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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머리말_두 번째 개정판을 내면서 등장인물 프롤로그_모든 일은 갑작스레 일어났다 1장 홍 대리, 경영지원팀으로 발령 나다 - 회계부서의 벽 - 정보이용자는 회계의 고객 - 부자는 자산을 사고 빈자는 비용을 산다 - 자산은 비용이다 - 홍 대리의 회계노트 1 회계로 생활하라 2장 홍 대리, 회계를 통해 경영을 보다 - 숫자는 목표를 구체화시킨다 - 성장이냐, 안정이냐 - 회계로 커뮤니케이션하라 - 사람들의 마음을 한곳으로 모아라 - 전쟁에 돌입한 클린 vs. 클린업 - 회계는 비즈니스 언어이다 - 홍 대리의 회계노트 2 회계로 커뮤니케이션하라 3장 홍 대리, 회계의 중심으로 뛰어들다 - 비자금 조성 사건 - 답은 언제나 현장에 있다 - 분식회계, 회계 드레싱 - 내부고발자가 될 것인가? - 분식회계에 대한 홍 대리의 용기 - 경영의 본질은 숫자로 보는 능력 - 홍 대리의 회계노트 3 회계보다 경영을 하라 에필로그_회계는 사이클이다 [2권] 머리말_두 번째 개정판을 내면서 등장인물 프롤로그_문제는 숫자다 1장 회계 천재 홍영호를 모셔라 - 숫자로 경영하라 - 숫자목표를 세워라 - 부채와 자본 - 주주가 회사의 주인인가? - 돈에는 항상 대가가 따른다 - 홍 대리의 비밀노트 1 부채와 자본관리 2장 경영의 비밀은 자산관리에 있다 - 인건비는 자산일까, 비용일까? - 국영수 다 잘할 순 없다 - 썩은 사과를 골라내라 - 양인가, 질인가? - 홍 대리의 비밀노트 2 자산의 비밀 3장 매출을 늘릴 것인가, 비용을 줄일 것인가 - 이익은 버는 것보다 쓰는 것의 문제다 - 끝날 줄 모르는 판매부서와 생산부서의 갈등 - 회사의 본업과 부업 - 좋은 자산과 나쁜 자산 - 매출보다 이익, 이익보다 현금 - 회계는 시(詩)처럼 행간을 읽어야 한다 - 홍 대리의 비밀노트 3 손익계산서 들여다보기 4장 숨어 있는 이익을 찾아라 - 새로운 목표를 찾다 - 세 종류의 회사와 인재 - 목표한 대로 잘 왔는가 - 누구를 위해 정보를 공개하는가 - 부자는 돈보다 시간에 투자한다 - 3개의 숫자경영 목표 - 소득과 재산 - 홍 대리의 비밀노트 4 현금흐름으로 본 경영의 흐름 에필로그_회계는 사이클이다 [3권] 머리말_두 번째 개정판을 내면서 등장인물 프롤로그_상속세가 가업승계를 망친다 1장 가업승계에 필요한 것들 - 출근 전에 회계 공부부터 한다 - 번 것도 없는데 세금만 낸다? - 홍 대리의 세금노트 1 직장인과 세금 2장 판매왕도 세금 모르면 혼난다 - 우회증여 - 세금계산서로 10퍼센트의 마진을 확보하라 - 신용카드 소득공제 절대로 받지 마라 - 공짜마케팅이 세무리스크를 높인다 - 홍 대리의 세금노트 2 세금계산서와 영수증 3장 번 것도 없는데 세금만 내라고? - 내가 내면 소득세, 남이 내면 부가가치세 - 가격을 내리면 세금은 오른다 - 미수금과 세금상식 - 경영과 반대로 움직이는 세금 - 호미로 막을 것을 가래로 막는다 - 홍 대리의 세금노트 3 소득세와 부가가치세 4장 세금을 잘 내는 것이 절세다 - 한 지붕 세 입장 - 친한 사람과 거래하면 세금 내라 - 납세가 절세다 - 결국 현실로 닥친 세무조사 - 홍 대리의 세금노트 4 절세와 세무리스크 관리 에필로그_세금은 처음부터 내 돈이 아니다 [4권] 머리말_두 번째 개정판을 내면서 등장인물 