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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러두기꿀풀과610 섬백리향Thymus quinquecostatus ?elak. var. magnus611 백리향Thymus quinquecostatus가지과612 구기자나무Lycium chinense613 배풍등Solanum lyratum현삼과614 오동나무Paulownia coreana615 참오동나무Paulownia tomentosa능소화과616 개오동Catalpa ovata617 꽃개오동Catalpa bignonioides618 능소화Campsis grandiflora619 미국능소화Campsis radicans국화과620 더위지기Artemisia sacrorum var. iwayomogi백합과621 청가시덩굴Smilax sieboldii622 청미래덩굴Smilax china콩과623 자귀나무Albizia julibrissin624 왕자귀나무Albizia kalkora625 족제비싸리Amorpha fruticosa626 골담초Caragana sinica627 박태기나무Cercis chinensis628 캐나다박태기Cercis canadensis L.629 개느삼Sophora koreensis630 주엽나무Gleditsia japonica631 민주엽나무Gleditsia japonica f. inarmata632 땅비싸리Indigofera kirilowii633 좀땅비싸리Indigofera koreana634 큰꽃땅비싸리Indigofera grandiflora635 낭아초Indigofera pseudotinctoria636 큰낭아초Indigofera bungeana637 긴잎참싸리Lespedeza cyrtobotrya var. longifolia638 꽃참싸리Lespedeza x nakaii639 참싸리Lespedeza cyrtobotrya640 해변싸리Lespedeza maritima641 지리산싸리Lespedeza x chiisanensis642 늦싸리Lespedeza maximowiczii var. elongata643 조록싸리Lespedeza maximowiczii644 털조록싸리Lespedeza maximowiczii var. tomentella645 싸리Lespedeza bicolor646 고양싸리Lespedeza x robusta647 잡싸리Lespedeza x schindleri648 부채싸리Lespedeza thunbergii var. retusa649 풀싸리Lespedeza thunbergii650 흰풀싸리Lespedeza thunbergii 'Alba'651 비수리Lespedeza cuneata652 호비수리Lespedeza davurica653 땅비수리Lespedeza juncea654 개싸리Lespedeza tomentosa655 좀싸리Lespedeza virgata656 다릅나무Maackia amurensis657 솔비나무Maackia fauriei658 칡Pueraria lobata659 아까시나무Robinia pseudoacacia660 꽃아까시나무Robinia hispida661 회화나무Styphnolobium japonicum662 등Wisteria floribunda663 흰등Wisteria floribunda f. alba굴거리나무과664 굴거리나무Daphniphyllum macropodum대극과665 유동Vernicia fordii666 예덕나무Mallotus japonicus667 사람주나무Neoshirakia japonica668 광대싸리Securinega suffruticosa운향과669 탱자나무Poncirus trifoliata670 유자나무Citrus junos671 귤나무Citrus reticulata672 당귤나무Citrus sinensis673 광귤Citrus x aurantium674 레몬Citrus limon675 둥근금감Fortunella japonica676 장실금감Fortunella japonica var. margarita677 상산Orixa japonica678 황벽나무Phellodendron amurense679 