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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 마침표
이봄
밥북 202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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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시인의 말

제1부 시인과 농부

계절을 변주하는 바람/인생의 링겔/비대면 추석 명절/고목의 발견/‘코로나19’ 사용설명서/마음의 여유를 찾다/올림픽공원의 밤/낙엽의 장례식/글씨를 심는다/혼자서 즐기는 단풍놀이/바람의 치마폭/밤안개/겨울 허니문/산을 오르듯 인생을 오른다/투명한 겨울/시인과 농부/바람 부는 날/시詩, 그대여

제2부 아픈 섬

우크라이나에도 눈은 내리고 싶다/남해 바래길을 걸으며/낮은음자리 하모니/아픈 섬/시詩는/벚꽃 잎은 나룻배 되어/꽃들의 질문/초저녁의 잔치/인천행 전철을 타다/그 남자와 그 여자/여우비/보이는 것만 믿는다/여름밤의 단상/풀잎 하나/새집증후군/여름 한낮에/시간은/새벽에 내리는 비

제3부 사람수선소를 지나며

그런데/8월/지구는 크레파스/삼탄아트마인에서/정암사 적멸보궁에서/무궁화 꽃/사계절 친구/친구 생각/발 빠짐/침묵하는 가로등/떠나는 여름/사람수선소를 지나며/시월의 나무/집으로 가는 길/시작詩作/정전/다시 봄을 기다리며

제4부 시인의 겨울

늦게 배운 도둑질/다리가 되고 싶어/문풍지/시詩에도 귀가 있나요?/하얀 마침표/고요한 겨울/시인의 침묵/겨울의 상념/기다리는 마음/시인의 겨울/덤불/봄이 오는 소리/상록수/도서관에서/겨울 까치/영혼의 그릇을 밝히며/잃어버린 세상

해설_ 다시 봄을 기다리며, 봄에서 봄으로 가는 역설 _김남권 시인

저자 소개 1

20대에 여성단체 간사로 몸담고 배웠으며 NGO(비영리기구) 실무자로 20여 년간 헌신 하였다. 2021년 3월에 은퇴하고 글공부를 시작하여 ‘시의 세계’를 발견해가고 있다. 2022년 ‘저널문학가 동행’ 신인상(시 부문)을 수상하였으며 2022년 비원문학회에서『깊은 밤에 쓰는 편지』(공저)를 출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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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3년 05월 25일
쪽수, 무게, 크기
144쪽 | 130*210*20mm
ISBN13
9791158588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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