프롤로그_구조조정의 신호탄 1장 비용과의 전쟁을 선포하다 - 갑작스런 직원 이탈 - 원가절감 프로젝트 가동 - 구조조정으로 이용된 원가계산 - 홍 대리의 원가관리노트 1 쉽고 간단한 원가계산 2장 시간절약이 곧 비용절약이다 - 숫자로 바꿔야 관리할 수 있다 - 구매부서가 원가절감의 핵심이다 - 시간당 부가가치를 높여라 - 우리가 하는 일의 90퍼센트는 낭비다 - 홍 대리의 원가관리노트 2 원가를 기초로 하는 의사결정 3장 원가절감보다 원가기획이 중요하다 - 공통비, 어떻게 배부할 것인가 - 단순해야 절감된다 - 변동비와 고정비 - 사람보다 일을 줄여라 - 슈퍼갑이 지배하는 세상 - 홍 대리의 원가관리노트 3 원가기획과 비용절감 4장 상생경영에 답이 있다 - 죽음을 부르는 다이어트 - 을의 반란 - 직원은 비용이 아니라 자산이다 - 상생경영으로 가는 길 - 홍 대리의 원가관리노트 4 인재경영과 상생경영 에필로그_멀리 가려면 함께 가라 [5권] 머리말_두 번째 개정판을 내면서 등장인물 프롤로그_기업의 성패는 자금조달에 달렸다 1장 공짜 돈은 없다 - 인생의 중대 기로 - 모든 것을 다 가질 수는 없다 - 기업의 역사는 위기와 극복의 역사 - 회원권은 부채인가, 자본인가? - 부채보다 자본이 좋은가? - 홍 대리의 기업가치노트 1 자금조달비용 2장 앞으로 벌고 뒤로 밑지다 - 유동성을 확보하라 - 보증이라는 이름의 족쇄 - 주주관리에 허리 휜다 - 기업의 가치는 무엇인가? - 홍 대리의 기업가치노트 2 미래의 현금흐름 3장 핵심가치를 놓치지 마라 - 성장이 기업을 망친다 - M&A, 기업이 아니라 인재를 사는 것 - 기업가치를 산정하는 3가지 방법 - 기업의 가치를 파괴하는 투자 - 홍 대리의 기업가치노트 3 기업가치의 평가 방법 4장 항상 해답은 사람이다 - 보이는 것이 전부가 아니다 - 브랜드는 고객과의 약속이다 - 숨은 진주를 보여주는 연결재무제표 - 미래를 가로막는 현재의 이익 - 홍 대리의 기업가치노트 4 보이지 않는 자산의 가치 에필로그_다시 처음부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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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만 독자가 선택한 회계책의 스테디셀러
새로운 모습으로 돌아오다! 대한민국 최초의 ‘소설로 읽는 회계책’ 이제 쉽고 재미있게 회계를 공부한다 2007년 첫 출간 이후로 직장인들 사이에서 회계 공부 붐을 일으킨『회계 천재가 된 홍 대리』 시리즈가 두 번째 개정판으로 돌아왔다. 대한민국 최초의 ‘소설로 읽는 회계책’으로, ‘회계란 어렵고 딱딱하고 지루한 것’이라는 편견, ‘회계는 회계 담당자만 알면 되는 분야’라는 오해를 여지없이 깨부순 이 시리즈는 이번 개정 작업을 통해 더욱 알차고 풍성한 이야기로 채워졌다. 또한 저자는 회계인으로서의 풍부한 경험, 그에 못지않은 경영컨설팅 경험을 바탕으로 ‘부자 회사 만드는 법’과 ‘부자가 되는 법’, 나아가 ‘개인의 삶을 풍요롭게 하는 법’을 동시에 다룬다. 회사의 재무제표를 가정의 가계부와 연결시키는가 하면, 원가 절감을 ‘몸무게 절감’에 연결시키기도 한다. 회사에서 자금조달하는 방법을 가계대출과 연관 지어 설명하거나, 회사의 세무리스크 관리와 개인의 절세 방법을 절묘하게 연결 지어 이해를 돕고 ‘회계와 삶은 떼려야 뗄 수 없는 것’임을 알린다. 