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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독자에게 7
환희의 신비 11
빛의 신비 23
고통의 신비 41
영광의 신비 61
성모 호칭 기도 75
마치면서 83

저자 소개 1

성 호세마리아 에스크리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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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 Josemaria Escriva

성 호세마리아 에스크리바는 1902년 1월 9일 스페인 북부 바르바스트로에서 출생했다. 1925년 3월 28일 사제품을 받았고 1928년 오푸스데이(Opus Dei)를 설립했다. 1982년 11월 28일 교황청은 오푸스데이를 성직자치단으로 설정했다. 스페인 사라고사 교구의 벽촌인 페르디게라에서 사목하였던 그는 도시 빈민, 불치병 환자들, 죽어가는 이들 등 각계각층의 사람을 위해 사도직을 수행했다. 수많은 평신도와 사제, 수도자들의 피정 지도를 맡아 “모든 사람이 거룩함을 추구하는 사도직으로 부르심을 받고 있으며, 일상생활에서 거룩함을 추구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했다.
성 호세마리아 에스크리바는 1902년 1월 9일 스페인 북부 바르바스트로에서 출생했다. 1925년 3월 28일 사제품을 받았고 1928년 오푸스데이(Opus Dei)를 설립했다. 1982년 11월 28일 교황청은 오푸스데이를 성직자치단으로 설정했다. 스페인 사라고사 교구의 벽촌인 페르디게라에서 사목하였던 그는 도시 빈민, 불치병 환자들, 죽어가는 이들 등 각계각층의 사람을 위해 사도직을 수행했다. 수많은 평신도와 사제, 수도자들의 피정 지도를 맡아 “모든 사람이 거룩함을 추구하는 사도직으로 부르심을 받고 있으며, 일상생활에서 거룩함을 추구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했다.

성 호세마리아 에스크리바는 1975년 6월 26일 선종했다. 1992년 5월 17일 시복되었고 2002년 10월 6일 시성되었다. 시성식에서 교황 성 요한 바오로 2세는 “성인이 일상생활과 일 안에서 하느님을 찾고 거룩함을 추구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 하느님으로부터 선택받았다.”고 강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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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3년 03월 25일
쪽수, 무게, 크기
83쪽 | 148*210*15mm
ISBN13
9791198217011

출판사 리뷰

호세마리아 성인은 1931년 12월의 어느 아침, 미사를 집전한 직후 이 작은 책을 단번에 써 내려갔다. 예수님과 성모님의 삶의 신비를 묵상하는 자신의 방식과 묵주기도를 드리는 방법의 예를 책에 쏟아부었다. 그 당시 오푸스데이의 젊은 설립자는 망토를 입고 묵주를 만지작거리며 마드리드의 이곳저곳으로 사목 방문을 하고 있었다. 그는 묵주기도의 15가지 신비를 관상 (觀想)하는 기도에 깊이 잠겨 있었다. 그것은 자신을 버리고 어머니의 품에 안기고자 하는 한 아이의 기도였다. 당시 그에게는 더욱더 큰 힘이 특별히 필요했기 때문이었다.

관상(觀想)과 영성적 유년기는 이 책을 뒷받침하는 두 개의 견고한 기둥이다. “나는 그들에게 비밀을 말해야 합니다. 그것이 그리스도께서 그들이 당신을 따르기를 바라는 길의 시작일 수도 있습니다. 내 친구여, 그대가 위대해지고 싶다면, 작아지십시오. 작아지기 위해서는 아이들이 믿는 것처럼 믿어야 하고, 아이들이 사랑하는 것처럼 사랑해야 하며, 아이들이 그리하듯이 자신을 버려야 하고, 아이들이 기도하듯이 기도해야 합니다. 이 책에서 제가 그대에게 이야기할 것들을 그대가 이루려면, 이 모든 것들을 해야만 합니다. 이 길의 시작은 성모 마리아께 대한 믿음 가득한 사랑입니다. 그러면 그대는 이 길의 끝에서 그리스도를 향한 사랑에 온통 휩싸여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관상 (觀想)이란 마치 그 현장에 존재하는 또 한 명의 인물처럼 내적으로 신비에 동참하는 것이다. “우리는 예수님의 숨겨진 30년의 세월을 감탄하며 바라볼 것입니다. 우리는 그분의 수난과 죽음의 현장에 있을 것입니다. 우리는 부활의 영광 앞에 경외감에 빠집니다.” 이것이 바로 견고하게 성경에 기반을 둔 묵주기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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