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세븐 어젠다 SEVEN AGENDA
행복 선진국을 위한 일곱 과제
권혁세
흔들의자 2023.04.20.
베스트
사회비평/비판 top100 1주
가격
20,000
10 18,000
YES포인트?
1,0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책소개

목차

[서문] 행복 선진국으로 가는 길

Ⅰ. 국민 행복 증진을 위해 국가는 무엇을 해야 하나

1-1. 국민소득 3만 5천 달러 시대, 국민 행복에 관심 기울여야
1-2. 국민 행복 증진을 국정 운영 목표로 삼자
1-3. 행복 선진국 진입을 위한 7개 과제(Agenda)
1-4. 행복 선진국들을 벤치마킹하자

Ⅱ. 행복 선진국을 위한 7가지 과제(Agenda)

[1] 사회적 신뢰 제고
1. 한국은 왜 사회적 신뢰가 낮은가
2. 사회적 신뢰 제고, 어떻게 높일 것인가
2-1. 공정한 경쟁룰 확립으로 국민의 분노지수 낮추자
2-2. 공동체 교육과 건전한 시민운동으로 성숙한 사회 조성
2-3. 사회적 갈등 해소 없이는 지속 가능한 발전 어렵다
2-4. 빈부격차(경제적 불평등) 해소는 방법 선택이 중요

[2] 미래 불안 해소
1. 미래 불안의 주요 원인
1-1. 노후 불안
1-2. 건강 불안
1-3. 일자리 불안
1-4. 사회 안전망에 대한 불안
2. 미래 불안이 초래하는 경제 · 사회 문제들
2-1. 인구 절벽, 높은 자살율과 우울증 환자
2-2. 미래 불안을 해소할 중장기 청사진이 필요
3. 미래 불안, 어떻게 해소할 것인가
3-1. 실효성 있는 저출산 · 고령화 대책 필요하다
3-2. 복지 수준과 재원 조달에 대한 국민 공감대 조성
3-3. 연금 개혁, 때를 놓치면 더 큰 대가를 치른다
3-4. 건강보험 개혁 성공하려면 의료시장의 개혁이 필요
3-5. 소득 기반 고용보험 체계로 전환
4. 기본 소득과 복지 포퓰리즘 논쟁

[3] 선택의 자유 확대
1. 선택의 자유가 많은 나라가 행복 선진국이다
2. 선택의 자유, 어떻게 확대할 것인가
2-1. 규제를 네거티브 시스템으로 바꾸자
2-2. 직업의 종류를 선진국 수준으로 늘리자
2-3. 사유재산권 침해는 기업가 정신을 훼손
3. 정부의 시장 개입, 어디까지 정당한가
3-1. 시스템을 통한 시장 개입으로 관치 논란 차단
3-2. 지배 구조 개선을 통해 경영 감시 강화해야

[4] 좋은 일자리 만들기
1. 좋은 일자리는 국민 행복에 왜 중요한가
2. 역대 정권의 일자리 만들기 정책 왜 실패했나
2-1. 구조적 대책보다 단기 대증요법에 주력
2-2. 각종 규제와 반기업 정서로 투자를 망설이는 기업들
2-3. 불법 노동운동과 유연성이 낮은 제도 방치
2-4. 잘못된 정부정책으로 사라지는 일자리들
2-5. 민간의 좋은 일자리를 구축하는 정부의 공공 일자리 창출
3. 좋은 일자리, 어떻게 늘릴 것인가
3-1. 뉴프런티어 정책으로 새로운 업종에 일자리 창출
3-2. 이스라엘식 창업 국가 만들기
3-3. 선진국형 서비스 산업을 키우자
3-4. 레드오션에 빠진 자영업 구조 전환 지원
3-5. 떠나가는 외국인 직접투자를 되돌리자
3-6. 창의적인 혁신형 인재 육성을 위한 교육 개혁
3-7. 노동 개혁은 청년 일자리를 위한 필수 과제

