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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엄마 새
보드북
보림 2018.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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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2

글그림미스 반 하우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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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2년 네덜란드에서 태어났습니다. 어린 시절, 가족들과 함께 아버지 곁에 둘러앉아 이야기를 듣곤 했습니다. 흐로닝언 대학교에서 그래픽 디자인을 공부하고 일러스트레이터이자 디자이너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림책 만드는 일을 가장 좋아하며, 한국에 소개된 그림책으로는 《행복한 물고기》, 《행복한 꼬마 괴물》, 《행복한 엄마 새》, 《좋아해!》가 있습니다. 지금은 네덜란드 북쪽의 작은 마을에서 남편과 세 자녀와 함께 살며, 정원에 있는 작업실에서 매일매일 그림을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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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네덜란드어를 공부하고 연세대학교에서 한국어 교육 석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주한네덜란드대사관에서 일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뚱보 고양이 디키 그림책’ 시리즈와 『난 신데렐라가 아니야!』, 『꼬질이와 뭉치의 떠들썩한 하루』, 『동물들도 집이 있대요』, 『커다란 착한 늑대』, 『내가 만약 나비라면』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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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8년 12월 10일
판형
보드북 ?
쪽수, 무게, 크기
20쪽 | 218g | 184*151*10mm
ISBN13
9788943311605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세상의 엄마들에게 바치는 선물

이 책이 시작되는 면지에는 ‘엄마에게’라는 문구가 써져 있습니다. 이 책은 한 사람의 작가이자 어머니인 미스 반 하우트가 자신의 어머니에게 바치는 책인 셈이지요. 동시에 이 책은 작가의 어머니뿐 아니라 세상의 모든 어머니들에게 바치는 책입니다. ‘행복한’ 시리즈의 마지막 책인 『행복한 엄마 새』는 전작들에서처럼, 각 장마다 하나의 문장에 하나의 장면이라는 단순한 구조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단 열두 개의 짧은 문장과 그림 속에 엄마로서 아이와 함께 보내는 빛나는 순간들이 모자람 없이 담겨 엄마의 애틋한 사랑이 고스란히 전해집니다.

반짝반짝 빛나는 새들이 전하는 사랑

독자를 보고 미소를 지어 보이는 듯한 선명하고 강한 선과 빛나는 색채는 미스 반 하우트 그림의 특징입니다. 그녀의 생기 넘치는 일러스트레이션이 담긴 책들은 지금껏 20여 개 이상의 국가에서 출판되며 사랑을 받아 왔지요. 언뜻 보면 어린아이가 낙서한 듯 쉽고 친근해 보이는 그림이지만, 사실은 많은 양의 훈련과 습작을 통해 탄생한 드로잉이랍니다. 『행복한 엄마 새』에서는 전작의 물고기와 꼬마 괴물들과 마찬가지로, 분방한 선과 풍부한 색채가 돋보이는 새들이 까만 배경을 바탕으로 등장합니다. 작가 특유의 손글씨도 함께요. 놀라운 것은 살아 있는 것 같은 엄마 새의 눈빛과 표정입니다. “또 바라요”의 기대와 소망이 담긴 눈빛, “나무랄” 때의 애정이 있지만 단호한 표정, “떠나보낼” 때의 언어로 설명하기 힘든 눈빛을 보면 작가가 누군가의 딸로서, 누군가의 엄마로서 경험한 어머니의 실제 사랑이 표현되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추천평

미스 반 하우트가 “서프라이즈!” 하게 전작들을 능가해 냈다. 여전히 독특하고 영민한 디자인으로, 탄생과 성장, 삶과 떠나보냄을 담은 엄마와 아이 사이의 관계에 대한 이야기에 독자들을 집중시킨다. - 팀 슈미트
그녀가 의도한 의미가 아름답게 다가온다. … 간만에 진부하지 않은 “사랑”이어서 신선하다. 미스 반 하우트의 그림은 여전히 놀랍다. … 독창적인 구성 능력, 새의 눈에 감정을 담아내는 능력을 보여 준다. - [뉴욕 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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