털황벽Phellodendron amurense f. molle680 화태황벽나무Phellodendron amurense var. sachalinense 681 개산초Zanthoxylum armatum682 산초나무Zanthoxylum schinifolium683 초피나무Zanthoxylum piperitum684 왕초피나무Zanthoxylum simulans685 쉬나무Tetradium daniellii소태나무과686 소태나무Picrasma quassioides687 가죽나무Ailanthus altissima688 붉은가죽나무Ailanthus altissima f. erythrocarpa멀구슬나무과689 참죽나무Toona sinensis원지과690 애기풀Polygala japonica옻나무과691 안개나무Cotinus coggygria692 붉나무Rhus chinensis693 개옻나무Toxicodendron trichocarpum694 덩굴옻나무Toxicodendron orientale695 옻나무Toxicodendron vernicifluum696 산검양옻나무Toxicodendron sylvestre단풍나무과697 시닥나무Acer komarovii698 청시닥나무Acer barbinerve699 신나무Acer tataricum subsp. ginnala700 괭이신나무Acer ginnala for. divaricatum701 붉신나무Acer ginnala for. coccineum702 복자기Acer triflorum703 복장나무Acer mandshuricum704 네군도단풍Acer negundo705 자주네군도단풍Acer negundo var. violaceum706 산겨릅나무Acer tegmentosum707 고로쇠나무Acer pictum subsp. mono708 왕고로쇠나무Acer mono var. savatieri709 털고로쇠나무Acer pictum710 긴고로쇠Acer mono f. dissectum711 만주고로쇠Acer truncatum712 털만주고로쇠Acer truncatum var. barbinerve713 노르웨이단풍Acer platanoides714 단풍나무Acer palmatum715 당단풍나무Acer pseudosieboldianum716 산단풍나무Acer pseudosieboldianum var. ishidoyanum717 섬단풍나무Acer takesimense718 중국단풍Acer buergerianum719 꽃단풍Acer pycnanthum720 은단풍Acer saccharinum무환자나무과721 모감주나무Koelreuteria paniculata칠엽수과722 칠엽수Aesculus turbinata723 가시칠엽수Aesculus hippocastanum나도밤나무과724 합다리나무Meliosma pinnata subsp. arnottiana725 나도밤나무Meliosma myriantha감탕나무과726 호랑가시나무Ilex cornuta727 낙상홍Ilex serrata728 꽝꽝나무Ilex crenata729 좀꽝꽝나무Ilex crenata var. microphylla730 대팻집나무llex macropoda731 민대팻집나무Ilex macropoda f. pseudomacropoda732 감탕나무Ilex integra733 먼나무Ilex rotunda노박덩굴과734 푼지나무Celastrus flagellaris735 개노박덩굴Celastrus orbiculatus var. strigillosus736 노박덩굴Celastrus orbiculatus737 덤불노박덩굴Celastrus orbculatus var. sylvestris738 털노박덩굴Celastrus stephanotiifolius739 해변노박덩굴Celastrus orbiculatus var. punctatus740 화살나무Euonymus alatus741 털화살나무Euonymus alatus f. pilosus742 회잎나무Euonymus alatus f. ciliato-dentatus743 당회잎나무Euonymus alatus f. apterus744 사철나무Euonymus japonicus745 줄사철나무Euonymus fortunei var. radicans746 