대한민국의 평범하고 흔한 대리에서 회계 천재로 거듭나고, 나아가 자신의 삶에도 커다란 변화를 맞게 되는 홍 대리의 이야기가 재미있게 펼쳐진다. 이 이야기들을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숫자 울렁증을 벗어나 회계마인드로 재무장한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국제회계기준과 중소기업회계기준을 반영한 새로운 회계 천재 홍 대리를 만나보자 많은 사람들이 숫자 울렁증을 탈피해 회계마인드를 갖출 수 있도록 도왔던 저자는, 국제회계기준(IFRS) 도입에 따른 2011년의 1차 개정판에 이어, 2차 개정판을 출간함으로써 다시 한 번 회계 붐을 일으킬 전망이다. 이번 2차 개정판에서는 2009년부터 도입돼 2014년부터 전면 시행되는 국제회계기준과 중소기업회계기준까지 다루고 있다. 또한 현실의 변화에 발맞춰 최근의 경영 이슈는 물론 사회적 이슈까지 포함시킴으로써 회계뿐만 아니라 경영 전반을 다룬다. 시리즈 구성 [1권] 회계의 본질편 영업 팀에서 매출 실적 부진으로 시달리던 홍영호 대리는 변화를 꾀하고자 보직전환 신청을 통해 회계업무를 담당하게 된다. 회계의 ‘회’자도 모르던 홍 대리는 신성훈 부장에게서 ‘고객을 위한 회계’의 필요성을, 허준 회계사를 통해 ‘현장과 회계의 연결’의 중요성을 배우며 점차 회계의 본질에 눈을 떠간다. 회계천재로 거듭난 홍 대리는 분식회계로 인해 위기에 처한 회사와 사장을 구출하기 위해 나선다. [2권] 수익성 개선편 회계사가 된 전작의 홍 대리는, 경영난을 겪고 있는 다산타이어의 회계교육을 담당하게 된다. 그곳에서 만난 김현빈 차장은 과거의 홍 대리처럼 변화에 대한 열망은 강하지만 ‘숫자 울렁증’을 앓고 있다. 홍 대리는 다산타이어 직원들의 회계마인드를 일깨움과 동시에, 김현빈 차장이 회계 천재로 거듭나 회사의 수익성 개선 방안 공모전을 준비할 수 있도록 돕는다. [3권] 세무리스크 관리편 얼결에 아버지의 회사에서 회계업무를 담당하게 된 전직 신문기자 출신 홍시우 대리는, 아버지가 그동안 ‘절세’라 믿고 행한 많은 행위들이 사실은 ‘탈세’에 가까웠음을 알게 된다. 이로 인해 회사는 큰 세무리스크를 짊어지게 되고, 홍 대리는 홍영호 회계사에게서 배운 회계 지식으로 아버지의 회사를 살려내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과정에서 ‘성실납세야말로 최고의 절세전략’임을 배운다. [4권] 원가 절감편 홍영호 회계사가 컨설팅을 맡게 된 회사에서는 원가 절감을 위한 아이디어를 공모하고 있다. 홍 회계사의 도움을 받아 이 공모전에 참여하기로 결심한 홍승환 대리는 동시에 ‘몸무게’도 절감하고자 다이어트에 돌입한다. 이 과정에서 홍 대리는 ‘사람과 시간’이야말로 원가 절감의 핵심임을 깨닫게 된다. [5권] 자금조달편 자신의 리조트와 골프장 사업을 하려는 김연욱과, 그와 함께하기로 마음먹고 같이 회사를 나온 홍현철 대리. 이들은 천신만고 끝에 골프장 건립에 성공하지만, 오래지 않아 회사는 자금난에 시달리게 되고, 이를 극복하고자 추진한 합병 과정에서 오히려 김연욱 사장은 지분을 잃을 위기에 처한다. 홍 대리는 김연욱 사장과 회사를 구할 방법을 회계에서 찾게 되고, 이를 통해 ‘자금 없는 성장’의 위험을 절실히 깨닫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