웹 클리퍼 등 다양한 수집 기능과, 알리미를 활용한 일정 관리, 태그를 이용한 프로젝트 관리법 등을 익혀나가면 어느새 빠뜨린 일 없이 완벽하게 일을 처리하고 있는 당신의 모습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책의 말미에는 에버노트 뺨치는 GTD 생산성 도구 10선도 제공되어 더 넓은 안목을 가지게 해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