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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나도 부모는 처음이야 : 24개월~7세
육아가 처음인 엄마 아빠를 위한 부모교육의 시작 PDF
양경아
시대인 2023.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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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부모의 마음 준비

1. 아이가 왜 이럴까요?
2. 좋은 부모는 어떤 부모인가요?
3. 우리 아이만 못 하는 건가요?
4. 육아 독립을 진심으로 축하해요.

부모의 지혜 준비

1. 소통
언어발달
대화가 가능해요.
읽기와 쓰기를 배워요.
이중언어를 사용해요.
대화
행동보다 감정에 집중해요.
평가하지 않고 끝까지 들어요.
대안을 함께 마련하고 실천해요.
준비된 부모의 자세가 필요해요.
고집
고집에 대해 이해해요.
고집을 해결해요.
훈육
훈육과 학대는 달라요.
훈육은 가르치는 거예요.
훈육의 말은 긍정문이에요.
훈육할 때도 분위기를 잡아야 해요.
훈육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일관성이에요.
훈육은 시작한 사람이 끝맺음을 해요.
훈육에 대한 의논을 할 때 지켜야 할 것이 있어요.

2. 관계
형제, 자매, 남매 관계
아이들의 싸움에는 반드시 이유가 있어요.
퇴행 행동은 해결의 시작이에요.
부모가 하면 안 되는 말이 있어요.
아이들의 싸움을 예방해요.
아이들의 싸움을 잘 해결해요.
또래관계
또래에게 관심이 생겨요.
성별에 따라 놀이를 구분할 필요는 없어요.
또래와 잘 노는 방법을 배워요.
또래와의 갈등을 해결해요.

3. 사회성
놀이
놀이로 말하고, 놀이로 자라요.
놀이는 즐거운 모든 것이에요.
일상의 모든 물건은 좋은 놀잇감이에요.
좋은 놀잇감은 아이를 능동적으로 만들어요.
놀잇감보다 놀이 친구가 중요해요.
놀이의 즐거움은 반응에 의해 결정돼요.
놀이에 대한 의견 조율이 필요해요.
올바른 승부욕을 배워요.
스마트폰은 놀잇감이 아니에요.
도덕성
아이의 고자질은 도덕성 발달의 과정이에요.
욕은 언어 습관이 될 수 있어요.
아이도 거짓말을 할 수 있어요.

4. 생활습관
가정생활
아이의 생활을 일정하게 유지해요.
준비된 아침을 맞이해요.
평화롭게 아이를 깨워요.
바르게 맛있는 밥을 먹어요.
옷 입기를 연습해요.
화장실 사용 방법을 배워요.
스스로 샤워하기에 도전해요.
일정한 시간에 잠을 자요.
정리를 할 수 있어요.
내 물건은 내가 챙겨요.
어린이집, 유치원 생활
가정 밖의 생활이 시작됐어요.
어린이집과 유치원은 다르지만 비슷해요.
등원 전 준비가 필요해요.
등원 후 적응을 도와요.
교사와 신뢰로운 관계를 맺어요.

5. 인지

뇌는 사용하는 만큼 발달해요.
전두엽의 발달이 중요해요.
우뇌가 좋아하는 자극이 필요해요.
학습
학습능력보다 학습태도가 더 중요해요.
부모의 불안을 해결해요.
책 읽기
즐거운 책 읽기를 해요.
다양한 책을 읽어요.

6. 성
이해하는 성
성교육을 해야 하는 때가 있어요.
성교육의 핵심은 ‘내 몸은 내 거’에요.
남녀의 다름과 예절을 익혀요.
자위는 자연스러운 거예요.
스킨십 예절을 배워요.
음란물로부터 보호해요.
또래 성폭력 예방도 필요해요.
가르치는 성
성교육에도 원칙이 있어요.
성에 대해 함께 이야기해요.

7. 초등학교 입학준비
초등학교 입학 전 준비
혼자서도 잘할 수 있어요.
입학을 준비해요.
초등학교 생활 맛보기
등하교에 대해 미리 알아봐요.
학교생활에 대해 미리 알아봐요.

저자 소개 1

부모 교육은 모든 어른의 필수교양이라고 생각합니다. 아이를 낳든 그렇지 않든 일상생활에서 아이를 마주하게 되는 우리 모두는 이미 누군가의 사회적 부모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부모교육은 유일하게 선행학습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아이를 낳는 순간 부터 온전히 부모로서의 역할을 해야 하고 울고 떼쓰는 아이를 옆에 둔 채로 어떻게 돌봐야 하는지 공부를 하는 건 너무 힘들기 때문입니다. 이런 생각을 모아 누구나 쉽게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는 부모 역할에 대한 책을 쓰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저서로는 『첫아이와 함께하는 동생맞이』, 『나도 부모는 처음이야 : 1개월~36개월』, 『나도
부모 교육은 모든 어른의 필수교양이라고 생각합니다. 아이를 낳든 그렇지 않든 일상생활에서 아이를 마주하게 되는 우리 모두는 이미 누군가의 사회적 부모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부모교육은 유일하게 선행학습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아이를 낳는 순간 부터 온전히 부모로서의 역할을 해야 하고 울고 떼쓰는 아이를 옆에 둔 채로 어떻게 돌봐야 하는지 공부를 하는 건 너무 힘들기 때문입니다. 이런 생각을 모아 누구나 쉽게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는 부모 역할에 대한 책을 쓰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저서로는 『첫아이와 함께하는 동생맞이』, 『나도 부모는 처음이야 : 1개월~36개월』, 『나도 부모는 처음이야 : 24개월~7세』가 있습니다. 아이를 더 많이 낳자고 하기보다는 이미 태어난 아이들과 더 행복하게 사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며 특별한 하루를 기대하기보다는 아주 평범한 오늘에 감사하며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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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3년 05월 10일
이용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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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불가능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 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폰, 안드로이드패드, 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 PC(Mac)
파일/용량
PDF(DRM) | 25.16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266쪽 ?
ISBN13
9791138349055

