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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장 유대인의 돈 버는 지혜
부는 지혜에서 나온다 돈은 국경이 없다 돈 되는 사업이라면 물불 가릴 이유 없다 학식이 부를 부른다 돈 버는 데는 귀천이 없다 돈 벌기에 앞서 남을 도우라 목표가 없으면 죽도 밥도 안 된다 부지런히만 한다고 돈이 들어오는 것은 아니다 제2장 경영의 지혜 자신과 현금만 믿는다 비즈니스는 비즈니스다 불공정한 거래는 하지 않는다 값을 지불한 물건만 받는다 체면, 그 까짓것! 하느님과도 협상한다 시장 가격이 형성되기 전에는 헐값에 팔지 않는다 일찍 일어나는 새가 벌레를 잡는다 예감을 믿어라 발이 빨라야 승기를 잡는다 도와준 사람이 많을수록 성공에 가까워진다 거래금은 돈만 뜻하지 않는다 제3장 계약 이행의 지혜 계약이 곧 상품이다 계약은 완전무결해야 한다 계약 위반은 하나님을 모욕하는 행위다 변통의 최고 경지는 법을 바꾸는 것이다 계약에서 고려할 사항은 도덕성 유무가 아니라 합법성 유무다 자신에게 불리해도 계약을 어기지 않는다 남을 속이면 내가 다친다 신용 있는 사람만 쓴다 결코 탈세하지 않고 합리적으로 피한다 선량과 친절을 근본으로 삼다 신용은 무형의 자산이다 벌어야 할 돈만 번다 제4장 원가를 통제하는 지혜 큰 이윤을 바란다면 기꺼이 가장 작은 것을 취하라 내 것이 맞는다면 놓지 않는다 지혜의 씨앗은 돈보다 귀하다 비용을 절약하는 것이 곧 이윤을 늘리는 길이다 큰 부자는 남의 돈으로 이루어진다 생각하지 않으면 자산도 빚으로 변한다 미수금을 받고 나서 물건을 팔아라 이윤은 기회의 씨앗이다 제5장 마케팅의 지혜 먹거리 사업에 종말은 없다 사회적 활동은 상품 판매의 다른 말이다 부자들 사이에서 유행하는 것에 주목하라 개똥도 약에 쓸 수 있다 다방면으로 생각하라 주머니 두둑한 고객을 노린다 여성에게 직접 만져보게 하는 것이 웬만한 마케팅보다 효과적이다 상품을 맹신하지 않는다 자신이 싫어하는 상품을 판다 이름은 최고의 광고다 내 입 말고 남의 입으로 홍보하라 뛰어난 상품을 소개하지 않는 것은 고객을 속이는 짓이다 상품의 흠을 고객에게 알려라 사람의 마음을 휘두르다 가난하다고 얕보지 마라 불만이 있으면 무조건 환불해준다 고객의 이득이 곧 나의 이득이다 고객 스스로 답하게 한다 단골이 가장 좋은 고객이다 제6장 숫자에 관한 지혜 숫자가 정확해야 이윤도 정확하다 숫자가 없으면 팔 수 없다 모든 숫자를 융통성 있게 활용하라 지급해야 할 돈을 내일로 미루지 말라 소득의 10%를 기부하라 80:20 법칙 지출이 소득을 넘으면 안 된다 사고 싶은 물건이 있으면 사흘을 기다려라 제7장 게임의 지혜 거래가 물거품이 되도 웃어라 거꾸로 생각하면 길이 보인다 게임을 하듯 거래를 하라 마감 날짜를 정하는 것이 지구전보다 효과적이다 좋은 건 나눠 먹자 돈이 나올 곳을 찾아라 감정이 깔린 계약은 믿을 수 없다 이길 수 없다면 손잡아라 발견해야 발전할 수 있다 제8장 모험하는 지혜 목표를 정했으면 바로 투자하라 돈복이 운수보다 더 중요하다 위험과 이익은 정비례한다 장애물을 만나면 일단 물러난다 항상 위험에 대비하라 전망이 어둡다면 일찌감치 손 뗀다 추측 없이 투기하지 않는다 가치가 있다면 모험한다 절박할수록 높은 가격을 지불해야 한다 더 깊이 생각하면 길이 보인다 벌레는 넘어지지 않는다 제9장 재테크의 지혜 티끌 모아 태산이다 