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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이거 뭐예요!?
그놈이 날 알아? 교수님보다 백배 나아요 국회의원 임두식입니다 1억이면 나쁘지는 않네요 맥에 그런 것도 나와? 개원할 돈도 없는 내 눈에만 보이는 황금빛 선 어디가 불편하세요? 이래서 무식한 신졸들은 한약은 조금 부담스러워요 아주 펑펑 긁고 다녀요 마지막 기회예요 왜 쓸데없이 일을 만들어? 갑자기 안 서는 거예요 김 선생은 모르는 일이니까 제대로 잡아 넣어주세요 부끄럽게 그걸 왜요? 여기에 다 들어있군요 제가 책임지겠습니다 비리를 제보하려고 합니다 인터뷰 가능한가요? 득보다 실이 많을 것 같아요 뭐라고 한 줄 아세요? 과장님! 사랑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