[5] 경제 안정
1. 경제 안정은 국민 행복에 가장 필수적인 요소
2. 물가 안정 없이 서민 보호도 없다
3. 주택 정책의 목적은 국민의 주거 행복권 보장에 두어야
3-1. 공급자 위주에서 수요자 위주로 주택 공급 정책 전환
3-2. 내 집 마련 꿈 실현을 지원(My Home 정책)
3-3. 저소득 취약 계층의 주거 문제 해결
4. 경제위기 예방은 국민 행복을 지키는 파수꾼
4-1. 향후 2~3년이 가장 Critical한 시기
4-2. 제2의 외환 위기를 예방하려면

[6] 국민 안전과 삶의 질 향상
1. 전쟁 예방은 국가의 존재 이유다
2. 각종 범죄와 사고로부터 안전한 나라
2-1. 학교폭력, 성폭력, 묻지말살인에 관심 기울여야
2-2. 대형 인명 사고 왜 반복되나
3. 삶의 질 향상
3-1. 게임 · 스마트폰 중독, 기업의 사회적 책임 강화해야
3-2. 쾌적한 환경 조성(대기 오염, 쓰레기 매립 문제)
3-3. 일과 삶의 균형(워라밸)

[7] 정치 선진화를 위한 정치 개혁
1. 정치 선진화없이 행복 선진국 어렵다
2. 한국 정치, 무엇이 문제인가
2-1. 5류의 정치가 1류의 기업 위에 군림
2-2. 경제를 경제 논리보다 정치 논리로 운영
2-3. 시민단체 · 운동권 출신의 정치 권력 지향
2-4. 직업 공무원의 정치적 중립성 훼손과 사기 저하
2-5. 재벌 길들이기와 관치 · 정치 금융
3. 한국 정치의 선진화, 어떻게 만들 것인가
3-1. 국민 통합과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정치 제도 개혁
3-2. 국회의원이 갖고 있는 과도한 특권 폐지
3-3. 헌법에 네거티브 규제 원칙 명시해 입법 남용 방지
3-4. 국회의원의 전문성 제고
3-5. 의원 수 감축 및 출마 자격요건 강화
3-6. 정권 교체에도 흔들리지 않는 직업 공무원제 정착

에필로그

저자 소개 1

2013년 3월까지 2년간 금융감독원장으로 재임하며 부실 저축은행 사태 수습을 비롯해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시장안정과 금융감독업무를 지휘했다. 1956년 대구에서 태어나 경북고와 서울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밴더빌트대에서 경제학석사학위를 받았다. 행정고시 23회로 공직생활에 입문해 국세청 일선세무서 근무를 시작으로 재무부 이재국, 증권보험국, 세제국 등에 근무했고 재정경제부 금융정책과장, 국무총리실 산업심의관과 재정금융심의관, 재정경제부 재산소비세제국장, 금융감독위원회 감독정책국장 등 세제와 금융 분야를 두루 거쳤다. 외환위기 직후에는 외국환 및 외국인투자제도개편작업단 총괄반
2013년 3월까지 2년간 금융감독원장으로 재임하며 부실 저축은행 사태 수습을 비롯해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시장안정과 금융감독업무를 지휘했다. 1956년 대구에서 태어나 경북고와 서울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밴더빌트대에서 경제학석사학위를 받았다. 행정고시 23회로 공직생활에 입문해 국세청 일선세무서 근무를 시작으로 재무부 이재국, 증권보험국, 세제국 등에 근무했고 재정경제부 금융정책과장, 국무총리실 산업심의관과 재정금융심의관, 재정경제부 재산소비세제국장, 금융감독위원회 감독정책국장 등 세제와 금융 분야를 두루 거쳤다. 외환위기 직후에는 외국환 및 외국인투자제도개편작업단 총괄반장으로 제도개선을 주도했고, 청와대 경제비서실에 근무하면서 대우사태 등 기업 구조조정 업무를 담당했다. 글로벌 금융위기 직후인 2009년부터 금융위원회 사무처장과 부위원장으로 기업 구조조정과 서민금융 및 중소기업 지원, 금융시장 안정대책 등 금융위기 대책을 총괄했다. 금감원장 퇴임 후에는 모교인 서울대 경영학과 초빙교수로 활동하고 있다.

