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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_아이는 부모의 뒷모습을 보고 자란다chapter0. 미라클 모닝 300일의 기록1부 육아 전쟁의 한복판에서 만난 새벽의 기적_그래서 육아는 아이가 아닌 나를 기르는 과정이다chapter1. 육아의 큰 기둥은 부모다chapter2. 새벽을 나만의 시공간으로 만드는 법chapter3. 일상에 평화를 선물해준 새벽 첫 5분chapter4. 아이는 반드시 신호를 보내온다chapter5. 아이에게 좋은 습관을 ‘증여’하라긍륭 가족의 미라클 모닝 이야기_나는 소리 지르는 엄마였다2부 온 가족이 함께한 미라클 모닝 습관 공부_행동이 따르지 않는 말은 그저 지시에 불과하다chapter1. 아이와 함께 ‘아침 1시간’을 확보하라chapter2. 차곡차곡 쌓이는 ‘하루의 힘’chapter3. ‘말’이 아닌 부모의 ‘행동’으로 보여준다chapter4. 부모의 애정 어린 무관심이 필요한 순간chapter5. 추상적인 시간을 구체적인 계획으로 바꾼다chapter6. 매일 지루함을 견디는 연습긍륭 가족의 미라클 모닝 이야기_나는 불안해하는 아빠였다3부 아이에게 기다려지는 아침을 만들어주는 법_취침 전 시간이 하루 가운데 가장 전쟁 같은 시간이었다chapter1. 수면에 대한 원칙과 기준chapter2. 부모는 친구가 아니라 부모다chapter3. 요구하면서 지지하라chapter4. 아침을 깨우는 가장 현실적인 방법chapter5. 나쁜 습관으로 빠질 시간을 주지 않는다이웃집 미라클 모닝 이야기_언스쿨링과 플로깅하는 4남매 가족4부 공부 습관을 기르는 아이를 위한 미라클 모닝_이 ‘시간 그릇’이 만들어지지 않으면 습관은 작심삼일처럼 들쭉날쭉해진다chapter1. 습관 짝짓기로 성공한 엄마표 영어chapter2. ‘엉덩이 힘’을 기르는 아침 공부 루틴chapter3. 하브루타의 실마리가 된 신문 읽기 노하우chapter4. 아침 공부 습관 시스템 만들기1. 책과의 눈인사 프로젝트chapter5. 아침 공부 습관 시스템 만들기2. 스마트폰 전쟁에서 살아남기chapter6. 아침 공부 습관 시스템 만들기3. 거실 공간과 의미의 재구성chapter7. 하루 3등분 학습 계획표chapter8. 아이에게 물려주고 싶은 3가지 습관이웃집 미라클 모닝 이야기_‘아침 1시간 공부’로 함께 성장하는 가족에필로그_아이에게 필요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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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룡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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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둥지둥 아침에서 여유로운 아침으로!부모의 아침 첫 1시간이아이의 모든 습관을 결정한다누구에게나 엄마 아빠의 뒷모습을 보며 삶을 배웠던 순간이 있다. 아이들은 어깨 너머로, 곁눈질로, 알지 못하는 사이에 조금씩 부모의 삶을 배워나간다. “배우는 것보다 들킨 것이 더 많다(More is caught than taught)”는 오랜 자녀교육의 격언처럼, 부모가 가르친 것보다 의도치 않게 보여준 모습에서 아이들은 더 큰 영향을 받는다.엄마 아빠가 시작하고 아이가 함께한 온 가족 미라클 모닝 300일의 여정을 기록한 《우리 아이 첫 번째 습관 공부》의 두 저자는 업무와 육아에 치여 시간에 쫓기고만 있었을 때 이러한 자녀교육의 첫 번째 원칙을 온몸으로 경험했다. 모든 부모가 그런 것처럼, 저자에게 아침은 출근 준비하느라, 아이들 준비물 챙기느라, 무엇보다 눈 뜨는 것조차 힘겨운 아이들 깨우느라 허둥지둥하는 전쟁 같은 시간이었다. 그들은 아이의 숲 체험학습날을 챙기지 못해 샌들을 신겨 보낼 정도로 허우적거리고 있었다.한 시인의 싯구처럼 ‘이렇게 살 수도 저렇게 죽을 수도 없었다’고 생각이 들었을 때, 저자는 주말 산행을 시작하며 비로소 새벽 시간을 발견했다. 혼자만의 시간이 아쉽고 아이들과 함께하는 시간이 절실했던 엄마 아빠가 발견한 그 시간은 결국 온 가족의 변화를 이끌었다. 다만 변한 모습을 보였을 뿐인데, 아이들은 수면 시간부터 기상 시간, 아침 루틴까지 ‘스스로’ 닮아가며 아침 풍경을 바꿔낸 것이다!아이의 미래는 엄마의 새벽에서 시작된다!우리 아이 공부도, 생활도 완벽하게 잡는엄마표 아침 습관 300일의 기록기자 출신의 엄마와 반도체 연구원 아빠가 시작한 미라클 모닝을 아이들에게 습관으로 물려주기 위해 가장 심혈을 기울인 것은 생각보다 단순하다. 평소보다 30분 일찍 일어날 것. 그리고 행복하고 뿌듯한 마음으로 함께 하루를 시작할 것.변화의 핵심은 온 가족이 함께하는 시간을 ‘아침’으로 바꾼 것이다. 잠들기 전부터 부모를 심란하게 했던 아이들은 이제 내일 아침을 위해 일찍 잠자리에 들고, 신문 읽기로 하루를 시작하고, 등교 전 1시간 동안 숙제 또는 필요한 공부를 하는 것이 습관으로 자리 잡았다. 특히 아이들 공부 습관을 형성하는 데 아침 습관이 주요했다. 저자는 아이가 더 집중할 수 있는 ‘엉덩이 힘’을 기르고, 책과 친해지고, 습관 짝짓기를 통해 작은 성공을 경험하게 하는 데 온 가족이 함께하는 아침이 가장 좋은 시간임을 증명한다.부모는 아이의 일상에서 감시와 걱정의 ‘눈’이 아닌 보이지 않는 ‘손’이 되어주어야 한다고 저자는 말한다. 혹시라도 나중에 아이들이 넘지 못할 벽에 부딪히거나 어둠 속에서 헤매게 되었을 때, 보이지 않는 손으로 부모가 다져놓은 아침 습관에서 그 답을 찾을 수 있다는 것이다. 아침을 잃어버리고 온 가족이 허둥지둥하고 있다면, 자녀에게 좋은 습관을 물려주고 싶다면 아이에게 기다려지는 아침을 만들어온 두 저자의 고군분투기가 작은 위로와 확실한 해법이 되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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