회목나무Euonymus pauciflorus747 참회나무Euonymus oxyphyllus748 회나무Euonymus sachalinensis749 좁은잎참빗살나무Euonymus maackii750 참빗살나무Euonymus hamiltonianus751 좀참빗살나무Euonymus hamiltonianus var. maackii752 버들회나무Euonymus trapococca753 미역줄나무Tripterygium regelii고추나무과754 말오줌때Euscaphis japonica755 고추나무Staphylea bumalda회양목과756 회양목Buxus sinica757 긴잎회양목Buxus koreana f. elongata758 섬회양목Buxus koreana f. insularis759 좀회양목Buxus microphylla갈매나무과760 청사조Berchemia racemosa761 먹넌출Berchemia floribunda762 망개나무Berchemia berchemiifolia763 까마귀베개Rhamnella franguloides764 헛개나무Hovenia dulcis765 갈매나무Rhamnus davurica766 참갈매나무Rhamnus ussuriensis767 짝자래나무Rhamnus yoshinoi768 상동나무Sageretia thea769 털상동나무Sageretia theezans f. tomentosa770 대추나무Ziziphus jujuba var. inermis771 보은대추나무Zizyphus jujuba var. hoonensis772 묏대추나무Zizyphus jujuba포도과773 담쟁이덩굴Parthenocissus tricuspidata774 미국담쟁이덩굴Parthenocissus quinquefolia775 포도Vitis vinifera776 새머루Vitis flexuosa777 머루Vitis coignetiae Pulliat778 왕머루Vitis amurensis779 개머루Ampelopsis glandulosa var. heterophylla780 털개머루Ampelopsis glandulosa781 자주개머루Ampelopsis brevipedunculata f. elegans782 가새잎개머루Ampelopsis glandulosa var. heterophylla f.citrulloides담팔수과783 담팔수Elaeocarpus sylvestris var. ellipticus피나무과784 장구밥나무Grewia biloba785 좀장구밥나무Grewia parviflora f. angusta786 피나무Tilia amurensis787 섬피나무Tilia insularis788 연밥피나무Tilia koreana789 평안피나무Tilia amurensis var. grosseserrata790 넓은잎피나무Tilia platyphyllos791 찰피나무Tilia mandshurica792 보리자나무Tilia miqueliana793 염주나무Tilia mandshurica var. megaphylla794 개염주나무Tilia semicostata795 웅기피나무Tilia mandshurica var. ovalis796 좀피나무Tilia Kiusiana아욱과797 황근Hibiscus hamabo1~4권 전체 찾아보기(이명·속명 포함)1~4권 전체 찾아보기(학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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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로 된 나무공부의 시작!코로나 대유행 이후 ESG라는 용어가 우리 곁으로 찾아왔다. 바로 환경, 소셜, 거버넌스의 약자로 이 세 가지가 향후 우리의 삶을 결정짓는다는 이야기다. 그중 환경은 전염병과 지구온난화, 미세먼지 등으로 가장 초미의 관심 영역으로 떠오르고 있다. 그동안 환경, 환경 노래를 불렀지만 인류 존립의 기로에 서서 심각하게 환경 문제를 모든 이들이 절실하게 생각하기 시작한 것은 지금이 처음이다.여기서 환경이란 자연 생태계의 다른 말이다. 지구가 원래 갖고 있는 건강한 자연 생태계의 모습, 그 원초적 리듬을 되찾는 것이 이제 인류의 지속가능한 삶의 목표가 되었다. 