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CHAPTER 1 준비하라
창업을 준비하라, 결코 손해 보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결코, 준비 없이 무작정 시작하지 마라 대체, 스타트업은 무엇인가? 스타트업을 준비하기 전에 확인할 것들 : 아무도 구체적으로 알려주지 않지만, 꼭 알아야 할 것들 준비 기간 동안 미리 결정하라 가족들의 동의를 받아라 대학생들에게 - 알고 창업하라 어떤 결말이 아름다울까? CHAPTER 2 팀을 만들어라 창업에서 사람이 중요한 이유 창업을 위한 최소한의 인적 구성은? 스타트업에 맞는 사람 VS 그렇지 않은 사람 ‘스타트업에서 뛰어난 개발자’는 무언가 다르다 어디서, 어떻게 찾을 것인가? 팀원에게 약속하라 : 지분의 이해 헤어질 수 있다 CHAPTER 3 계획하라 의외로, 당신의 계획처럼 모든 게 진행되지 않는다 서비스가 아니라 사업을 계획해라 시장과 고객에 대해 연구해라 당신도 할 수 있다 장기적으로 비개발자 출신 CEO의 강점이 있다 CHAPTER 4 시작하라 그들은 어떻게 시작했을까? SNS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라 하나만 집중해라 어떤 아이템이 좋을까 : 사이즈의 문제Size Does Matter 빠르게 실패해라 첫 아이템이 실패했다면? SI의 유혹 CHAPTER 5 CEO의 리더십과 커뮤니케이션 개발자 출신 CEO는 초기에 유리하다 장기적으로 비개발자 출신 CEO의 강점이 있다 대표가 직원들을 마주하는 자세 스트레스에 강한 대표가 되어야 한다 맥가이버 CEO가 되어야 한다 기업문화를 만들어라 CEO가 인맥을 관리하는 방법 CHAPTER 6 도약하라 멘토를 만나라 투자자 관련 용어 정리 : 엔젤? VC? 액셀러레이터? 액셀러레이터를 만나라 불꽃을 일으키는 이그나잇스파크 투자의 순환 순서 투자를 받기 전 확인할 것들 가치와 지분을 이해해라 투자가 능사가 아니다? 투자사에 자신의 상황을 업데이트하라 초기 스타트업을 위한 투자사 정보 CHAPTER 7 사업계획서의 목차 구성법 부록 애드투페이퍼 Add2paper 위시컴퍼니 WishCompany 모글루 Moglue 그린몬스터 Greenmonster 온오프믹스ONOFFMIX 형아소프트 HYONGASOFT 아이쿠 AHIKU 프라이스톤스 Pristones 레드테이블 REDTABLE.KR 와플스토어 WapleStore |
|
이 책은 현재 스타트업을 생각하거나 준비 중인 분들, 혹은 이미 시작했지만 스타트업 시작의 시간으로 돌아가서 스스로의 출발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는 분들을 위한 책이다. 저자는 수많은 스타트업을 만나, 많은 창업자들에게 묻고 또 물으면서 새로 알게 된 스타트업의 준비에 대한 내용을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있다.
창업에서 ‘시작’은 가장 어려운 일이지만, 인터뷰한 여러 명의 다양한 배경을 갖는 창업자들 - 학생, 투자자, 직장인 등등 - 의 이야기에 귀기울이다 보면 처음의 생각과 달리 창업의 '시작'이 그리 어렵지 않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아이가 한살이 될 무렵 스스로 일어나서 한 발을 내딛기까지가 어렵지, 일단 한 발을 내딛으면 스스로 중심을 잡을 수 있다. 물론 이후에도 제대로 걷기까지의 과정은 아슬아슬하다. 내달리듯 걸어가다 넘어지고 일어서고 다시 가기를 반복할 것이다. 하지만 이 걸음은 그 결과 뿐 아니라 과정에서도 많은 교훈을 주고, 성장에 대한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 창업의 시작은 창업에 대해 스스로가 갖는 인식을 자신의 내재된 열정이 압도할 때 비로소 가능하게 된다. 당신은 이 책을 통해 창업에 대해 잠재된 열정과 도전에 대한 생각을 발견하고 표출할 수 있는 하나의 계기가 될 수 있을 것이다. ---「저자 서문」 |
|
창업할 준비가 되었는가?
"창업을 한발 앞서 시작한 선배들이 들려주는 창업의 리얼리티 체크" 스타트업, 똑똑하게 시작하라! 다른 대표들은 어떻게 창업을 결심하고 준비했을까? 어떤 아이템을 고르는 것이 좋을까? 스타트업에 합류할 좋은 동료를 고르는 방법은 무엇일까? 정말 개발자 출신의 CEO가 창업에 더 유리할까? SI를 해야할까? 어떤 엑셀러레이터를 만나야 할까? 지분은 어떻게 나누어야 할까? 창업을 결심한 사람들이 흔히 맞닥뜨리는 질문이다. 사실 창업을 해 보기 전에는 누구도 쉽게 대답하기 어려운 이야기이기도 하다. 이 책은 아무도 구체적으로 알려주지 않지만 꼭 알아야 할 사항들을 담고 있다. 실제 창업을 하고 그 길을 걷고 있는 대표의 고민과 전체적인 흐름을 드러낸다. 애드투페이퍼 전해나 대표, 위시컴퍼니 박성호 대표, 모글루 김태우 대표, 그린몬스터 하지수 대표, 온오프믹스 양준철 대표, 형아소프트 신석현 대표, 레드테이블 도해용 대표, 아이쿠 김호근 대표, 프라이스톤스 조민희 대표, 와플스토어 조지훈 대표와 공저자인 엑셀러레이터 이그나잇스파크 최환진 대표까지 많은 대표들이 후배 창업자들을 위해 자신의 이야기를 털어놓았다. 이 책에서는 무작정 ‘창업을 하라’거나, ‘창업을 그만두라’고 말하지 않는다. 인터뷰를 함께한 많은 대표는 연령도, 아이템도, 창업을 시작한 계기도 모두 다르다. 정답은 무수히 많고, 이 책은 그들의 이야기를 통해 본인이 갖고 있는 정답을 찾을 수 있도록 돕는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실제로 겪지 못한 사람이라면 모를, 구체적인 사항과 진솔한 이야기를 전달한다. 똑똑하게 스타트업을 시작하고 싶은 사람, 스스로의 삶을 좀 더 창의적이고 주체적으로 경영하고 싶은 사람에게 이 책을 권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