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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생명의 신비
2. 우주의 미래 3. 환경의 위기 4. 첨단의 물결 5. 정보의 세례 6. 의학의 혁명 7. [부록] 미리 보는 21세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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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뉴코피아(Comucopia)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풍요의 뿔'에서 유래된 말로 제우스에게 젖을 주었다는 염소의 뿔이다. 인테리어에서는 과일과 꽃들이 넘치도록 담겨 있는 뒤틀리거나 나선형인 뿔의 방식 모티브를 의미하며, 풍요와 번영의 상징으로 르네상스,빅토리아 시대에 유행한 장식의 유형이다. --- p.3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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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들도 미래에 대한 기대를 가지고 있으며 문제해결 능력이 인간보다 뛰어난 경우도 많이 있다. 개미 한마리의 능력은 보잘것없지만,전체를 놓고 보면 고도의 분업체계와 놀라운 정신문화를 엿볼 수 있는것 처럼, 인간이 동물의 마음을 제대로 읽지 못하면서 열등한 생물로 취급하는 게 올바른 일일까.
--- p.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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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발간 취지는 우리 앞에 한걸음 다가온 21세기를 좌우할 20세기의 과학을 살펴봄으로써 21세기 우리의 삶이 어떻게 변하게 되고, 어떻게 변화시켜 나가야 하는지를 알려주고자 하는 데 있다. 이 책은 21세기의 쟁점이 될 수 있는 다양한 분야를 다루고 있기 때문에 독자들의 과학적 호기심을 완벽하게 해소하지 못할 수도 있다. 하지만 최근에 출간된 다른 어떤 책보다 깊이 있는 내용을 다루고 있어, 이 한 권을 통해 다양하고 해박한 정보를 얻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이 책을 통해 우리 사회가 어떻게 변해가고 있고, 앞으로의 어떻게 변화시켜 나가야 하는지 깨달을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크게 7부분으로 나뉘어 있다. 1부에서 6부까지는 생명현상, 우주개발, 환경위기, 첨단기술, 정보통신, 의학혁명 등으로 나누어 현재 쟁점이 되고 있고 이미 벌어지고 있는 변화와 앞으로 이 변화가 어떻게 발전될 것인가를 각각 조망하고 있고, 부록에서는 ‘미리 보는 21세기’라 하여 앞으로 우리가 어떠한 세계를 살게 될 것인가를 예를 들어 이야기하고 있어서 이 한 권 속에서도 자신의 관심분야를 선별해서 볼 수 있고, 미래 세계도 엿볼 수 있도록 배려하였다. 그리고 과학용어에 생소한 독자들을 위해 본문 곳곳에 용어 설명을 하고 있어 이런 종류의 책을 처음 접하는 독자들도 부담없이 읽을 수 있도록 하였다. 이 용어 설명만으로도 21세기의 변화를 조금을 읽을 수 있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