그 자연생태계의 핵심이 바로 숲이고 숲은 나무와 온갖 동식물들의 조화로 이뤄진다는 게 주지의 사실이다. 나무에 대한 관심은 지속적으로 높아져왔고 이제는 나무에 대해 본격적으로 공부하려는 사람도 점점 많아지고 있다. 갈수록 사람들이 나무와 숲이 주는 근원적인 치유의 힘에 이끌리기 때문이다.기존의 나무도감과 다른 점!나무에 대한 책은 다양하게 나오고 있지만, 그중에서도 가장 기본이라고 할 도감 류의 출판은 그리 활발하지 않은 게 우리 출판의 현실이다. 게다가 기존의 나무와 식물도감들은 사진의 크기가 작고 양도 적어 해당 나무의 특징을 전체적으로 보여주지 못하는 경우가 많았고, 사진과 글이 떨어져 있어 사진을 본 다음에 해당되는 내용을 한참동안 찾아봐야 할 정도로 비효율적이라 불편함을 야기해왔다. 또한 용어가 전문적이고 어려울 뿐만 아니라 설명도 구체적이지 않았다. 따라서 실제 자연 현장에서 나무를 만나고 공부하는 이들의 궁금증을 해결해주는 데는 한계가 많았다. 다루는 종수도 너무 적고, 새롭게 들어와 정착한 외래종, 원예종은 거의 다루지 않는다는 현실이 그렇고, 사진이나 설명도 개괄적이라서 세세한 부분까지 궁금증을 해결하기 어려운 경우도 많았다. 이런 답답함을 자신의 손으로 직접 해결한 게 바로 이번에 출간된 『한눈에 알아보는 우리 나무』(전8권)이다. 1998년부터 2020년까지 23년 동안 자연 현장을 다니며 나무의 종별로 그 특징을 보여주는 고화질 사진을 150만 장 이상 찍어서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했고 편집에만 5년 이상의 시간이 소요되었다. 나무는 계절마다 모습이 다르고, 날마다 지거나 피기 때문에 한 나무의 모든 특징을 제대로 파악하고 사진에까지 담아낸다는 것은 보통 어려운 일이 아니다. 이렇게 찍은 사진 중에서 4만 장을 골라 1500종의 나무(주로 나무이지만 풀도 포함)를 전체 8권으로 묶어냈다. 이번에 먼저 출간된 1권과 2권에는 총 409종의 나무가 담겨 있다.사진·편집·설명의 삼차원 혁신!그런 점에서 이 책은 나무 도감계의 기존 틀을 깨는 일대 혁신이라고 할 만하다. 그 혁신은 크게 세 가지로 나눠서 구체적으로 살펴볼 수 있다. 첫째는 사진이다. 이 책에서는 나무 종별로 15장이라는 많은 양의 사진을 할애했다. 독자들은 빠진 부분 없이 해당 나무의 모든 것을 사진으로 직접 만나볼 수 있다. 게다가 잎이나 줄기, 열매, 꽃 등의 사진 크기를 기존 도감보다 두 배 정도 키웠다. 나무를 1미터 앞에서 보는 것과 0.5미터 앞에서 보는 것은 그 정보의 질이나 정확성에 있어서 큰 차이를 가져온다. 더 나아가 실제 크기보다 꿀샘이나 씨방처럼 작은 부분은 실제 크기보다 열 배 이상 확대한 고화질 사진을 제공하기 때문에 이 부분은 사실 기존 도감에서는 찾아볼 수 없었던 신세계라고 할 수 있다. 이는 저자가 비싼 렌즈로 직접 무릎을 꿇고 촬영하지 않는 이상 어디에서도 구할 수 없는 사진이기 때문이다. 독자들은 이번 책에서 나무의 사진을 보면서 눈이 시원해짐을 느낄 것이다. 둘째는 편집이다. 기존의 도감들은 사진은 위에 따로 모아놓고, 설명은 책 하단에 따로 모아놓는 편집 방식으로 되어 있다. 이것이 불편한 이유는 사진과 글이 한눈에 들어오지 않고, 헷갈리며 끊임없이 찾아가며 매칭시켜야 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한눈에 알아보는 우리 나무』는 사진과 글을 하나의 몸으로 통합시켰다. 예를 들어 소나무라면 2쪽에 걸쳐서 소나무의 전체 모양과 각 부위의 모습을 찍은 사진 15장으로 빈틈없이 채운다.(배열 원칙은 책 앞의 ‘일러두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각 부위의 설명은 해당 사진 위에 캡션으로 얹어서 한눈에 직관적으로 정보를 얻을 수 있게 했다. 책이라는 정해진 신국판형의 공간을 최대한 효율적으로 활용한 것이다. 그리고 15장 사진을 실을 때 위치를 지정해서 열매면 열매, 잎이면 잎이 매번 똑같은 위치에서 반복되게 했다. 