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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은 어떻게 건국되었나? 새 나라의 이름. ‘조선’인가 ‘화령’인가? 새 도읍지 한양 왕이 이사를 자주 다닌 까닭 세종이 한글을 만든 진짜 이유 조선 최고의 과학자, 장영실 관리를 어떻게 뽑았을까? 청백리는 누구? 조선 시대 사람들은 어떻게 살았을까? 조선 시대 어린이들의 생활 성리학의 나라, 조선 이황과 기대승이 주고받은 편지 사림의 등장과 ‘사화’ 성삼문과 신숙주 조선 시대 사람들의 의식주 조선 시대 어린이들의 놀이 조선 시대의 신문과 책 조선 시대 역사 파일, 『조선왕조실록』 조선의 3대 도적 소설『홍길동전』의 수수께끼 임진왜란이 터지다 거북선은 정말 ‘철갑선’이었을까? 청나라의 침입, ‘호란’ 김상헌과 최명길 당쟁은 왜 일어났을까? 뒤주에 갇혀 죽은 사도 세자 울릉도와 독도를 지킨 안용복 조선의 두 네덜란드 사람, 하멜과 박연 *찾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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朴垠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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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만 독자가 선택한 어린이 역사책의 고전 『한국사 편지』개정판 , 3권 출간 *『한국사 편지 3』(책과함께어린이, 2009년)는 『사진과 그림으로 보는 한국사 편지 3』(웅진주니어, 2003년)의 개정판입니다. ●『한국사 편지』(1~5권) 권별 내용 『한국사 편지』는 모두 5권이며, 저자가 숙고하여 뽑은 72개의 주제로 짜여 있습니다. 정치사, 생활사, 문화사, 그리고 인물 들을 다루면서도 한국사 전체 흐름을 파악하기 쉽고, 한국사에서 다루어야 할 중요한 내용을 대부분 망라하고 있습니다. 1권 원시 사회부터 통일 신라와 발해까지 (2009년 2월 20일 발간) 2권 후삼국 시대부터 고려 시대까지 (2009년 3월 13일 발간) 3권 조선 건국부터 조선 후기까지 (2009년 4월 21일 발간) 4권 조선 후기부터 대한제국 성립까지 (근간) 5권 대한제국부터 남북 화해 시대까지 (근간) ● 『한국사 편지』의 특징 1 눈높이와 흥미에 꼭 맞기 때문에 어린이 스스로 읽어갈 수 있습니다. 『한국사 편지』는 본문과 사진 캡션까지 더하면 권마다 원고지 600~800매가 넘는 방대한 정보를 담고 있습니다. 그러나 ‘편지’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이야기를 읽는 것처럼 술술 읽힙니다. 2 『한국사 편지』는 모두 5권이며, 한국사의 흐름을 한눈에 보여줍니다. 요즘 통사를 다룬 어린이 한국사책이 대부분 8권 이상인데, 『한국사 편지』는 5권으로 한국사에서 다루어야 할 중요 주제는 거의 모두 망라하고 있습니다. 『한국사 편지』 다섯 권을 읽으면, 한국사 전체를 조망하는 눈을 갖게 됩니다. 3 200컷이 넘는 유물·유적지 사진, 그림, 지도 등 볼거리가 풍성합니다. 그러면서도 시원하고 편안하게 편집디자인 되어 있어서, 동화책을 읽을 수 있거나 역사만화를 읽은 어린이라면 누구나 혼자서도 흥미진진하게 읽어갈 수 있습니다. 4 더없이 친절한 ‘사진 설명(캡션)’은 『한국사 편지』의 또 다른 매력입니다. 사진 설명이 자세하다보니 박물관이나 답사를 가서 필자에게 직접 설명을 듣는 듯한 생생한 현장감이 전달됩니다. 5 『한국사 편지』를 읽은 어린이들은 한국사를 ‘아는’ 것에서 멈추지 않고, 역사를 ‘생각하는’ 힘이 생깁니다. 저자 박은봉은 책 곳곳에서 어린이가 스스로 생각하고 판단하기를 바라며 수많은 질문을 던지는데, 이로써 어린이 스스로 깨우칠 수 있습니다. 『한국사 편지』는 필자의 주장이나 관점을 강요하지 않으면서 전체적으로 균형감 있게 서술되어 있습니다. 한편 저자는 한국사를 전공한 역사 연구가로서 내용의 전문성을 확보하고 있기 때문에 모든 글이 정확하고 명쾌합니다. ● “12살부터 읽는 책과함께 역사편지” 시리즈 소개 초등학교 고학년에게 권하는 역사책 시리즈입니다. 한국사, 세계사, 과학사, 관계사, 주제사 등을 시대 순으로 다루는 어린이용 역사 개설서입니다. 각 분야의 최고 권위자와 전공자가 집필하며, 어린이의 지적인 성장을 돕고 균형 잡힌 시각을 가질 수 있도록 기획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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