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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혁세
국내작가 경제경영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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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혁세
국내작가 경제경영 저자
2013년 3월까지 2년간 금융감독원장으로 재임하며 부실 저축은행 사태 수습을 비롯해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시장안정과 금융감독업무를 지휘했다. 1956년 대구에서 태어나 경북고와 서울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밴더빌트대에서 경제학석사학위를 받았다. 행정고시 23회로 공직생활에 입문해 국세청 일선세무서 근무를 시작으로 재무부 이재국, 증권보험국, 세제국 등에 근무했고 재정경제부 금융정책과장, 국무총리실 산업심의관과 재정금융심의관, 재정경제부 재산소비세제국장, 금융감독위원회 감독정책국장 등 세제와 금융 분야를 두루 거쳤다. 외환위기 직후에는 외국환 및 외국인투자제도개편작업단 총괄반장으로 제도개선을 주도했고, 청와대 경제비서실에 근무하면서 대우사태 등 기업 구조조정 업무를 담당했다. 글로벌 금융위기 직후인 2009년부터 금융위원회 사무처장과 부위원장으로 기업 구조조정과 서민금융 및 중소기업 지원, 금융시장 안정대책 등 금융위기 대책을 총괄했다. 금감원장 퇴임 후에는 모교인 서울대 경영학과 초빙교수로 활동하고 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경제가 어려워지면 항상 서민들의 금융에 대한 목마름은 커지는 반면 서민을 노리는 금융범죄는 늘어납니다.” 2011년 제가 금감원장이었던 시절에 저축은행의 부실사태를 공정하고 합리적으로 처리했던 대책반장 조성목 원장은 2001년부터 사채양성화 등에 기여하면서 쌓아온 노하우를 바탕으로 서민금융의 불모지에서 누구도 선뜻 나서지 않는 서민금융에 대한 연구를 위해 서민금융연구원이라는 사단법인을 만들었습니다. 이러한 기관을 국내에서 최초로 만들었다는 점에서 이미 조성목 원장은 선구안을 가진 사람임이 분명합니다. 그의 뚝심과 추진력을 바탕으로 쓰여진 이 책은 많은 서민들은 물론이고, 금융기관 종사자 및 정책을 입안하는 많은 분들에게 도움이 될 것으로 확신합니다.
  • 우리 국민은 자산의 70% 이상을 주택과 같은 부동산으로 갖고 있다. 부동산은 우리 국민의 내 집 마련, 결혼과 노후, 가계 부채, 세금과 재정 등 지금 대한민국에서 가장 핫한 이슈가 되고 있다. 이 책을 통해 우리 국민들이 가장 관심을 갖고 있는 부동산 문제에 관한 속 시원한 해답과 미래의 재산 증식에 대한 인사이트(insight)를 얻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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