친구에게는 돈을 빌려주지 않는다 돈을 벌 줄 아는 만큼 쓸 줄도 알아야 한다 돈만 벌 수 있으면 거절하지 않는다 돈을 벌기는 쉬워도 쓰기는 어렵다 1달러를 2달러처럼 사용하라 돈을 그냥 놀려서는 안 된다 허례허식 차리느라 헛돈 쓰지 않는다 주식이 현금보다 낫다 푼돈이 곧 목돈이다 인색하다는 평을 꺼리지 말라 경제적 자립과 검약정신 제10장 협상의 지혜 시야가 넓어야 높은 경지에 오른다 협상은 정보 싸움이다 협상카드는 많을수록 좋다 협상도 시기가 맞아야 한다 협상에 감정을 끌어들이는 것은 어리석은 짓이다 협상은 원칙적으로 동의한다고 모든 부분에 다 동의할 필요는 없다 목표 구간을 정한다 높은 목표가 낮은 목표보다 낫다 상대방에게도 떡 하나쯤은 던져줘라 최고의 협상술은 ‘마음 공략’이다 승리를 믿어야 승리를 기대할 수 있다 성공적인 협상은 말로 하는 것이 아니다 제11장 관리의 지혜 오늘 일을 내일로 미루지 말라 시간이 없으면 이익도 없다 시간은 돈보다 훨씬 귀하다 승리는 낙천주의자의 편이다 융자 여부는 기업 체질에 달려있다 이익이 설교보다 강하다 여직원을 뽑는 것이 더 낫다 당신의 가치는 손이 아니라 머리에 있다 식탁에서는 업무를 논하지 않는다 젊은이에게 말할 기회를 줘라 개성이 없으면 발전도 없다 결코 낙심하지 않는다 |
西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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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대인은 지식이 없으면 지혜도 없고, 지혜가 없으면 성공한 비즈니스맨이 될 수 없으며, 성공한 비즈니스맨이 아닌 사람과는 비즈니스를 논할 필요도 없다고 생각한다. 교양과 학식을 갖춘 사람은 존중받아 마땅하다고 생각하는 반면, 이런 덕목을 갖추지 못한 사람은 발끝의 때만도 못하게 여긴다.
--- p.18 유대인은 비즈니스를 시작하기 전에 먼저 정확한 목표를 세운다. 그 목표는 도저히 실현할 수 없는 허황된 것이 아닌, 자신의 실제 능력과 환경을 고려한 현실적인 목표다. 이렇게 확고한 목표를 세운 뒤에는 ‘가다가 멈추면 아니 감만 못함’을 실천으로 증명하듯 결코 중도에 포기하지 않는다. --- p.35 유대인은 회사를 세우는 목적은 돈을 벌기 위함이다. 따라서 돈만 벌 수 있다면 자신의 회사를 파는 것도 비즈니스의 일종일 뿐이다. 같은 이치로 비즈니스를 할 때도 어떤 수단을 사용하든지 개의치 않는다. 돈 버는 데 도움이 되고 법을 위반하지만 않는다면 어떤 수단이라도 거리낌 없이 사용한다. --- p.46 유대인은 약속을 하고 지키는 것을 매우 중요하게 생각하며, 심지어 신성시하기까지 한다. 그래서 유대인은 ‘계약의 백성’이라고 불린다. 그러나 비즈니스 무대에서만은 예외다. 유대인 상인은 툭하면 계약을 ‘팔아먹는다’. 유대인은 계약 그 자체도 상품이므로 다른 상품과 마찬가지로 자유로이 사고팔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물론 이러한 계약은 반드시 합법적이고 신뢰할 수 있으며 이문을 남길 수 있어야 한다. --- p.83 사업을 하려면 신용이 있어야 한다. 신용이 없는 사람은 벽 위에서 흔들리는 갈대와 같아 결국에는 휘청거리다가 쓰러질 수밖에 없다. 이와 반대로 신용이 있는 사람은 어떤 환경에 처하더라도 타인의 신뢰를 산다. 