즉, 독자는 저자가 정해놓은 순서대로 나무의 각 부위를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반복해 학습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다. 나무 공부도 공부인 만큼 반복만큼 중요한 것은 없다는 생각이 반영된 편집이다.셋째는 설명이다. 저자는 어려운 한자를 기반으로 한 기존의 식물용어들을 최대한 우리말로 풀어쓴 용어로 바꾸었다. 가령 유이화서柔夷花序는 ‘꼬리꽃차례’, 실편實片은 ‘솔방울조각’ 등의 우리말 표현으로 바꿔줌으로써 독자가 읽다가 막히는 일이 없게 했으며, 기존의 한자용어는 옆에 병기하거나 뒤쪽의 용어사전에 실어줌으로써 독자가 과거와 현재의 용어 변화를 알 수 있도록 했다. 또한 화살표를 적극적으로 활용했다. 씨앗의 경우 어디가 날개이고, 어디가 씨앗인지, 잎의 숨구멍줄은 무엇인지, 잎의 갈라진 부분, 겨울눈의 위치 등을 모두 화살표로 명료하게 짚어줌으로써 독자가 헷갈리지 않게 최대한 배려했다. 각 종별 15장 사진의 배열 원칙00 종의 특징을 보여주는 대표 사진.01 꽃차례花序 전체 모습.02 홑성꽃單性花일 때 암꽃의 모습.03 홑성꽃일 때 수꽃의 모습.04 암술이나 수술, 꽃받침 등 종의 특징을 나타내는 꽃의 특정 부분을 확대.05 잎 표면(위)과 잎 뒷면.06 잎자루葉柄나 턱잎托葉의 모습.07 겹잎複葉을 이루는 작은 잎小葉 하나 또는 홑잎單葉 하나.08 잎차례葉序, 작은 잎이 모두 모여 이루는 전체 겹잎의 모습.09 열매가 달리는 열매차례果序의 전체 모습.10 열매 하나하나의 모습.11 씨앗種子.12 잎의 톱니, 잎맥葉脈, 줄기의 가시, 꽃받침, 겨울눈冬芽 등 그 나무만의 특징적인 모습.13 햇가지新年枝 또는 어린 가지에 난 털이나 겨울눈.14 나무껍질樹皮과 함께 나무의 높이 등 형태상의 특징.수록종과 분류 체계이 책은 우리나라 산과 들에서 자생하는 나무는 물론 해외에서 들여왔지만 우리 땅에 뿌리를 내린 원예종, 선인장과 다육식물까지 총 1500여 종을 수록해 국내 도감 중 가장 많은 수종을 다루고 있다. 특히 원예종 중에서도 야생에서 얼어 죽지 않고 월동하는 나무들을 포함해 공원이나 수목원, 온실 또는 실내에서 흔히 만날 수 있는 나무들까지 모두 수록하려고 노력했다. 그 가운데는 기존의 나무도감에서 찾아볼 수 없던, 이 책에서 처음으로 소개되는 종도 더러 있다. 나무는 우선 크게 일반 수종과 다육으로 나눈 다음, 다시 과별로 묶어 배열했다. 같은 과에서도 모양이나 색깔이 비슷해 헷갈리기 쉬운 종끼리 모아 가급적 비교·검토하기 쉽도록 배치했다.각 나무는 과명을 먼저 적은 뒤 찾아보기 쉽도록 번호를 붙이고, 국명과 이명(괄호 표시), 학명을 묶어서 적었다. 학명과 국명은 국립수목원의 ‘국가표준식물목록’을 따랐으며, 여기에 없는 이름은 북미식물군, 중국식물지FOC, 일본식물지 등을 두루 참고했다. 선인장과 다육식물은 국가표준식물목록을 기본으로 ‘RSChoi 선인장정원’을 참조해 정리했다.- 국가표준식물목록 http://www.nature.go.kr/kpni/index.do- 북미식물군Flora of North America http://www.efloras.org용어의 사용글은 누구나 어렵지 않게 이해할 수 있게끔 가능하면 쉬운 우리말로 풀어썼다. 전문용어를 쓸 때는 이해를 돕기 위해 사진에 그에 해당하는 부분을 함께 표시했다. 학자마다 다른 용어를 사용하고 있을 때는 일반적으로 두루 쓰이는 용어를 선택했다. 또 한자어 등 다른 이름으로도 자주 쓰이는 말은 제1권 부록에 용어사전을 따로 실어 찾아볼 수 있도록 했다.(용어사전의 양이 많아 제2권부터는 싣지 못했다.) 용어사전은 국립수목원의 ‘식물용어사전’과 농촌진흥청의 ‘농업용어사전’, 『우리나라 자원식물』(강병화, 한국학술정보, 2012) 등을 참고했다. 용어사전을 먼저 익힌 뒤 도감을 읽어나가면 시간을 좀 더 절약할 수 있을 것이다.- 국립수목원 식물용어사전 http://www.nature.go.kr/- 농촌진흥청 농업용어사전 http://lib.rda.go.kr/newlib/dictN/dictSearch.a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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