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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Timeless Wisdom of Korean Seon Masters
큰 스님 큰 가르침
윤청광
불광출판사 2013.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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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Seon Master Wonhyo: Most Preeminent Korean Buddhist Master
Seon Master Muhak: Prophecy of a Future King
Seon Master Samyeong: Saving the Nation and its People
Seon Master Gyeongheo: Let the Snake Play on the Belly
Seon Master Hanam: Burn Me Along With the Dharma Hall
Seon Master Mangong: Repaying Past Karmic Debts
Seon Master Hyewol: Great Master of Compassion, the Pure Dharmakaya
Seon Master Hanyoung: Eternal Teacher of Great Scholars
Seon Master Hyobong: Seon Master Drinks the Entire Sea
Seon Master Goam: A True Practitioner, Living a Life of Non-attachment

저자 소개 1

전남 영암 출생으로 동국대학교에서 영문학을 전공했고, MBC-TV 개국기념작품 공모에 소설 <末島>가 당선되었으며, MBC에서 <오발탄>,<신문고>,<세계 속의 한국인>등을 집필했다. 그 동안 대한출판문화협회 상무이사, 부회장, 저작권대책위원장, 한국방송작가협회 이사, 감사, 방송위원회 심의위원을 역임했고, <불교신문> 논설위원을 거쳐 현재 <법보신문> 논설위원, 법정스님이 제창한 <맑고 향기롭게 살아가기 운동> 본부장, 출판연구소 이사장을 맡아 활동하고 있다. BBS불교방송을 통해 <고승열전>을 장기간 집필했고, <불교를 알면 평생이 즐겁다>,<불경과 성경 왜 이렇게 같을까>,
전남 영암 출생으로 동국대학교에서 영문학을 전공했고, MBC-TV 개국기념작품 공모에 소설 <末島>가 당선되었으며, MBC에서 <오발탄>,<신문고>,<세계 속의 한국인>등을 집필했다. 그 동안 대한출판문화협회 상무이사, 부회장, 저작권대책위원장, 한국방송작가협회 이사, 감사, 방송위원회 심의위원을 역임했고, <불교신문> 논설위원을 거쳐 현재 <법보신문> 논설위원, 법정스님이 제창한 <맑고 향기롭게 살아가기 운동> 본부장, 출판연구소 이사장을 맡아 활동하고 있다. BBS불교방송을 통해 <고승열전>을 장기간 집필했고, <불교를 알면 평생이 즐겁다>,<불경과 성경 왜 이렇게 같을까>,<회색고무신>등의 저서가 있으며, 기업체 단체 연수회에 초빙되어 특강을 통해 '더불어 사는 세상'을 가꾸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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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견동한
대학에서 만화를 전공했고, [2008 불교 디지털콘텐츠 공모전]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 국민은행 홈페이지와 서울시의회보 및 각종 잡지 등에서 일러스트 작업을 진행했고, 단행본으로는 『선방일기』의 그림을 그렸다. ‘마음품’이라는 블로그(http://blog.naver.com/5460han)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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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3년 12월 27일
쪽수, 무게, 크기
192쪽 | 152*210*20mm
ISBN13
9788974790431

출판사 리뷰

20세기 들어 불교에 대한 서구인의 관심이 굉장히 높아졌다. 근대 초에 일본과 중국의 선승들이 불교의 세계관을 널리 알려 서구인에게 신선한 충격을 던졌고, 근래에 들어서 달라이 라마와 틱낫한 등이 평화운동과 영성운동을 통해 불교가 사회에 어떻게 기여할 수 있는지를 몸소 보여준 덕분이다.

이에 따라 불교의 역사에서 뛰어난 족적을 남긴 승려들의 이야기도 서구에 많이 알려져 깊은 감동과 반짝이는 성찰을 전해왔다. 하지만 중국과 일본의 승려들의 이야기는 많이 소개된 반면 한국 승려들의 이야기는 거의 알려지지 않아 그간 아쉬움이 적지 않았다. 이에 한국불교종단협의회와 불광출판사는 한국불교사에 기록된 뛰어난 승려들의 이야기를 영문 책자에 담아내어, 영미권 독자들에게 한국불교 승려들의 큰 가르침을 전하기로 하였다.

동굴에서의 하룻밤 일화로 모든 것이 마음에 달렸음을 깨닫고 한국불교를 중흥시킨 원효, 조선 건국의 멘토였던 무학, 승병을 일으켜 왜구 침탈로부터 민초들을 지킨 사명을 비롯하여, 한국 근대 불교를 일으킨 경허, 한국 근대 지식인의 산실 역할을 한 한영, 온몸으로 자비를 실천한 혜월 등 모두 열 분의 승려가 살아낸 빛나는 삶 이야기가 이 책에서 영문으로 소개되고 있다. 『고승열전』의 저자로서 오랫동안 한국 승려에 대해 연구하고 글을 써온 윤청광이 신뢰감 있는 집필을 했고, 견동한 작가가 잔잔한 일러스트로 이야기에 온기를 더했다.

승려들의 일화 속에는 불교 고유의 가르침뿐 아니라, 그 불교를 받아들여 제 나름대로 소화한 한국인의 독특한 세계관도 녹아들어 있다. 그 덕분에 승려들의 일화는 한국에서 스며든 불교가 어떻게 나름의 독특하고 번뜩이는 가르침을 일구어냈는지를 알려주는 교과서라 할 수 있다. 따라서 이 책은 한국불교가 담고 있는 가르침의 핵심을 이야기를 통해 전해 서구인의 마음을 흔드는 첫 발걸음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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