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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포럼으로 가는 길에 생긴 재밌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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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작가 노트
나오는 사람들
제1막
제2막
해설
지은이에 대해
옮긴이에 대해

저자 소개 2

래리 겔바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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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rry Gelbart

라디오, 텔레비전, 영화 그리고 연극 대본 작가다. 텔레비전 극으로는 「M*A*S*H」가 유명하다. 「포럼으로 가는 길에 생긴 재밌는 일」과 「천사의 도시」로 토니상을 수상했다. 버트 셰브러브(Burt Shevelove, 1915∼1982)는 1948년에 뉴욕 브로드웨이에서 「작은 경이로움(Small Wonder)」이라는 작품을 통해 연출가로 데뷔했다. 아리스토파네스의 「개구리(The Frogs)」 공연 대본을 집필(1974)했는데 이때 스티븐 손다임이 음악과 노랫말을 만들었다. 필립 배리(Philip Barry)의 「홀리데이(Holiday)」를 각색한 「해피 뉴 이어(Ha
라디오, 텔레비전, 영화 그리고 연극 대본 작가다. 텔레비전 극으로는 「M*A*S*H」가 유명하다. 「포럼으로 가는 길에 생긴 재밌는 일」과 「천사의 도시」로 토니상을 수상했다.

버트 셰브러브(Burt Shevelove, 1915∼1982)는 1948년에 뉴욕 브로드웨이에서 「작은 경이로움(Small Wonder)」이라는 작품을 통해 연출가로 데뷔했다. 아리스토파네스의 「개구리(The Frogs)」 공연 대본을 집필(1974)했는데 이때 스티븐 손다임이 음악과 노랫말을 만들었다. 필립 배리(Philip Barry)의 「홀리데이(Holiday)」를 각색한 「해피 뉴 이어(Happy New Year)」(1980)를 연출했다. 래리 겔바트와 함께 영화 「잘못 고른 상자(The Wrong Box)」(1966)를 집필·제작했다. 수많은 작품을 쓰고 제작하고 연출했다.
극단 TNT레퍼토리 대표이고, 희곡읽기 창작 연구소 D Forum 대표로, 창원대학교 영문학과 명예교수이다. 여성문학상(희곡), 올빛상(극작), TNT레퍼토리 특별공로상을 수상했으며, 희곡집으로는 <기우제>, <여로의 끝/His Promised End>, <나의 강변북로>, <머나 먼 벨몬트>, <조카스타>가 있고, 번역 작품으로는 <카릴 처칠 희곡집: 비네가 탐, 클라우드 나인>, <운전배우기>, <빨래>, <이 집에 사는 내 언니>, <포럼으로 가는 길에 생긴 재밌는 일>, <넘버> 외 다수가 있으며, 연출 작품으로는 <빠뺑자매는 왜?>, <13인의아해가무섭다고그리오
극단 TNT레퍼토리 대표이고, 희곡읽기 창작 연구소 D Forum 대표로, 창원대학교 영문학과 명예교수이다.
여성문학상(희곡), 올빛상(극작), TNT레퍼토리 특별공로상을 수상했으며, 희곡집으로는 <기우제>, <여로의 끝/His Promised End>, <나의 강변북로>, <머나 먼 벨몬트>, <조카스타>가 있고, 번역 작품으로는 <카릴 처칠 희곡집: 비네가 탐, 클라우드 나인>, <운전배우기>, <빨래>, <이 집에 사는 내 언니>, <포럼으로 가는 길에 생긴 재밌는 일>, <넘버> 외 다수가 있으며, 연출 작품으로는 <빠뺑자매는 왜?>, <13인의아해가무섭다고그리오>, <크라프의 마지막 테이프>, <운전배우기>, <장엄한 예식>, <나의 강변북로> 외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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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3년 03월 03일
이용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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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17.18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5.7만자, 약 1.7만 단어, A4 약 36쪽 ?
ISBN13
9791128892080

출판사 리뷰

플라우투스 원작의 「수돌루스」를 버트 셰브러브와 래리 갤바트가 현대적으로 각색했다. 브로드웨이 초연 당시 관객의 호응에 힘입어 토니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로마 노예 수돌루스가 신분 자유를 걸고 주인 댁 도련님인 히어로와 그의 연인 필리아를 맺어 주고자 한다. 필리아는 이미 로마 장군에게 팔린 몸으로, 난관이 닥치지만 수돌루스 특유의 꾀와 재치로 모든 어려움을 극복한다. 결국 히어로와 필리아가 연인으로 맺어지고 수돌루스 또한 자유를 얻는다.

작품은 여장, 신분 착각, 바꿔치기 등 코미디극의 전형을 따르면서 장면마다 웃음을 유발하는 요소를 배치했다. 특유의 재치와 꾀로 신분 높은 주인에게 깨달음을 주고 자유를 얻는 ‘수돌루스’는 「피가로의 결혼」의 ‘피가로’, 「스카팽의 간계」의 ‘스카팽’과 꼭 닮았다.

인생은 가까이서 보면 비극적이지만 멀리서 보면 우스꽝스러운 희극에 가깝다. 극의 첫 넘버 ‘오늘 밤은 코미디!’는 내일은 비극을 공연하더라도 당장 오늘 밤은 코미디를 공연하려는 창작 의도를 내비친다. 저마다 행복한 결말을 맞는 극 중 인물들을 통해 관객에게 웃음과 위로를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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