왜냐하면 ‘신뢰할 수 있고 약속을 잘 지키는 사람’이라는 평판이 자자하기 때문이다. 신용이 있는 사람은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스스로를 위해 엄청난 자산을 쌓은 셈이다. --- p.114 “돈을 벌고 잃는 것은 무엇에 달려 있을까요? 바로 계산을 한 뒤의 숫자에 달렸습니다. 30%는 영감이고, 70%는 계산입니다. 사업가는 숫자는 물론이고 각종 백분율 · 지수 등의 개념에 대해 분명히 알아야 합니다. 그러지 않으면 전조등 없이 밤길에 운전을 하는 것처럼 위험천만한 상황이 끊이지 않을 테니까요.” --- p.206 유대인 상인과 거래를 하다보면 그들이 항상 웃는 낯이라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 거래 달성 여부와 상관없이, 설령 의견 충돌을 빚더라도 유대인은 항상 웃으며 반대 의견을 제시한다. --- p.227 돈을 가지고도 손안에 꼭 움켜쥔 채 한 푼도 쓰지 않는다면 단순히 어리석을 뿐만 아니라 빈궁한 것이다. 돈이 있음에도 쓸 줄 모른다면 그것이 빈궁한 것이 아니고 무엇이겠는가! 그래서 진정한 부자는 돈을 벌 줄도 알지만, 쓰는 데도 남다른 재주가 있다. --- p.300~301 유대인 상인은 협상에 들어가기 전에 다양한 협상 방안을 정해두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렇게 하면 최초 협상이 실패하더라도, 당신이 전혀 생각해두지 않은 거래를 받아들이지 않아도 되게끔 이미 준비해둔 다른 방안을 제시할 수 있다. --- p.337 성공적인 심리전술은 대개 구체적이면서 미묘하다. 이는 책을 통해 알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사회적 약속으로 알 수 있는 것도 아니다. 이는 사람이 쓴 지혜와 전략이자 상대방의 심리에 가장 가까우면서 상대방을 공략할 수 있는 수단이기 때문이다. 이런 심리전술을 상대하려면 먼저 자신의 목표를 정확히 인식하고 상대방의 의도를 이해해야 한다. 그래야 상대방에게 끌려 다니는 수모도 피할 수 있다. --- p.365 부자가 되고 싶다면 부자의 경험을 배워야 한다. 배워야만 그들의 경험을 내 것으로 만들 수 있다. 유대인은 아무 생각 없이 그냥 아무렇게나 사업을 하는 것 같지만 사실 그들은 끊임없이 머리를 굴린다. “부는 머리로 일구는 것으로 당신의 가치는 손이 아니라 머리에 있습니다”라고 말하면서 다음과 같이 덧붙인다. “돈은 널렸지만 안타깝게도 당신의 호주머니가 너무 작군요. 당신의 사고가 넓어지면 당신의 지갑도 불룩해질 겁니다.” --- p.39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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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대인의 수는 전 세계 인구 중 0.2%에 불과하지만, 노벨상 수상 과학자 중 17%가, 미국 부자 중 2%가, 그리고 세계 10대 철학자 중 8명이 유대인이다. 그래서 전 세계 사람들은 유대인의 비범한 지혜와 재능에 절로 감탄하면서 유대인들의 교육법과 육아법을 벤치마킹하거나 유대인들의 비즈니스 방법과 사업 전략을 공부한다. 전 세계 최고 엘리트들과 부자들이 즐겨 찾는 생각의 수단이자 학습의 수단이 된 이유가 그 때문이다.
