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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장 통일운동에 뛰어들다01 4월 혁명 후 혁신계 활동과 공영토건 사장의 배려02 아내의 변신, 교사직 사표를 내다03 통일운동 참여의 계기와 삼민당 당수 문용채와의 조우04 혁신정당의 상황과 7·29 총선05 전창일, 민자통 중앙위원이 되다06 민족일보 창간과 혁신계07 2대 악법 반대투쟁제8장 5·16 쿠데타와 도피생활01 이 땅이 뉘 땅인데 오도 가도 못하느냐02 5·16 쿠데타와 혁신계03 도피생활04 6·3 항쟁과 1차 인민혁명당 사건05 콜린스 라디오 입사, 그리고 간첩 오인 사건제9장 인혁당 조작사건과 전창일01 자강학회 이야기 그리고 박정희의 무한 권력욕02 민족통일촉진회와 7·4 공동성명 그리고 10월 유신 03 긴급조치 시대04 긴급조치 4호와 전창일의 구속05 중앙정보부의 고문과 짜인 각본06 군사재판07 운명의 4월 8일08 전주교도소에서의 수형생활09 전창일의 단식과 아내의 구명운동10 임인영의 구속과 남민전 사건11 출옥과 사상전향서제10장 범민련의 통일운동01 북조선, 고려민주연방공화국(80.10.10.) 창설을 제안하다02 ‘투쟁대오의 선봉’ 학생들의 희생과 6월 민주항쟁03 ‘형집행정지자’ 전창일의 삶04 범민족대회와 황석영, 문익환, 임수경의 방북05 민자통 재건과 전민련의 통일운동06 조국통일 범민족연합(범민련)의 발족 07 노태우 정권의 탄압과 범민련의 투쟁08 UN 동시 가입과 남북기본합의서 그리고 헌법 제3조와 국가보안법09 범민련 강령 규약이 제정되다10 김영삼의 당선과 문익환의 범민련 이탈11 문익환 프락치 사건의 진실12 조문단 사건13 가자 서울대로, 보라매공원에서 관악산을 넘어14 마지막 투옥 그리고 공안당국과의 투쟁표 목차표11: 5·16 쿠데타의 전개과정표12: 혁명재판 공판기록표13: 특수반국가행위 사건 수형자 목록표14: 제1차 인민혁명당 관련 피의자 명단표15: 국방경비법, 국가보안법, 반공법의 적용 건수표16: 인혁당 및 민청학련 피고인 재판결과(긴급조치 1, 4호 위반)]표17: 남민전 사건 피고인 재판결과표18: 분신 사망 일람표표19: 6월 민주항쟁 연표 표20: 문익환 목사 사망경위 보도 자세히 보기 목차25. 긴급조치 제1호(1974년 1월 8일 공포)26. 긴급조치 제4호(1974년 4월 3일 공포)27. 전창일 공소사실 요지(1974.5.27.)28. 전창일(무기징역)의 아내 임인영 씨가 작성한 호소문29. ‘고려민주연방공화국’ 창설방안, 조선노동당 제6차 대회 사업 총화 보고, 1980년 10월 10일 조선노동당30. 문익환, 나는 왜 평양에 갔나31. 1990년 제1차 범민족대회 결의문(판문점 대회 결의문)32. 1990년 1차 범민족대회 서울 채택 결의문33. 남북기본합의서(1991.12.13.)34. 조국통일 범민족연합 강령, 규약(1993.12.16.)35. 백인준 의장과 문익환 목사의 송수신 편지 3통36. 조문단 사건, 전창일의 모두진술서(1994.10.26.)37. 변호사 변정수, 변론 요지(1996.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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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통일운동 단체와 통일운동가의 투쟁기 『호산 전창일과 통일운동 77년사』 제2부 통일운동『호산 전창일과 통일운동 77년사』는 1, 2, 3부(각 1권) 12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제2부 ‘통일운동’(1960~1997)은 ⑦4월 혁명 후 직장과 혁신운동을 병행하게 된 공영토건 사장의 배려, 민자통 중앙위원으로서 2대 악법 투쟁의 선봉에 선 과정 ⑧반민주악법반대공동투쟁위원회 선언문에 전창일(全昌一)이 김창일(金昌一)로 인쇄된 민족일보의 오기로 인해 5.16 쿠데타군에 의한 구속 모면과 도피생활 ⑨유신반대운동 그리고 긴급조치 4호 위반혐의로 구속, 중앙정보부의 고문, 극동건설 사장의 구명운동으로 사형을 모면한 사연, 단식과 아내의 구명운동, 아내의 구속, 출옥과 사상전향서 문제 ⑩6월 민주항쟁과 학생들의 희생, 범민족대회와 황석영·문익환·임수경의 방북, 조국통일범민족연합(범민련)의 발족, 노태우 정권의 탄압과 범민련의 투쟁, 북쪽의 초안을 배제하고 남쪽의 수정 제안으로 채택된 범민련 강령 제정과정(종북이 아니고 친북이라는 증거), 김영삼의 당선과 문익환의 범민련 이탈 과정, 문익환과 전창일의 회담, 문익환의 죽음과 프락치 사건의 진실, 조문단 사건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전창일은 백수(99세)에 가까운 고령임에도 정확한 기억과 놀라운 정열로 100회가 넘는 구술대담과 회고록을 통해 증언했으며, 그동안 간직했던 자료- 북녘 가족과 주고받은 편지, 남북 해외 동포들이 연대한 범민련 관련 자료, 투옥 중 받은 편지, 감옥에 수감되어 있는 동지들이 보낸 편지- 등을 공개했다. 『호산 전창일과 통일운동 77년사』 1, 2, 3부 전권은 2,000페이지에 이른 방대한 분량도 놀랍지만, 400여 개의 주석, 300개가 넘는 그림(이미지), 32개의 표, 49개의 자세히 보기 등이 수록되어 자료집으로서의 역할도 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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