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장 보러 가는 길
애들아, 느려도 괜찮아
이승미 글 구주영 그림
바른북스 2023.04.20.
가격
15,000원
10 13,500
YES포인트?
7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카드뉴스로 보는 책

카드뉴스0
카드뉴스1
카드뉴스2
카드뉴스3
카드뉴스4

상세 이미지

책소개

저자 소개 2

유아교육 박사로 직장어린이집 원장으로 십여년간 근무했습니다. 현재는 아동보육과 교수로 재직하며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노란 담요』는 『장 보러 가는 길』 그림책 이후 두 번째 작업입니다. 따뜻한 그림을 그리는 조유민 선생님을 만나 숲속 동물 친구들의 이야기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공생하는 동물 친구들의 이야기를 통해 따뜻한 마음을 함게 나눌 수 있기를 바랍니다.

그림구주영

관심작가 알림신청
 
디자인 전공 후 수많은 책을 기획·편집하며 일과 육아를 하는 엄마입니다. 동화책을 읽다 문득 아이가 좋아하는 그림책을 만들고 싶었습니다. 소소한 일상을 그리기 시작하면서 어릴 적 놀던 기억을 떠올리며 그린 작품입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23년 04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32쪽 | 200*270*15mm
ISBN13
9791192942698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추천평

이 책은 주니의 호기심 세상을 엿봄과 동시에 엄마와 교감하는 깜짝 반전이 숨어 있는 이야기이다. 엄마의 지나간 시간과 주니의 시간이 평행처럼 만날 수 없지만 모자에게는 보이지 않는 끈이 늘 존재한다. 나와 닮은 모습을 마주할 때, 아이를 만나지 않았으면 절대 알 수 없었을 그런 감정들을 책을 읽으며 다시금 떠올리게 되었다. 세세하게 담은 일상 사진 위에 정겨운 엄마와 아들의 그림이 내용을 더 흥미롭게 이끌어 준다. 우리의 소소한 일상에서 작은 깨우침을 주는 아름다운 동화이다.
- 이지영 (키즈넷 대표)
우리 주변에서 볼 수 있는 익숙한 배경과 친숙한 이야기가 마음을 끌었습니다. 잠시나마 어린 시절을 회상할 수 있는 시간을 갖게 되는 그림책입니다. 자녀와 함께 그림책을 읽으며, 부모님의 어린 시절 따뜻한 경험을 나누시길 바랍니다. - 박영림 (숭의여대 아동보육과 교수)
세상을 탐색하고자 하는 아이의 마음을 따뜻하게 품어주는 엄마, 엄마의 사랑을 어디서 본 듯한 모습에서 찾아낸 주니! 자녀를 키우면서 한 번쯤 느껴본 엄마의 복잡한 감정을 진솔하고 아름다운 글로 풀어낸 그림책입니다. 나의 어린 시절 놀이 경험을 회상하며 자녀의 행동을 이해하고자 하는 부모님께 이 동화를 적극 추천합니다. - 김혜진 (한양여대 아동보육과 교수)
한 장 한 장 넘기며 그림과 스토리에 빠져들었고 '내 이야기' 같아서 가볍게 웃으며 책을 덮으려다가 '부모님들에게'에 전해주는 글에서 저자의 미소짓는 표정과 그 마음이 떠오르게 되며 가슴한 편에 울림을 줍니다. 부모들이 읽는 동화이고, 마음을 나눠주는 발판이 되길 바라며 이 책을 추천합니다. - 이미애 (마포구 육아종합지원센터 소장)
리뷰 총점 10.0
한줄평 총점 10.0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사락 별점0

혜택 및 유의사항

첫번째 별점을 남겨주세요.

첫번째 밑줄을 남겨주세요.

13,500원
총 1개 13,5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