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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작가의 말

1. 인연을 완성시키지 못한 이유들
2. 낯선 따뜻함
3. 자기만의 음색
4. 계절
5. 세상을 움직이는 보이지 않는 힘
6. 새장문은 항상 열려 있다
7. 마음을 여는 속도
8. 지혜
9. 자유의 용기
10. 사람
11. 시간을 소비하는 방식
12. 삶의 균형
13. 사랑이 현실의 옷을 입고 있는 이유
14. 공감
15. 희망이 에너지다
16. 인생의 매듭
17. 우리 생의 줄거리는 사랑이다
18. 아주 작은 흐름
19. 그리움의 이해
20. 회복
21. 세상과의 공명
22. 오늘의 사전
23. 사랑은 조금 뻔뻔해지는 것이다
24. 의미가 가치다
25. 사랑 있음과 사랑 없음 사이
26. 갈등
27. 지도에는 없다
28. 삶이 내게 주는 힌트
29. 인간은 말로써 기억된다
30. 말은 관계다
31. 최초의 기억과 최초의 오류
32. 소유
33. 모든 길은 문에서 시작된다
34. 시간의 활용

에필로그

저자 소개 1

시인이자 사색가, 문화비평가다. 시간 날 때마다 틈틈이 여행하고 산과 들을 거닐며 세계에 대해 사유하고 탐구한다. 삶이란 결국 스스로의 해석에 의해 유지되고 개척되는 것이라고 본다. 이십 대 후반까지 안성에서 배나무 과수원을 경작하였고 글 쓰는 일을 업으로 삼고 싶었으나 기계공학을 전공했다. 삶의 다양한 출로를 거쳐 인간의 실체적인 문제들을 더듬으며 일상의 피로에 지쳐 내면의 회복이 필요한 사람들을 위한 글을 짓고 있다. 계간 『문학의 봄』을 통해 등단했다. 시집으로 『사람이 별이다』,『사랑이 지나갔으므로 할 일이 많아졌다』,『아무 쓸모 없는 가슴』과 에세이『삶의 관성들 다
시인이자 사색가, 문화비평가다. 시간 날 때마다 틈틈이 여행하고 산과 들을 거닐며 세계에 대해 사유하고 탐구한다. 삶이란 결국 스스로의 해석에 의해 유지되고 개척되는 것이라고 본다. 이십 대 후반까지 안성에서 배나무 과수원을 경작하였고 글 쓰는 일을 업으로 삼고 싶었으나 기계공학을 전공했다. 삶의 다양한 출로를 거쳐 인간의 실체적인 문제들을 더듬으며 일상의 피로에 지쳐 내면의 회복이 필요한 사람들을 위한 글을 짓고 있다.

계간 『문학의 봄』을 통해 등단했다. 시집으로 『사람이 별이다』,『사랑이 지나갔으므로 할 일이 많아졌다』,『아무 쓸모 없는 가슴』과 에세이『삶의 관성들 다시 읽기』,『잃어버린 고양이에 대한 예의』,『나를 안아줄 시간이다』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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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3년 05월 26일
쪽수, 무게, 크기
296쪽 | 152*225*20mm
ISBN13
9791192259918

출판사 리뷰

“사랑은 우리의 삶의 배경인 동시에 줄거리다”

마음의 방향과 속도를 결정하는 것은
사랑과 삶의 어려움을 해소하는 실마리다!


오랫동안 마음에 두고 있었던 사람을 길에서 우연히 마주쳤을 때 평범한 인사만 건네고 돌아선 적이 있는가. 사랑은 관계 맺기를 통해 나아가게 된다. 저자는 그 과정에서 ‘나’의 마음의 방향을 알지 못해 표류하는 마음에 대해 고민한다. 그리고 이는 사랑뿐만 아니라 삶에서도 적용됨을 강조했다.

저자는 ‘삶은 마음의 방향을 정하는 것’이라고 했다. 그리고 무엇보다 마음에 끌려가는 것이 아닌 ‘나’의 속도를 찾는 것이 필요하다고 한다. 중심을 잃지 않으면서 정확한 방향과 적정한 속도를 찾는 것, 이 두 가지는 내 안의 목소리를 듣는 것부터 시작된다. 우리가 살아가면서 맞닥뜨리게 될 다양한 선택 지점, 흔들리지 않고 정확한 선택을 하려면 마음의 소리에 귀 기울여 ‘나’를 다듬는 것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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