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조직문화의 힘, 컬쳐캔버스
01. 컬쳐북은 무엇인가? 02. 컬쳐북 맛보기 03. 우리 회사에 ‘왜’ 필요할까? 04. 컬쳐북 제작 전 알아야 할 7가지 05. 실천 컬쳐캔버스 보다 주도적인 문화를 표방하라 [해외 유통업 사례] 01. Microsoft 출신 프로게이머의 게임 회사, 밸브코퍼레이션[Valve Corporation] 02. 글로벌 전기차 충전 플랫폼, 비리타[VIRTA] 03. 미국 대표 통신사 T-Mobile의 리셀러, 웨어리스비전 [Wireless vision] 변화와 혁신을 반영하라 [해외 IT / 콘텐츠 사례] 01. 글로벌 온라인 핸드메이드 마켓 플레이스, 엣시[Etsy] 02. 아마존이 선택한 신발, 의류 전문 온라인 판매업체, 자포스 [Zappos] 03. 시뮬레이션 소프트웨어 핵심 기업, 앤시스 [Ansys] 인류를 발전시키는 사명감 [해외 빅테크 사례] 01. 세계 최대 검색 엔진, 구글 [Google] 02. 이 기업 모르면 외계인, 아마존 [Amazon] 03. 글로벌 1위 OTT 플랫폼, 넷플릭스 [Netflix] 직원들이 참여하는 문화 [해외 마케팅 사례] 01. 세계적인 광고 회사가 된 프랑스 IT기업, 크리테오 [CRITEO] 02. AI 기반의 대만 100대 기업, 아이칼라 [ikala] 03. 디지털 마케팅 에이전시, 엑셀레레이션 파트너스 [Acceleration partners] 구체적인 행동양식을 제시하라 [국내 사례] 01. 의류의 하루배송 시대 여성 쇼핑 어플 1위, 브랜디 02. 글로벌 1위 알람 어플 ‘알라미’ 개발사, 딜라이트룸 03. 브랜드를 기록하는 디자인회사, 애프터모멘트 지속가능한 문화 [국내 사례] 01. 컴퓨터 화면 속에 형광펜을 긋다 ‘라이너’의 아우름플래닛 02. 라이프스타일에 가치를 더하는 광고 플랫폼 기업, 버즈빌 03. ‘비즈니스는 사랑이다’를 외치는 컨설팅회사, 가인지컨설팅그룹 | 별첨 | 컬쳐북 행진 컬쳐캔버스 컬쳐북 진단도구 에필로그 |
손창훈의 다른 상품
|
조직문화는 가장 강력한 리더십이다.
우리 조직은 귤을 탱자로 만들어 버리는 조직문화를 가지고 있는가 아니면 탱자도 귤로 만들 수 있는 강력한 문화를 가지고 있는가 그것이 결코 경영자 혼자만의 책임이 아니다. 경영자는 경쟁력 있는 조직문화를 만들고 싶어한다. 언더백 기업에서 경영자는 조직문화 그 자체이기도 하다. 현장의 다양한 사무실과 직원들을 만나 보면 경영자의 행동이나 말투, 혹은 헤어 컬러나 화장법까지 경영자의 스타일로 직원들이 따라하는 것을 본다. 물론 그들은 그렇다는 것을 인지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좋은 생활양식과 성품을 갖춘 경영자는 의도하지 않아도 자신과 유사한 조직문화를 만들어 간다. 조직의 리더도 마찬가지이다. 조직에서 리더의 행동은 그대로 따라하라는 의도가 반영된 것으로 간주되어진다. 그래서 조직문화의 중요성을 아는 경영자와 리더는 스스로 본이 되기 위한 노력을 소홀히 하지 않는다. ? 우리 조직은 귤을 탱자로 만들어 버리는 조직문화를 가지고 있는가 아니면 탱자도 귤로 만들 수 있는 강력한 문화를 가지고 있는가는 경영자 혼자만의 책임이 아니다. 컬쳐캔버스는 조직문화를 만드는 구체적인 실행 지도를 제안한 것이다. 우리 주변에는 다양한 조직문화의 영웅들이 존재한다. 어떤 회사는 사내에 수영장을 두었다는 소식도 들리고, 어떤 조직은 스톡옵션을 직원들에게 선 부여하여 부자로 만들어 주었다는 소식, 평가제도를 운영하지 않고 연봉도 모두에게 서로 공개한다는 조직, 사무실을 통으로 터서 모두가 보면서 일한다는 조직 등 부러워 보이는 소식들이다. 하지만 전세계에 수많은 문화가 그들만의 역사와 전통, 혹은 지리적 환경과 가치관에 따라 다르듯이 조직문화도 다양하고 각 기업에 맞게 개발해야 한다. 콘텐츠와 디자인 중심의 기업의 것을 전통산업과 제조업이 그대로 따라 해서는 안된다. 또한 지역적인 차이, 연령대와 성별, 혹은 경영자의 가치관, 기업의 수익구조틀 등 다양한 적용 변수들이 존재한다. 컬쳐캔버스가 9가지의 조직문화의 영역을 소개하고 각 영역에 대한 구체적인 사례와 질문, 그리고 실행 방법을 제시한 것은 그 모든 것을 다 갖추어야 한다고 말 하는 것이 결코 아니다. 그것은 다양한 사례들에 대한 일종의 주소를 밝혀 준 것이다. 이런 영역에서는 이런 방법과 사례가 있으니 참고해 보라는 일종의 훈수다. 훈수는 훈수일 뿐 수를 두는 것은 경영자와 조직의 선택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책을 통해 제시하는 조직문화 캔버스는 실천적 가치가 있다. MZ시대로 대변되는 새로운 가치관의 시대에 인재들을 끌어 모으고 성과를 거듭하는 기업들의 사례들을 통해서 우리는 어떤 조직문화가 새로운 시대에 맞는 것인지 발견할 수 있다. 내 주변의 경험과 사례를 통해서만 개발해 가는 것이 아니라 보다 넓은 차원에서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하는 것이 이 책을 통해서 독자들에게 전달하고자 한 것이다. 이 책을 통해서 전달하는 다양한 사례와 방법을 작은 형태로 시행해 보길 권한다. 틀림없이 적극적으로 수용하고 받아들이는 구성원과 저항하는 구성원들의 역동이 발견될 것이다. 바로 그 지점이 우리 조직의 조직문화를 발전시켜 갈 지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