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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문화의 힘, 컬쳐캔버스 워크북
손창훈
가인지캠퍼스 202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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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프롤로그

Part1

01 컬쳐캔버스 안내
02 컬쳐캔버스 양식
03 컬쳐캔버스 사례
- 사례1: 컨설팅회사
- 사례2: 유통회사
- 사례3: 제조회사

Part2

01 Mission
02 Vision
03 Product & Service
04 People Code
05 Team Spirit
06 Systom
07 Work way
08 Infra Deck
09 Priority

에필로그

저자 소개 1

100인 이하의 언더백 기업을 전문적으로 교육, 컨설팅 하는 가인지컨설팅그룹의 교육센터장을 맡고 있다. 대한민국 수백 개의 스타트업과 언더백 기업의 비전워크샵을 진행, 비전과 문화 수립을 활발하게 하고 있다. 그의 워크샵을 경험한 경영자와 직원들은 열정과 지식을 통해 전달되는 가치에서 조직문화의 에너지를 얻는다고 말한다. 대기업, 중견기업, 스타트업 등 다양한 기업들을 거치며 일, 리더십, 조직문화 역량을 쌓았다. 사람을 이해하는데 관심이 많아 교육과 코칭에 대한 코스를 수료하였다. 삶, 일, 그리고 사랑에 대한 통찰을 나누어 사람들에게 자유를 주고 비범한 성과를 만들도록 돕는
100인 이하의 언더백 기업을 전문적으로 교육, 컨설팅 하는 가인지컨설팅그룹의 교육센터장을 맡고 있다. 대한민국 수백 개의 스타트업과 언더백 기업의 비전워크샵을 진행, 비전과 문화 수립을 활발하게 하고 있다. 그의 워크샵을 경험한 경영자와 직원들은 열정과 지식을 통해 전달되는 가치에서 조직문화의 에너지를 얻는다고 말한다. 대기업, 중견기업, 스타트업 등 다양한 기업들을 거치며 일, 리더십, 조직문화 역량을 쌓았다. 사람을 이해하는데 관심이 많아 교육과 코칭에 대한 코스를 수료하였다. 삶, 일, 그리고 사랑에 대한 통찰을 나누어 사람들에게 자유를 주고 비범한 성과를 만들도록 돕는 선한 영향력을 추구한다. 삶의 미션으로는 'Do Everything in Love'을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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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3년 05월 12일
쪽수, 무게, 크기
32쪽 | 크기확인중
ISBN13
9791191662085

출판사 리뷰

조직문화는 가장 강력한 리더십이다.

우리 조직은 귤을 탱자로 만들어 버리는 조직문화를 가지고 있는가
아니면 탱자도 귤로 만들 수 있는 강력한 문화를 가지고 있는가
그것이 결코 경영자 혼자만의 책임이 아니다.


경영자는 경쟁력 있는 조직문화를 만들고 싶어한다. 언더백 기업에서 경영자는 조직문화 그 자체이기도 하다. 현장의 다양한 사무실과 직원들을 만나 보면 경영자의 행동이나 말투, 혹은 헤어 컬러나 화장법까지 경영자의 스타일로 직원들이 따라하는 것을 본다. 물론 그들은 그렇다는 것을 인지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좋은 생활양식과 성품을 갖춘 경영자는 의도하지 않아도 자신과 유사한 조직문화를 만들어 간다. 조직의 리더도 마찬가지이다. 조직에서 리더의 행동은 그대로 따라하라는 의도가 반영된 것으로 간주되어진다. 그래서 조직문화의 중요성을 아는 경영자와 리더는 스스로 본이 되기 위한 노력을 소홀히 하지 않는다.
?
우리 조직은 귤을 탱자로 만들어 버리는 조직문화를 가지고 있는가 아니면 탱자도 귤로 만들 수 있는 강력한 문화를 가지고 있는가는 경영자 혼자만의 책임이 아니다. 컬쳐캔버스는 조직문화를 만드는 구체적인 실행 지도를 제안한 것이다. 우리 주변에는 다양한 조직문화의 영웅들이 존재한다. 어떤 회사는 사내에 수영장을 두었다는 소식도 들리고, 어떤 조직은 스톡옵션을 직원들에게 선 부여하여 부자로 만들어 주었다는 소식, 평가제도를 운영하지 않고 연봉도 모두에게 서로 공개한다는 조직, 사무실을 통으로 터서 모두가 보면서 일한다는 조직 등 부러워 보이는 소식들이다. 하지만 전세계에 수많은 문화가 그들만의 역사와 전통, 혹은 지리적 환경과 가치관에 따라 다르듯이 조직문화도 다양하고 각 기업에 맞게 개발해야 한다.

콘텐츠와 디자인 중심의 기업의 것을 전통산업과 제조업이 그대로 따라 해서는 안된다. 또한 지역적인 차이, 연령대와 성별, 혹은 경영자의 가치관, 기업의 수익구조틀 등 다양한 적용 변수들이 존재한다. 컬쳐캔버스가 9가지의 조직문화의 영역을 소개하고 각 영역에 대한 구체적인 사례와 질문, 그리고 실행 방법을 제시한 것은 그 모든 것을 다 갖추어야 한다고 말 하는 것이 결코 아니다. 그것은 다양한 사례들에 대한 일종의 주소를 밝혀 준 것이다. 이런 영역에서는 이런 방법과 사례가 있으니 참고해 보라는 일종의 훈수다. 훈수는 훈수일 뿐 수를 두는 것은 경영자와 조직의 선택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책을 통해 제시하는 조직문화 캔버스는 실천적 가치가 있다. MZ시대로 대변되는 새로운 가치관의 시대에 인재들을 끌어 모으고 성과를 거듭하는 기업들의 사례들을 통해서 우리는 어떤 조직문화가 새로운 시대에 맞는 것인지 발견할 수 있다. 내 주변의 경험과 사례를 통해서만 개발해 가는 것이 아니라 보다 넓은 차원에서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하는 것이 이 책을 통해서 독자들에게 전달하고자 한 것이다. 이 책을 통해서 전달하는 다양한 사례와 방법을 작은 형태로 시행해 보길 권한다.

틀림없이 적극적으로 수용하고 받아들이는 구성원과 저항하는 구성원들의 역동이 발견될 것이다. 바로 그 지점이 우리 조직의 조직문화를 발전시켜 갈 지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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