권혁세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3년 04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252쪽 | 470g | 152*225*16mm
ISBN13
9791186787526

출판사 리뷰

국민소득 3만 5천 달러 시대
‘왜 한국인은 행복하지 못하는가!’에 대한 원인을 분석하고 행복 후진국에서 벗어나
행복 선진국으로 가기 위한 해법을 제시한 책이다.


저자는 지난 2년간의 짧은 세월에 두 권의 행복 관련 저서를 출간할 만큼 국민 행복 증진에 남다른 관심과 열정을 보이는 행복 전도사다.

행복을 결정하는 요인은 크게 개인적 요인과 국가 · 사회적 요인으로 나뉘는데, 전작인 ‘행복을 보냅니다’에서는 행복에 영향을 미치는 개인적 요인과 행복해지기 위해 나를 변화시키기 위한 10가지 해법을 제시했다. 이 책에서는 행복에 영향을 미치는 국가적 · 사회적 요인을 분석하고, 국민 행복을 높이기 위한 7개의 과제(어젠더)와 30여 개의 세부 과제를 제시했다.

7개 과제는 사회적 신뢰 제고, 미래 불안 해소, 선택의 자유 확대, 좋은 일자리 만들기, 경제안정, 정치 선진화이다. 7개 과제는 UN이나 OECD에서 국가별 행복 순위를 평가하는 데 사용하는 항목 중에서 우리나라가 낮은 평가를 받는 항목을 중심으로 선정하였다.

필자는 이 책에서 일곱 개 과제별로 역대 정부가 실패한 원인을 분석하고 외국의 사례를 참고해서 나름대로 다양한 해법을 제시하려 노력했다.

한국인의 행복 체감지수가 낮은 또 다른 요인으로 필자는 사회적 관습이나 문화적 요인을 지적했다. 한국인은 유교 문화 영향으로 개인보다 집단을 우선하고 개성보다 집단적 사고와 풍조에 잘 휩쓸리고 강한 평등의식으로 인해 남들과 비교해 내가 처한 상황과 현실을 인정하기 어렵다.

그래서 한국인의 분노지수가 상대적으로 높고 유교문화권인 한국·중국·일본 모두 국력에 비해 행복 순위가 하위권에 머물러 있다. 분노와 사회갈등의 많은 부분은 잘못된 제도와 관행에도 기인하지만 서로의 처지나 견해가 다름을 인정하지 않는 사회풍토에도 원인이 있다.

우리 국민의 행복 지수를 높이려면 우리 사회가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고 배려하는 성숙한 사회로 탈바꿈해야 한다고 필자는 이 책에서 역설하고 있다. 이 책의 출간목적은 소득수준 향상에도 우리 국민의 행복 지수가 갈수록 떨어지는 원인을 분석하고 행복 증진을 위해 국가와 사회가 무엇을 어떻게 변화시켜야 하는지에 대한 국민의 이해를 돕고 공감대 형성에 기여하는데 있다.

행복 선진국을 위한 변화와 개혁에는 지식인들의 용기와 사회지도층의 솔선수범이 필요하고 언론의 역할도 중요하다. 필자가 이 책을 발간한 목적도 그동안 사회지도층의 한사람으로 살아왔던 사람으로서 국가와 사회에 대한 책임 의식에서 비롯되었을 것이다. 아무튼 필자의 소망대로 이 책이 우리나라가 행복 선진국으로 다가가는데 좋은 길잡이가 되길 기대해본다.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18,000
1 18,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