『부자 되려면 유대인처럼』은 다양한 사례와 이야기로 유대인들의 장사 · 경영 · 마케팅 · 재테크 · 협상 · 관리 등에서 활용되는 지혜 전부를 간결하게 알려준다. 이런 지혜의 법칙은 유대 민족이 오랜 경험과 실천 끝에 얻은 결론으로, 유대인들 사이에서는 이미 널리 알려지고, 이제는 유대인의 지혜를 배우거나 연구하는 다른 민족의 관심까지 끌고 있다. 로스차일드 가문부터 존 록펠러, 아먼드 해머, 콘래드 힐튼, 그리고 ‘일본의 유대인’이라 불린 후지타 덴에 이르기까지 수많은 유대인 사업가들이 이룬 기적과도 같은 성공에 세계가 주목한다. 모욕과 공격의 천 년을 거치며 이곳저곳으로 유랑한 민족 유대인. 그들은 소수 민족임에도 불구하고 세계적으로 가장 많은 자산을 어떻게 소유하고 있을까? 이 책을 보면 그러한 의문이 하나둘 풀리면서 유대인의 부유해지는 비법이 그다지 신비할 게 없다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 즉, 유대인들의 비법도 누구나 마음만 먹으면 실천이 가능한 것이니, 부유해지고 싶다면 따라할 일이다. 이 책은 유대인 사업가들이 이룬 기적과도 같은 성공 사례와 그들이 문제에 대처하는 사고방식을 크게 11장으로 나누어 간결하게 알려주고 있다. 제1장은 유대인이 돈에 대한 관념과 돈 버는 태도를 서술한다. 돈을 벌기 위해서는 어떠한 장애물도 장애로 생각하지 말고 적극적으로 나서야 하며, 동시에 지혜와 학식이 뒷받침되어야 한다고도 설명한다. 제2장은 유대인의 경영과 사업을 하는 방식을 보여준다. 우리가 중시하는 체면 또는 감정적인 면보다는 자신의 예감, 현금, 사업 자체에 집중해야 함을 설명한다. 제3장은 유대인이 계약을 체결, 이행하는 태도를 설명한다. 계약서는 완벽해야 하며, 한 번 체결한 계약은 불리하더라도 파기나 위약을 하지 않고 반드시 지켜야 함을 강조한다. 제4장은 비용에 관한 문제이다. 비용을 억제하는 법, 절약하는 법을 통해 이윤을 늘릴 수 있음을 이야기 한다. 제5장은 정확한 포지셔닝을 강조한다. 특히 시장을 잘 판단해 먹거리, 여성을 위한 제품, 부자를 위한 제품 등을 판매해야 한다고 설명한다. 그리고 판매 시에 이름과 입소문의 중요성, 고객을 위하는 마음도 강조한다. 제6장은 숫자의 정확성을 중시하고 암산능력이 우수한 유대인의 모습을 소개한다. 정확한 숫자를 중시하고 계산능력이 빠른 만큼 이윤의 계산 및 실현에 유리할 수 있음을 보여준다. 제7장은 사업을 하는데 있어 필요한 마인드와 요소 등을 설명한다. 예를 들어 원하는 바를 이루지 못하더라도 웃는 얼굴로 응대하기, 역발상의 필요성, 지구전의 효과 등이다. 제8장은 투자 가치가 있다면 과감히 투자하면서도 리스크에는 신중히 대처하는 유대인의 투자 전략을 소개한다. 또한 우연히 찾아오는 운 좋은 기회가 있다면 놓치지 말고 시장 분석을 잘해 부를 쌓는 절호의 찬스로 이용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제9장은 재테크에 관한 이야기다. 재테크는 일찍 준비하고 시작할수록 좋다. 재테크는 학식, 기술과 상관없이 노력만 한다면 성공할 수 있다. 유대인은 친구와의 금전 관계를 꺼린다. 설사 다른 방법으로 도와줄지언정 금전 관계를 맺는 것은 적이 하나 생기는 것과 다름없다고 여긴다. 그 외에 돈을 버는 만큼 쓸 때는 써야 한다고 강조한다. 마냥 손에 쥐고 있는 것은 어리석다. 하지만 돈을 쓰는 것도 쉬운 것은 아니니 신중해야 한다. 제10장은 협상에 관한 구체적인 기교를 알려준다. 정보 획득과 심리전의 중요성, 목표의 설정, 왜 감정을 배제하고 협상에 임해야 하는지 등을 설명한다. 끝으로 제11장은 관리의 중요성을 이야기한다. 시간은 돈보다 더 중요하며 시간을 잘 관리하면 이익을 더 얻을 수 있다고 소개한다. 그 외에 사람을 대할 때의 태도를 알려준다. 이러한 지혜의 법칙은 유대인이 오랜 기간의 경험을 통해 결집된 것으로, 유대인 사이에서 널리 퍼져있을 뿐 아니라 세계 다른 민족도 유대인들의 지혜의 법칙을 점점 더 많이 배우고 연구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