출판사 리뷰

첫 아이의 육아를 시작하는 엄마 아빠를 위해 시작합니다.
『문제아는 없고, 해결사 부모는 있습니다.』

하루하루 정말 최선을 다해 아이를 키우고 있는데 아이에게 문제가 생길 때마다 부모에게 문제가 있다고 하면 너무 억울하지 않나요? 왜 이런 말이 나오는지부터 알아봐야겠습니다. 아이는 태어날 때 생존을 위한 본능만을 가지고 태어납니다.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로 태어나는데, 이를 인정해 주기 때문에 ‘문제아’라는 원죄를 주지 않습니다. 반면 부모에게는 ‘잘 돌보지 않았다.’라는 원죄를 주기 때문에 ‘문제부모’라는 말이 생긴 것입니다. 아이는 어떻게 돌보느냐에 따라 정서나 행동이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세상 모든 인간관계에서 100% 일방적인 관계는 없습니다.

아이에게 문제가 있다고 생각할 때 부모가 손 놓고 가만히 있지는 않지요? 책을 읽으며 공부를 하고, 부모교육 강의를 들으러 다니고, 담임교사와 상담도 하고 그래도 해결이 안 되면 상담실을 찾아가기도 합니다. 하다못해 집에서 야단이라도 치지요. 부모는 아이의 문제를 해결하고 잘 키우기 위해 언제나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문제아’도 없고 ‘문제부모’도 없습니다. 다만 아이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는 해결사 부모는 있습니다. 해결사 부모답게 아이의 발달 과정을 잘 알고 아이의 마음을 잘 읽으며 아이의 속도에 맞추어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면 좋겠습니다. 이런 노력조차 하지 않는다면 그건 부모로서의 ‘직무유기’입니다. 사랑하는 만큼 공부하고, 공부한 만큼 표현하고 가르치는 부모가 되길 바랍니다.

육아 선배의 마음과 전문가의 지식으로
부모의 마음교육부터 소통, 훈육, 관계, 생활습관, 사회성, 인지 등
항상 옆에 두고 보아야 할 육아 지침서

1편에서는 부모의 마음 준비를 이야기합니다. 1차 육아를 완성하고 육아 독립을 바라보는 7살 아이를 키우는 부모의 마음을 다독입니다. 좋은 부모가 되고 싶은 마음, 우리 아이만 못하는 것인지 걱정하는 마음, 아이의 발달에 따른 이상행동 등 서툴고 완벽하지 않은 부모이기에 생기는 미안한 마음을 좋은 부모가 될 수 있다는 자신감으로 채움으로써 진정한 부모로 태어나도록 합니다.

2편에서는 24개월~7살, 육아 독립을 맞이하는 7살까지의 유아기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아이가 예전과 다르게 고집을 부리고, 심통을 부리니 아이를 대하는 게 점점 어려워집니다. 귀엽다고 봐주는 것도, 부모가 이해하고 양보하는 것도 한계가 있으니까요. 유아기의 아이와 잘 지내기 위해서는 부모의 내려놓기가 필요합니다. 유아기 아이의 가장 큰 특징은 고집입니다. 아이가 고집을 부린다는 건 자신의 생각이 생겼다는 뜻이고, 이는 인지 능력이 발달했다는 증거입니다.

보통 아이가 고집을 부릴 때 부모는 ‘해 줄까?’ 또는 ‘안 된다고 할까?’를 고민하게 됩니다. 이렇기 때문에 해결이 안 되는 것입니다. 이는 일방적인 수용 혹은 거절이니까요. 아이는 하고 싶은 것이 있는데 언제 해야 하는지,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몰라서 문제가 생긴 것입니다. 그래서 아이가 고집을 부릴 때 부모가 해야 하는 생각은 ‘언제 하는 게 좋을까?’와 ‘어떻게 하는 게 좋을까?’입니다. 부모가 제대로 하는 방법을 가르쳐 주면 아이는 자연스럽게 올바른 방법을 알게 되니 앞으로 고집을 부릴 일이 없어집니다.

이 시기를 7가지의 대주제로 크게 나눴고, 다시 17가지의 소주제로 나눴습니다. 소주제에 맞게 하나하나 기초적이자 기본적인 내용을 설명하고, 실전 육아로 아이의 발달 단계에 맞는 육아법과 부모의 실수, 개선 방법을 자세히 이야기합니다. 또한 저자가 강연을 하면서 받았던 초보 부모들의 고민 상담내용을 같이 수록했기에 같은 시기에 같은 고민을 가진 부모들의 고민을 함께 풀어나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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